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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올해 복지부 등 신약개발 970억 투자정부가 올해 복지부 등 신약개발 관련 사업에 지난해 보다 52%가 증가한 970억원의 예산을 지원키로 확정했다. 6일 과학기술부는 "정부가 올해 R&D예산(기금 포함)을 지난해보다 1조794억원이 증액된 10조8423억원(11.1% 증가)으로 최종 확정하고 미래유망 선도 기술분야에 집중적인 투자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정부는 FTA에 대응하기 위해 신약개발 관련 과기부, 복지부, 산자부 등의 11개 사업에 지난해보다 316억원을 증액한 921억원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이는 문화예술 분야 및 출연금 지원을 제외하면 지난해에 비해 가장 높은 예산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 FTA로 예상되는 제약 관련 산업에 대한 피해를 신약 개발 등으로 극복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부서별로는 전체 R&D예산의 25% 수준인 2547억원이 과기부에 지원됐으며 복지부 2291억원, 식약청 621억원 등이 배정됐다. 정부는 "앞으로도 R&D투자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R&D평가제도 개선, 평가와 예산의 연계 강화, 사전타당성조사 조기 정착 등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2008-01-06 16:55:38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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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발전 5개년 계획…조직 전면개편보건사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이 보건산업 발전과 제2의 도약을 목표로 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조직을 전면 개편하고 나섰다. 6일 진흥원은 "FTA, 기술융합 등 산업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보건산업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진흥원 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7일자로 조직을 3본부 6단 8센터 20팀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진흥원 발전 5개년 계획은 산업체 지원기능을 강화해 의료서비스 및 기술이전, 임상, 인허가, 제도 등에서 산업체가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단계별 지원기능을 강화토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보건산업계의 당면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사업 수행을 강화하고 임상·인허가 등 보건의료에 특화된 분야는 진흥원을 대표할 수 있는 고유브랜드 사업으로으로 개발·추진해 나간다는 것이 진흥원의 설명이다. 이에 진흥원은 산업정책·기술전략을 담당할 '전략개발본부'를 신설하고 '정책개발단'을 새롭게 구성해 제약, 화장품, 의료기기, 식품산업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산업별 연구팀이 정책개발의 전문성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존의 R&D기획·평가·성과관리와 함께 연구결과를 사업화로 연계시키는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R&D사업진흥본부' 및 'R&D기획단'이 신설된다. 별도로 구성되는 '의료산업단'은 정책연구, 병원경영지원, 의료기관평가 업무를 상호 연계하여 수행해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진흥원은 업무특성에 따라 단, 센터, 팀 등으로 조직구조를 다양화해 인력의 탄력운용, 아웃소싱 등 조직운영 체계를 보다 유연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흥 원장은 "5개년 계획은 진흥원 브랜드와 존재가치를 높이고 '2015 Bio-Health 선진국 진입'이라는 비전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중기 계획"이라며 "연구중심에서 산업진흥 중심으로 변모하는 새로운 진흥원을 위해 임·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8-01-06 16:25:27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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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 ARDS 치료제 '칼팩턴트' 도입한독약품은 미국 뉴마 파트너스가 개발중인 급성호흡곤란증후군 치료제 '칼팩턴트'의 국내 영업·마케팅을 책임진다. 한독약품(대표이사 김영진)은 미국 뉴마 파트너스사(대표 에드먼드 이건 박사)는 지난 4일 한독약품 역삼동 본사에서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 치료물질 칼팩턴트(Calfactant)의 국내 마케팅 및 영업에 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칼팩턴트는 송아지 폐에서 추출한 천연 계면활성제로서, FDA의 승인을 거쳐 현재 미국에서 시판되고 있는 신생아호흡곤란증 치료제 Infasurf과 동일한 성분의 물질이다. 뉴마 파트너스사는 칼팩턴트를 급성호흡곤란증후군(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ARDS) 및 급성폐손상(Acute Lung Injury, ALI) 치료제로 개발 중이며, 현재 제3상 임상시험을 앞두고 있다. 급성호흡곤란증후군 또는 급성폐손상은 폐렴, 익사직전, 흉부둔상, 폐출혈, 유해 가스 흡입 등에 의해 유발된 폐의 외상에서 나타나며, 사망률이 30~40%에 이르는 치명적 질환이다. 칼팩턴트는 현재까지 급성호흡곤란증후군 및 급성폐손상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는 계면활성제 중 임상적 효과가 입증된 유일한 약물이며, 향후 만성폐쇄성폐질환(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 및 천식의 급성악화에도 사용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뉴마 파트너스사는 현재 임상시험 중인 칼팩턴트가 2010년경 급성호흡곤란증후군 및 급성폐손상을 적응증으로 FDA의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계약 체결식에서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칼팩턴트와 같은 우수한 약물을 국내에 들여오는데 한독약품이 큰 역할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조속한 시일 내 칼팩턴트가 급성호흡곤란증후군 및 급성폐손상 치료제로 FDA의 승인을 받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뉴마 파트너스사 에드먼드 이건 박사는 "칼팩턴트가 급성호흡곤란증후군 및 급성폐손상 질환으로 고통 받는 많은 환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08-01-06 16:22:52이현주 -
성일약품, 문성일 실장 상무로 승진 발령성일약품(회장 문종태)이 지난 2일자로 문성일 기획실장과 김승규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시켰다. 이와함께 김영숙 부장 등 4명을 이사로 유호영 차장 등 2명을 부장으로 승진발령했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이다. 상무이사 승진: 문성일 기획실장, 김승규 총무담당 이사 이사 승진: 김영숙 총무부장, 박석종, 이기선 손원래 영업부장 부장 승진: 유호영, 최홍근 상품부 차장 전산실장 승진: 원명환 총무부 대리 과장 승진: 이 진 총무부 대리.2008-01-06 16:19:2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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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 수가로 진료의뢰 등 청구 '주의'지난해 실시된 유형별 수가계약으로 올해부터 요양기관 종별로 환산지수가 달라짐에 따리 진료의뢰, 시설 공동이용 등에 대한 급여청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올해부터 요양급여비용 상대가치점수가 요양기관 유형별 각각의 환산지수로 적용됨에 따라 시설 등 공동이용, 진료의뢰 등에 대한 청구방법이 일부 변동된다"고 밝혔다. 심평원에 따르면 타 요양기관에 진료를 의뢰할 경우 진료의뢰를 한 요양기관에서 급여청구를 하는 것을 전제로 '단가'는 의뢰한 해당 진료수가의 상대가치점수에 의뢰받은 기관의 유형별 환산지수를 적용해야 한다. 종별가산율은 의뢰를 받아 진료를 실시한 기관의 종별 가산율을 일투에 적용해야 하며 본인일부부담금에 대해서는 의뢰한 요양기관의 진료형태(입원/외래)에 따른 부담율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다만 외래진료 중 타 요양기관에 진료를 의뢰했을 때에는 의뢰받아 진료를 실시한 요양기관에서도 해당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실제 진료를 실시한 요양기관의 단가를 적용한다. 의료장비 및 시설 등을 공동으로 이용하는 경우에도 공동 이용을 신청한 요양기관에서 급여비를 청구해야 하며 단가는 공동 이용한 해당 진료수가의 점수에 시설, 장비 등을 제공한 요양기관의 유형별 환산지수를 적용토록 하고 있다.2008-01-06 16:00:14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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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 '청소년 리더학교' 입학식한림대성심병원(원장 이병철)은 지난 3일 오후 3시 본관 4층 강당에서 ‘한림 청소년 자원봉사 리더학교’ 입학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오는 7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 이번 리더학교는 중·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75명이 참가한다. 이날 입학식에는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천희 사무국장이 ‘청소년 자원봉사의 의의와 역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한림 청소년 자원봉사 리더학교'는 지역사회 내 청소년들에게 방학 기간에 봉사활동(환자말벗·침상정리·환자안내·환의정돈·의약품 정리) 및 건강교육(감염예방, 심폐소생술) 등 자원봉사의 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2008-01-06 15:34:19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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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비 3737억, 지급 못하고 해 넘겨병·의원 및 약국 등의 경영압박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는 의료급여비 미지급 사태가 반복되면서 결국 지난해 3737억원의 진료비가 지급되지 못한 채 해를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2006년 1조원이 넘는 미지급액이 발생한 것과 비교하면 금액은 50% 이상 감소한 것이지만 지난해 10월부터 미지급액이 반등하고 있다는 점에서 새롭게 시행된 의료급여제도의 효과가 사라진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 6일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의 구랍 31일 기준 ‘의료급여비 예탁 및 지급현황’에 따르면 전체 지급대상액 5조330억 가운데 요양기관에 지급된 진료비는 4조5791억원으로 4429억원이 미지급액으로 남아있다. 특히 지난 7월 자격관리시스템 등 새로운 의료급여제도 시행 이후 604억원까지 감소했던 의료급여 미지급액이 10월 1284억원, 11월 2024억원, 12월 4429억원 등으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연말 지자체의 예탁금 및 국고지원은 감소하는데 반해 요양기관의 청구액은 증가한다는 점에서 미지급액만을 놓고 바뀐 의료급여제의 효과를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지만 제때 지급되지 못한 진료비가 요양기관의 자금난으로 이어지는 것은 자명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는 요양기관이 밀집한 서울, 경기 지역의 미지급액이 각각 794억, 898억 등으로 가장 많았으며 부산 458억, 전남 364억, 경남 271억, 경북 267억, 인천 260억, 대구 250억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지난 달까지 지역 요양기관에 모든 진료비가 지급됐던 충남 역시 지난해 12월에는 111억원의 의료급여 지급액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의료급여 미지급액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전북 85억, 울산 55억, 제주 46억 등 지급되지 못한 진료비가 100억 미만인 지역은 전국에서 3곳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2008-01-06 15:24:52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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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인프라 확충없는 장기요양제 하나마나"공공인프라 확충없이 장기요양제를 도입한다면 ‘저부담-저급여-협소한 급여대상자’라는 현행 건강보험제도의 전철을 답습할 수 밖에 없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참여연대 등 11개 시민사회단체는 6일 논평을 통해 “공적 인프라 확충과 서비스 질 강화로 장기요양보험 제도를 실질화 해야 한다”면서, 이 같이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복지부는 요양보험 비급여 금지, 요양보호사 임금가이드라인 규정 등 시민사회단체의 요구안은 전혀 반영하지 않고 저임금 시급 비정규직을 대량 양산하는 요양보험 수가체계를 제시했다”고 비판했다. 이들 단체는 이어 “정작 필요한 것은 제도를 무조건 시행하고 보자는 식의 일방적이고 비민주적인 행태가 아니라 노인요양보험제도 운영전반에 대한 책임있는 계획과 방안을 마련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들 단체는 특히 “혀재 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인프라는 거의 전무한 실정”이라면서 “이런 상황엥서는 장기요양보험에 대한 급여가 현물급여로 구체화되지 못하거나 지역간 인프라 불균형으로 많은 노인들이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는 사회보험 형식으로 모든 국민에게 부담의무만 지우고, 특정 인구에게만 서비스를 제공해 ‘저부담-저급여-협소한 급여 대상자’라는 현행 건강보험제도의 한계점을 답습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는 주장. 이들 단체는 따라서 ▲공공부문에서 서비스를 더 많이 공급하기 위한 공급확대 계획 ▲민간부문이 공적기능을 수행하도록 하는 조절계획과 관리운영기전 ▲서비스 질 강화를 위한 인력 및 시설표준화 방안, 요양종사자의 노동환경 보장 방안 등이 마련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들 단체는 또 제도개선실무위원회가 노동조합과 시민단체의 의견을 수용할 수 있도록 회의체계 속에 시민사회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복지부 장기요양위원회는 지난해 12월31일 노인장기요양보험료율과 수가를 결정, 발표했다. 장기요양보험료율은 4.05%로 국민들은 앞으로 소득대비 약 0.2%(2500원~2700원 내외)의 보험료를 추가 부담해야 한다.2008-01-06 08:22:0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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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정총…드링크제공 근절 다짐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가 5일 오후 6시 30분에 노원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제 2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드링크제공 근절을 토착화시키는 데 매진키로 결의했다. 이번 노원구약 정총에는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을 비롯해 우원식 노원을 국회의원, 박강원 노원구보건소장, 심종보 노원구약 자문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김영호 노원구약 자문위원, 박종효 노원구약 부의장, 하지영 노원구약 감사 등도 참석했다. 김성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 한해 반회 활성화를 위해 도봉강북구약사회와 함께 스포츠 댄스 동호회 등을 펼쳤으며 인보사업 등 각종 회무에 매진했다"며 작년의 성과를 보고했다. 아울러 "새해에는 연말 시상제도를 마련하는 등 반회 활성화를 독려하고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을 토착화 시키고 골프, 스포츠 댄스 등 동호회 및 친목 활동 독려, 서울시약 팜페이 사업 적극 동참을 통해 자랑스런 약사상 정립에 전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찬휘 서울시약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희망과 위기, 공존의 새해를 맞아 회원들에게 삶의 기쁨을 듬뿍 드릴 수 있도록 팜페이, 복약지도 메뉴얼, 5대악 해결 위한 민원센터 설립 등 회무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총에서 노원구약은 올해 예산안을 전년도 1억803만7420원보다 소폭 낮춘 1억404만1537원으로 심의했다. 한편 노원구약은 20년동안 사무국을 이끈 공로로 임윤선 사무국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장규옥, 정순원 -노원구청장 감사장 연정희, 김오례, 한정미 -노원경찰서장 감사장 이숙향, 장혜순, 이혜영 -노원구약사회장 감사패 이춘성(경남제약), 윤영진(동화약품), 김정민(노원구보건소) -노원구약사회장 표창패 주명권, 정영미, 조진욱 -노원구약사회장 공로패 임윤선 -반회 활성화 포상 불암1반(최우수반), 공릉1반(우수반)2008-01-05 21:18:5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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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 화합 속 경영 활성화 매진키로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이 5일 오후 5시 성북구약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제 51회 정기총회를 열고 화합 속 약국경영 활성화를 목표로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성북구약 정총에 내외빈으로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을 비롯해 서찬교 성북구청장, 김태원 서울시약 감사 및 성북구약 총회의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황원숙 성북구보건소장, 단온화 성북구약 감사, 유종관 성북구약 감사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자리에서 정남일 회장은 "회무의 첫째 목표를 회원들 간의 화합에 두고, 둘째를 약국경영 활성화, 셋째를 회원들의 건강과 여가활동 장려를 위해 한해동안 매진해왔다"며 "새해에도 이 사업을 이어 열심히 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조찬휘 서울시약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친정과도 같은 성북구약을 방문해 기쁘다"며 "희망과 위기, 공존의 새해를 맞아 회원들에게 삶의 기쁨을 듬뿍 드릴 수 있도록 팜페이, 복약지도 메뉴얼, 5대악 해결 위한 민원센터 설립 등 회무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북구약의 2008년도 예산안은 1억2649만8440원으로 전년도 집행액인 1억2293만3293원을 감안해 전년 예산액 1억1700여만원보다 소폭 상승시켰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성북구약사 대상에는 박정인(정인약국) 회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자 수상자 박선관(온누리사랑약국), 문경철(요한약국) -성북구보건소장 감사패 수상자 조병훈(민중약국), 신복희(신세원약국), 이명자(자성약국), 남복희(국민약국), 이경진(라일락약국) -성북구약사회장 표창패 수상자 하태수(백두산약국), 정현수(참약국), 장은옥(시민약국), 박수진(미즈약국), 최진경(이화약국) -성북구약사회장 모범반 표창패 월곡B반 대표 문효숙 단장 -성북구약사회장 감사패 수상자 양근모(한독약품), 추흥렬(일동제약), 이두헌(보령제약), 김정도(신덕약품), 박경애(크레소티), 조선혜(지오영) -성북구약사회대상 박정인(정인약국)2008-01-05 21:18:0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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