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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도협, "위기 극복·업권 신장" 다짐부산울산경남도매협회가 시무식을 겸한 신년하례식을 갖고 무자년 새해 업권신장을 위해 노력하기를 다짐했다. 부울경도협(회장 김동권)은 지난 4일 부산 광안리에 위치한 호메르스 호텔에서 임원 및 고문, 회장단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 겸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동권 회장은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었다"며 "올해도 변화가 예상되지만 지난일을 거울 삼아 해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회장은 "부울경 도협의 회장으로서 업권 신장을 위해 앞장 설 것"이라며 임원들에게 협회 주요정책에 신념과 애정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김 회장은 부울경도협의 결속과 단합에 일조해준 엄상주 회장과 추기엽 회장 등 원고 고문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복산약품 엄상주 회장은 "올해부터는 업계 내부의 어려운 점을 우리 스스로 잘 대처하고 해결해야 한다"며 "각 회원사가 서로 협의하고 합리적인 방안을 수립해 투명 유통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삼원약품 추기엽 회장도 "작년 어려운 점을 교훈으로 삼아 무자년에는 우리 업권 신장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2008-01-06 20:15:07이현주 -
부산시약, 부산식약청 방문 현안논의부산시약사회(회장 옥태석)는 지난 4일 오전 11시 부산식품의약품안정청을 방문해 유원곤 청장과약계 현안을 논의했다. 옥태석 회장을 비롯해 이철희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장, 김외숙, 강혜옥, 김정숙, 배효섭, 유영진, 문경희 부회장, 최종수 정책기획단장, 울산시약사회와 경남약사회장단 등이 참석한 이날 자리에서 부산시약은 2008년도 의약품 등 사후관리 추진방향을 주제로 논의했다. 한편 부산시약은 같은 날 오후 4시 인보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일보사를 방문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2008-01-06 20:00:50김정주 -
중랑구약, 19일 정총…예산안 등 심의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이병준)는 최근 신년 첫 회장단회의를 개최하고 최종이사회 및 정기총회 등 사업일정을 논의했다. 이병준 회장을 비롯해 김선자, 정희선, 김혜경, 김동식 부회장단과 이황주 총무위원장이 참석한 이번 회장단 회의에서 중랑구약은 최종이사회를 오는 12일 오후 7시 남양주 소재 '푸른꽃'에서 개최키로 했다. 최종이사회에서 중랑구약은 ▲2007년도 세입& 8228;세출 결산 건 ▲2008년도 사업계획(안) 심의 건 ▲2008년도 세입& 8228;세출 예산(안)심의 건 ▲2008년도 정기총회 시 표창 대상자 보고 건 등 기타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중랑구약 정기총회는 오는 19일 오후 6시 제일웨딩뷔페에서 개최될 예정이다.2008-01-06 19:52:26김정주 -
"성형수술 부작용, 의사 배상금 지급하라"법원이 성형수술 부작용에 대한 책임을 물어 의사에게 손해배상금을 지급 판결을 내렸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민사2부는 최근 얼굴 성형수술 뒤 염증이 생기는 등 부작용이 발생했다며 K씨(38.여)가 모 피부과 의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의사는 원고에게 위자료와 치료비 등 총 5523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읕 통해 "얼굴 성형수술 전 의사는 질병의 증상, 치료방법, 예상되는 위험 등을 상세하게 설명해야 할 의무가 있지만 피고는 수술에 대한 진료기록도 작성하지 않는 등 충분한 설명을 했다는 점을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그러나 "원고가 피고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해 특정 주름개선 주사제의 부작용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피고의 책임을 70%로 제한, 원고 일부 승소판결을 내렸다.2008-01-06 19:50:5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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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신년 첫 회장단 회의 개최은평구약사회(김동배 회장)는 지난 3일 오후 10시 은평구약 회의실에서 2008년도 무자년 시무식을 갖고 이어 제 1차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장단 회의에서 은평구약은 인사위원회 회의 건과 2008년도 정기총회의 건, 이웃사랑 모금함의 건 및 기타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은평구약의 2008년도 정기총회는 오는 12일 오후 5시 은평문화예술회관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2008-01-06 19:47:18김정주 -
종로구약, 각 제약사에 의약품 기부 요청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임준석)가 최근 제약사에 의약품 기부를 요청하고 나섰다. 독거노인과 쪽방거주자 등 가난한 이웃과 장애인에게 의약품을 전달하겠다는 것. 구약사회는 최근 제약회사들에게 발송한 편지를 통해“제약사의 의약품 지원은 기부로 인한 세금 혜택도 있을 뿐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해주는 일”이라며 “구세군이나 종로구약사회로 의약품을 기부해주면 어려운 이웃에게 의약품으로서 사랑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이어 “최고의 의약품을 생산하는 귀사가 의약품의 기부를 통한 이웃사랑에 동참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면서 “기부에 참여하는 제약사들이 명예와 존경을 받는 기업이 되시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종로구약사회는 지난달 구세군 대한본영과 정부의 지원조차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장애인, 쪽방거주자 등에게 약품을 통해 이웃사랑의 실천에 협력함으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나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업무 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다.2008-01-06 19:15:2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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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산모 신생아 도우미 서비스 확대보건복지부가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산모 신생아 도우미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복지부는 6일 서비스기 확대되면 지원대상도 지난해 3만7000명에 비해 18% 증가한 4만4000명으로 늘어나게 되며 예산도 전년비 28% 증가한 25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모 신생아 도우미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산모 주소지 관할 읍면동 또는 보건소에 소득확인 서류를 갖춰 출산(예정)일 6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에 신청하면 된다. 또한 도우미 서비스 본인부담금은 4만6000원으로(서비스 가격 61만3000원의 7.5%)으로 책정됐다.2008-01-06 19:08:2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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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식품 사고 늑장대처로 국민불신"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 이봉화 위원은 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대형 식품안전 사고가 발생해도 늑장 대처하고, 국민들이 식약청 발표를 불신하는 등 신뢰받지 못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이 위원은 이날 오후 삼청동 극동문제연구소에서 열린 식약청 업무보고에서 "식약청은 의료기기의 산업발전에 발목을 잡는 규제 위주의 행정을 하고 있으며, 수입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한다는 지적도 있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 위원은 이어 "안전한 식품과 의약품은 국민들의 삶에 가장 기본 조건"이라며 "그동안 식약청은 사전예측적인 식품안전관리체계를 도입했고, 의약품 안전관리를 소비자 환자 중심으로 전환하는 등 안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밝혔다. 이 위원은 이어 "오늘 보고는 이명박 당선자의 강력한 의지인 10% 예산절감안과 함께 식품과 의약품의 안전관리, 의약품 산업 육성 방안 등을 발표해달라"고 주문했다. 이후 약 1시간40분 동안 비공개로 진행된 업무보고에서 식약청은 ▲업무 실적 ▲식품안전관리 일원화 방안 ▲원산지 표시 대상을 쌀·김치·어류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 ▲의약품·의료기기 등의 국가전략산업 육성 등에 관해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2008-01-06 17:36:35이상철 -
꼬달리 뷰티 엘릭시르 2008EDITION 출시꼬달리가 새해를 맞아 베스트 셀러 제품인 뷰티 엘릭시르 EDITION에 프랑스 아티스트 베네딕트 드 레스큐어가 직접 일러스트 디자인한 제품 3종을 출시했다. 세 가지 일러스트에 그려진 선은 포도의 둥근 모습에서 나타나는 부드러움, 그리고 포도 가지의 덩굴손, 줄기의 기교에서 나타나는 섬세함을 동시에 나타낸다. 뷰티 엘릭시르는 피부에 탄력을 제공하며, 로즈마리 에센셜 오일이 함유돼 있어 피부에 생기를 제공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 뷰티 엘릭시르 2008 EDTION은 1월부터 꼬달리 판매 약국 및 W-STORE에서 만나 볼 수 있다.2008-01-06 17:18:39김정주 -
2007년 신상신고수, 전년 대비 500명 증가2007년 신상신고를 필한 전국 약사수가 2006년도에 비해 500명이 증가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가 발행한 전국약사 회원명부 3년간의 추이를 살펴보면, 지난 2006년 신상신고를 필한 약사는 2만7135명이었지만 2007년에는 2만7635명인 것으로, 총 500명이 증가했다. 또한 2005년 신상신고수는 2만6546명이었고, 이는 2006년 신상신고수보다 289명 적은 수이다.2008-01-06 17:07:50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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