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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연구개발본부 신설...본부장 김철준씨한독약품(대표이사 김영진)이 연구개발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 겸 Scientific Affairs 담당임원에 한국MSD 출신의 김철준 박사(54)를 부사장직에 임명했다. 김 부사장은 서울의대 의학박사 출신의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장을 거쳐 1994년부터 한국MSD에서 의학부 및 약사업무 등을 총괄해 왔으며 최근까지 대외정책 및 과학업무담당 부사장으로 근무해 왔다. 김 부사장은 한독에서 신약개발, 임상시험, 의학정보 제공, 등록업무 등을 주도할 예정이다. 한독은 또 신설된 연구개발본부 아래 중앙연구소와 Business Development 2개 부서를 두고 중앙연구소장에 원권연 제제연구실장을 승진 발령했고 Business Development 담당 임원에는 류창수 상무를 보직 임명했다.2006-03-31 18:37:3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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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 설립 선바이오텍, '연구소 기업' 지정한국콜마가 한국원자력연구소와 합작으로 설립한 선바이오텍이 과학기술부로부터 대덕연구개발특구 1호 '연구소 기업'으로 승인 받았다. 이는 지난해 제정된 대덕연구개발특구 등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하 대덕연구개발특구법)에 따른 것. 연구소 기업으로 승인될 경우 세제지원과 개발부담금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2006-03-31 18:31:0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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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보트, '건강한 발 관리' 주제 건강강좌한국애보트 당뇨사업부는 4월 14일 오전 11시 본사 지하 2층 강당에서 당뇨인을 위한 '건강한 발 관리' 건강강좌를 연다. 선착순 100명에 한해 접수받으며 한국애보트 당뇨사업부에 신청하면 된다. 참가가에게는 발 관리에 필요한 모노필라멘트, 당뇨환자용 특수용도식품 글루서나에스알 등을 선물로 준다. 이날 강의는 서울백병원 홍명희 수간호사가 맡으며 당뇨환자의 발 관리 필요성과 마사지 실습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 (02) 3429-93352006-03-31 18:24:3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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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간질치료제 '리리카' 발매한국화이자제약이 신경병증성 통증 및 간질 치료제 '리리카(Lyrica, 성분명 프레가발린)'를 출시했다. 리리카는 1일 2회 복용으로 2일 이내 효과를 나타내며 뇌와 척수에서 신경전달을 통제하는 알파2델타 단백질(alpha2 delta protein)에 선택적으로 결합, 간질 및 통증에 연관된 신경세포의 활동을 감소시킨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특히 리리카는 치료효과 예측이 가능해 특별한 용량조절(Titration) 절차 없이도 약효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75mg과 150mg으로 시판되며 약물 상호작용이 거의 없어 다른 약제들과 함께 복용해도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말초 신경병증성 통증의 치료 및 이차적 전신증상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은 부분간질 발작의 보조제로 적응증을 받았으며 복용량에 따라 졸음, 어지러움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당뇨병성 신경병증과 대상포진 후 신경통 및 부분발작 간질의 보조요법에 대해 보험적용되며 약가는 75 mg 1085원, 150mg 1380원이다.2006-03-31 18:19:02박찬하 -
을지대병원, 청양군 주민에 무료건강검진을지대학병원(원장 박주승)이 충남 청양군 화성면 농협에서 31일 농촌주민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했다.이날 검진에는 치과 신상철 교수를 비롯, 내과, 산부인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등 6개 진료과 20여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지역 주민 300여명에게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했다. 각 과목별 진료와 흉부촬영, 혈액검사, 소변검사, 혈압측정 등의 기초검사로 진행된 이번 건강진단 결과는 다음달 중순까지 개인별로 통보될 예정이다.2006-03-31 17:10:50최은택 -
보덕·신원 성장세 지속...성창 매출 하락보덕메디팜과 신원약품은 매출액이 소폭 상승한 반면, 성창약품은 줄어들었다. 31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보덕메디팜은 지난해 539억원의 매출을 올려, 9.7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0억원으로 전년대비 5.79% 감소했고, 당기순익은 13.79% 증가한 6억원으로 나타났다. 신원약품도 194억원의 매출로 전년대비 12.14% 성장했다. 영업이익 2억원으로 33.86% 늘었고, 당기순익은 1억4,000만원으로 전년과 비슷했다. 반면 성창약품은 지난해 613억원의 매출로 전년 649억원보다 36억원(5.68%)이 줄어들었다. 영업이익은 10억원에서 11억원으로 1억원(10.3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도 5억원에서 7억원으로 2억원(39.19%) 늘었다.2006-03-31 16:57:2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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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대회, 전국여약사대표자대회로 변경대한약사회 여약사(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박해영, 위원장 송경희)는 최근 회의를 갖고 올해 여약사대회를 전국여약사대표자대회로 변경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올해 12월에 있는 대한약사회 회장 및 전국 시도지부장 선거를 고려한 것으로, 이번 행사는 대한약사회가 주최하고, 여약사위원회가 주관해 진행될 예정이다. 개최시기는 대한약사회 현안 추진 일정에 따라 6월 중순 또는 9월 중순으로 잠정 결정하고, 장소 참석인원에 따라 1박 2일간 치를 예정이다. 참석범위는 대한약사회 및 시도지부 역대 여약사부회장, 여약사위원회 위원, 여자 지부장 등이 될 전망이다.2006-03-31 16:33:02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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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지연 신생아 사망케 한 의사 30% 책임분만이 장시간 지연된 임산부 상태에서 출생한 신생아가 의료진의 주의 미흡으로 사망했다면 의사는 30% 배상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부산고법 제2민사부(조용구 판사)는 30일 J씨 등이 모 산부인과 전문의 J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손해액의 30%를 배상하라"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 J씨 등은 지난 2002년 11월 태어난 지 10시간 만에 자신의 딸이 선천성 폐렴으로 사망하자 의료사고라며 1억3천여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며 1심에서 의사의 책임비율이 20%라는 판결이 나오자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2006-03-31 16:27:1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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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신임사장에 권성배 부사장 승진㈜유유 신임 사장에 권성배 부사장이 취임했다. 이에 따라 강승안 사장은 회사 고문으로 활동하게 됐다.회사는 내달 1일자로 사장 등 내근직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권성배 사장 외에 최정연 이사는 상무로, 권혁대 부장과 허은 부장은 이사로 승진했다. 직원 승진자는 다음과 같다. 부장승진 6명(마케팅 박호상 외), 차장승진 7명(영업본부 박희복 외), 과장승진 5명(개발부 김현정 외),대리승진 13명(헬스케어사업부 이현정 외), 주임승진 11명(전산실 이창훈 외), 4급승진 7명(총무부 이경하 외).2006-03-31 15:43:53강신국 -
불용재고약 해결방안 모색 심포지엄 열린다대체조제 현황과 이로 인한 약국재고 개선을 논의하는 심포지엄이 열린다. 서울시약사회는 내달 20일 한국언론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의약분업 안정화를 위한 처방조제제도의 개선'을 주제로 정책 심포지엄을 갖는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약은 "약국불용 재고약으로 인한 의약품자원의 낭비를 방지하고, 국가& 8228;국민보험재정 안정화를 목료로 한 의료비 감소, 환자의 편익중심에 따른 본인부담금 절감과 불편해소를 꾀할 목적으로 개최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서울대 약학대학 신완균 교수의 '왜 대체조제가 이루어지지 않는가'라는 주제발표와 함께 서울시약사회 박규동 의약분업위원장의 주제발표 한다. 좌장은 서울대 약학대학 이명걸 교수가 맡는다. 지정토론에는 김보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관리실장, 조윤미 녹색소비자연대 대전사무처장, 조재국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연구실장, 황계자 병원약사회 부회장이 나선다.2006-03-31 15:43:27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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