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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성심병원, '망막질환 이해' 건강 강좌강남성심병원은 오는 8일 오후 5시 병원 별관 4층 강당에서 ‘흔한 망막질환의 이해’를 주제로 공개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연령 관련 황반변성 ▲성인병과 망막질환(당뇨 망막병증, 고혈압 망막병증)을 내용으로 안과 남우호 교수와 성현경 교수가 강의한다. 황반병성은 눈에서 시력을 담당하는 가장 중요한 부위인 황반부의 세포들이 나이가 듦에 따라 여러 가지 변화를 일으키면서, 출혈·세포 괴사 등의 발생으로 시력을 떨어뜨리는 질환이다. 황반변성은 노인층 실명원인의 주요 질환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다. *문의:02-829-51932008-01-04 10:36:13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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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입시 수능 우선선발 합격자 속속 발표2008학년도 대학입시 수능 우선선발 합격자 발표를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이화여대와 성균관대 약대가 지난 2~3일자로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타 대학들도 다음주 내에 대학입시 수능 우선선발 합격자를 속속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008학년도 전국 약대 입시 평균 경쟁률은 약 6.6대 1로 '다'군에 몰렸으며 우석대가 34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아울러 여대는 숙대 다군 13.18대 1을 제외하면 전체 약대 평균을 밑돌았다.2008-01-04 09:13:2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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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창의적 사고·혁신적 도약' 목표안국약품(대표이사 어 진)은 2일 숙명여대 연수원에서 어준선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시무식과 상반기 POA를 실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어준선 회장은 "2008년은 창의적 사고를 통해 혁신적 도약을 할 시기"라며, "모든 부서에서 창의적 연구와 생산적 아이디어를 통하여 성장의 발판을 가지자"고 당부했다. 또한 어 회장은 "이를 위해 개개인이 혁신 주체가 돼 창의성을 발휘함으로써 회사와 개인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회사 도약과 함께 자기 실현의 장을 만들어 줄 것"을 강조했다. 이 날 안국약품 임직원들은 2008년 경영 슬로건인 '창의적 사고 혁신적 도약'에 맞춰 안국의 비전을 실현 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시무식에서 고광철 부장을 비롯한 47명 승진인사도 단행했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 부장 승진: 고광철, 이동진, 김봉동 차장 승진: 이상주, 이춘우, 김은련, 이호윤 과장 승진: 김창용, 김승묵, 남창진 대리 승진: 윤정우, 김영훈, 이창현, 박성남, 김춘식 외15명 주임 승진: 이동욱, 신성철,윤익선,한정훈,조은숙 외 12명2008-01-04 09:06:02이현주 -
한국콜마, 신개념 거품치약 특허획득한국콜마가 거품치약을 개발, 특허를 획득하고 차별화된 치약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한국콜마가 특허를 취득한 거품 치약의 특징은 칫솔 없이도 사용이 간편하며, 여행이나 휴대가 편리하고 맛과 향이 좋으며, 세정, 구취, 살균효과를 높인 치약이다. 거품치약은 새로운 타입의 치약형태로 액상을 입에 넣어 거품형태로 사용할 수 있어 장소에 구애받지 않으며, 잔여물이 남지 않아 개운하고, 연마제로 인해 치아가 손상되지 않으며, 잇몸이 약하거나 치료받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다. 즉 치약 사용의 편리성과 안전성, 안정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며, 치약의 틈새시장을 넓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데 의미가 있다는 것. 제약사업부문 조홍구대표이사는 “치약은 이제 기능적 측면뿐만 아니라 사용의 편리성이라는 차별성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는 전략과 함께 레저생활과 여행을 많이 즐기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발 빠르게 다가서는 마케팅전략이 시도되고 있다.”고 밝혔다.2008-01-04 08:54:4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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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신테크 "올해 글로벌 기업 도약" 다짐원료의약품 전문 제조업체인 동우신테크와 동우약품는 최근 충북 제천의 월악산 정상에서 2008년 시무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서 김국현 대표이사는 2008년 경영목표를 "시스템경영 구축을 통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 설정했다"고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날 동우 김국현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은 강추위와 험준한 월악산 등반코스에도 불구하고 정상 정복을 통해 2008년 목표달성에 강한 의지를 불태웠다"고 강조했다.2008-01-04 08:53:1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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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 중앙연구소장에 조용백 상무 영입환인제약 (사장 이계관) 은 지난 1일자로 중앙연구소장에 조용백 상무이사를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조용백 상무는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및 동 대학원에서 약물학을 전공하고 지난 25년간 종근당 중앙연구소,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실 등에서 천연물신약 연구개발 전문가로서 경력을 쌓아왔다. 향후 환인제약에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하여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인 천연물 중심의 신약연구개발을 주도할 예정이다. 금년 창립 30주년을 맞는 환인제약은 그간 안성공장에 부속되어 있던 중앙연구소를 경기도 영통 소재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로 독립 이전함과 동시에 기존의 제제연구팀 및 생명공학팀 외에 천연물연구팀을 신설, 강화했다. 한편 우수 인재를 적극 영입하여 조직을 보강하는 등 본격적인 우수의약품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향후 건강사회에 기여하는 전문 헬스케어 그룹으로서의 성장 기틀을 만든다는 계획이다.2008-01-04 08:49:19가인호 -
예림약품, 태안에 '사랑의 마스크' 기증설립 3년차 중소도매인 예림약품이 최근 피해를 입은 태안지역에 사랑의 마스크를 전달한다. 예림약품(대표 권애란)은 4일 개당 1,700원인 마스크 13,500개를 태안군청 재난물자관리반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날 아침 성남시 예림약품 본사에서 총 2,200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9개 박스에 나눠 싣고 태안을 방문, 군청 측에 직접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전문의약품을 주로 취급하는 업소 특성 상 약품보다는 현지 주민들에게 직접 필요한 마스크를 선택했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예림약품 권애란 사장은 “최근 막대한 피해를 입은 태안지역 어민들에게 봉사활동을 가지 못하는 마음을 대신한 것”이라며 “저희가 기증한 마스크를 태안군민들이 사용하며 조금이나마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5년 7월 설립된 예림약품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에 소재해있으며, 인천적십자병원과 대구의료원, 경기도 각 보건소 등을 주요 거래처로 하고 있다.2008-01-04 08:47:31이현주 -
코오롱제약 대표이사 이우석사장 취임코오롱제약은 신임 대표이사에 이우석 사장이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이우석사장(52세)은 경기고와 서울 상대를 거친 행정고시(22회)출신으로 1980년 ~ 2000년 상공부 근무를 했고 공직사회 최선두 리딩그룹의 핵심 멤버로서주로 대외통상 협력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2000년 8월 이사관으로 퇴직후 Kep를 설립한 행정관료 출신 전문경영인이라는 평가다.. 코오롱제약은 제약사업 육성을 위해, 좀더 역량있고 혁신적이며 성공적인 업적을 입증해온 경영인을 발탁, 향후 그룹내 제약사업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2008-01-04 08:36:5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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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복지부 장·차관 3인, 18대총선 도전장전직 보건복지부 장차관들이 18대 총선에 잇달아 출사표를 던지고 나섰다. 3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지금까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복지부 장차관 출신 후보들은 차흥봉 전 장관, 송재성 전 차관, 김용문 전 차관 등 3명이다. 먼저 의약분업과 건보재정 통합의 주역인 차흥봉 전 장관(65)은 한나라당 당적으로 경북 군위·의성·청송 지역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차 전 장관은 이명박 당선자 선거캠프에서 특보로 임명됐다 의료계의 강한 반발을 샀을 정도로 김대중 정부 시절 의약분업을 강하게 밀어붙인바 있다. 차 전 장관은 현재 한림대 사회과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송재성 전 차관(61)도 18대 총선 출사표를 던졌다. 충복 옥천 출신인 송 전 차관은 보은·옥천·영동 지역에서 한나라당 당적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공천경쟁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송 전 차관은 의약분업 추진 당시 보건정책국장을 역임하며 분업정책의 밑그림을 그렸고 참여정부에서는 11대 차관으로 발탁된 보건복지 전문관료 출신이다. 김용문 전 차관(61)도 경남 밀양·창녕에서 출마를 선언했다. 당적은 대통합민주신당. 김 전 차관은 식품의약품안전본부 초대 본부장을 거쳐 지난 1997년 보건복지부 차관을 역임한 정통 복지부 관료였다. 현재 보건사회연구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예비후보들은 각 당의 공천심사라는 관문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 출마 확정까지 가려면 좀 더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2008-01-04 06:48:05강신국 -
공동물류 급부상…경쟁력 제고 M&A 본격화의약품 선진물류 실현 '원년의 해' 지난해 4월 의약품 위수탁 공동물류 허용을 포함한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입법예고된 만큼 무자년 올 한해는 의약품 공동물류가 유통가 핵심 이슈로 부상할 전망이다. 의약품도매협회 황치엽 회장은 그간 공동물류 초석을 다지고 물류선진화를 실현하겠다고 재차 강조했었다. 위수탁·공동물류는 이미 지난해 4월 12일 입법예고 됐고 국회에 제출돼 이 달 중 공포를 앞두고 있다. 공동물류를 위한 하위규정은 오는 6월이면 정비가 끝날 것으로 보인다. 의약품 물류 선진화는 대형화와 자동화를 통한 물류비 절감과 선진적인 배송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매협회에서 제시하는 공동물류의 방법은 3가지. 의약품 공동물류센터 별도법인 출자 설립과 도매업체간 의약품 물류위수탁, 유통단지에 공동, 단체입주 등이다. 협회는 이를 위해 5년내에 서울과 부산, 대전충청권, 호남권 등 4개 지역에 공동물류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며 물류수탁 도매업체 14개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전체 회원사를 상대로 공동물류를 채택을 종용하기보다는 참여 의사가 있는 업체를 중심으로 사업을 수행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도매업체가 공동물류나 위수탁물류를 통해 실제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겨야 물류환경 재편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저가구매 인센티브제도 논란 예고 오는 2월 도매협회 정기 총회에서는 '리베이트 제공 금지' 자정결의 선포식이 행해질 예정이다. 그러나 협회에 소속되지 않은 도매업소들이 많아 자정결의가 의미가 있을지는 두고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당초 작년에 도입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시기가 늦춰진 실거래가상환제 개선작업을 위한 보험의약품 저가구매 인센티브제는 제약뿐만 아니라 도매업계에도 많은 논란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중견도매와 중소형·신생업체간 이해가 엇갈릴 수 있지만 도매업계 전체적으로는 이익률을 현저히 떨어뜨려 업권을 위협할 수 있다는 지적이 지배적이다. 저가구매 인센티브제는 약국주력 도매업체보다는 에치칼 업체가 직격탄을 맞을 가능성이 크다. 국공립병원과 삼성서울, 서울아산 등 경쟁입찰제를 운영하는 일부 대형병월을 제외한 나머지는 병원과 도매업체간 수의계약으로 거래가 이뤄지기 때문에 이 제도가 도입되면 더 낮은 구매가를 위해 경쟁입찰로 전환하는 병원이 늘어날 수 있다. 이는 도매업체간 무한경쟁에 불씨를 당길 것으로 보여 중견업체에게는 위기가, 신생업체에게는 기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중견업체가 기존 거래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경쟁입찰로 떨어질 수 있는 만큼의 공급가를 맞춰 줄 수밖에 없을 것이다. 또한 요양기관이 보험 상한가 미만으로 의약품을 구입했을 경우 1년후 구입가중평균가로 보험상한가 인하될 수 있어 도매업계 수익성 확보가 불가능해질 가능성이 높다. 도매 M&A 본격화…하반기에는 도매협회장 선거전 전개 같은 맥락에서 원료합성, 약가재평가에 따른 약가인하는 도매마진 축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도매업계는 연초부터 최소 적정마진 보장을 위한 투쟁에 나서야 할 것으로 보인다. 쥴릭행 회피 대안으로 거점 도매업체의 마진을 1~1.5% 인하하겠다고 나선 GSK를 시작으로 국내 제약회사에서도 유통마진 축소 움직임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열악한 도매업 환경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업체간 인수합병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수약품과 송암약품의 인수합병이 1월 1일부터 이뤄지며 이들 외에도 중소형 도매에서 대형 도매까지 M&A를 고려하고 있어 올 해는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도매 인수합병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도매협회 황치엽 회장의 임기 말년인 만큼 하반기로 갈수록 의약품도매협회 회장 자리를 놓고 선거전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각에서는 1년여 남은 지금 이미 도매협회장을 노리고 사전 물밑작업에 들어간 이들이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황 회장의 재선이냐, 에치칼 또는 종합도매 출신의 새로운 인물 출연이냐가 도매업계 하반기 주요 이슈로 부상할 전망이다.2008-01-04 06:47:2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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