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약 평가시 보편성·윤리성 반영돼야"|심평원, 2006 상반기 열린 토론방 세미나| 포지티브 리스트제가 제대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전문평가기준으로 경제성 외에도 보편성, 사회적 타당성 등이 추가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심평원 윤완섭 실장은 23일 건강보험제도 보완방안을 주제로 한 '상반기 열린 토론방 세미나' 주제발표를 통해 “네거티브를 포지티브로 전환하는 것만으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의료기관 사례금 공인화-임상시험 급여 지원방안 검토 윤 실장은 “급여상환목록제도는 명시적 방법(포지티브)으로 전환하면서 건강보험과 연계된 보완장치를 신설하고, 전문평가기준의 개념을 재정립하거나 추가 기준 도입, 재편 및 구체적인 절차와 방법을 재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전문평가 기준과 관련해서는 안전성, 효과성, 경제성 외에도 보편성, 사회적 타당성, 필요-충분성, 윤리성 등이 추가돼야 한다고 제시했다. 윤 실장은 또 보건의료산업을 위한 건강보험제도 보완 방안으로 “의료인중심의 임상시험 활성화와 의료기관 사례금 또는 기부금제 공인화, 임상연구나 시험에 대한 보험급여 지원방안 등이 검토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김보연 "경제성& 183;치료적 중요성& 183;유효성 종합검토 필요" 심평원 김보연 약제관리실장은 이에 대해 “포지티브 리스트제는 관리 면에서는 효율적일 수 있지만 사회적 공감대와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평가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면서 “또한 평가기준을 세련되게 구축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특히 “치료에 반드시 필요한 약이 목록에서 배제될 경우 보험재정은 절감할 수 있지만 국민들이 부담하는 의료비는 급증할 우려가 있다”며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선별기준을 마련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실장은 이어 “경제성 평가와 함께 임상에서의 치료적 중요성, 유효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급여 등재를 결정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신약, A7 참조국가 수 적을수록 비급여로 평가돼 김 실장은 또 신약평가시 참조 국가수가 1~2개국밖에 안 되는 제품이 60%에 달한다면서, 안전 차원에서 보면 두려운 부분이라는 지적에 대해 “신약에 대한 평가에서 A7국가 약가참조가 큰 의미를 갖지는 않지만, 국가수가 적을수록 비급여로 평가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실제로 지난해 평가된 신규신약 50품목 중 14품목이 비급여로 분리됐으며, 이중 참조국가 수에 따라 급여율이 1개국 43%, 2개국 69%, 3개국 이상 78%로 참조 국가수가 적을수록 급여전환율이 낮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복지부 박인석 보험급여팀장은 “건강보험제도는 의료서비스 산업의 발전을 저해시키지 않는 상황에서 손질을 할 수 있지만, 공공성에 초점이 맞춰진 제도의 특성상 산업발전의 촉매제는 될 수 없다”고 밝혔다. 박인석 "건보제도, 의료산업 발전 촉매제 될 수 없다" 박 팀장은 이어 보건의료서비스 발전과 연계된 건강보험제도상의 쟁점사항으로 당연지정제, 저수가& 183;동일수가, 비급여& 183;불인정, 엄격한 급여& 183;심사기준, 비영리법인, 민간보험, 임상투자 급여 불인정 등을 들었다. 박 팀장은 이와 관련 “당연지정제를 당장 없애고 계약제를 도입하자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라면서 “그러나 이를 계속 고수하는 것보다는 일정 시점에서는 다른 방식으로의 전환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획일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수가체제와 관련해서도 “의료서비스의 질이 떨어지거나 시설& 183;인력이 미비한 의료기관에는 일정정도의 패널티가 부여될 필요가 있다”면서 “서비스의 질과 평가항목 등을 반영한 수가체계가 검토, 도입될 때가 됐다”고 밝혔다.2006-05-24 07:10:16최은택
-
수액제 1등 중외 당진공장 찍고 '세계로'|충남당진=중외제약 당진공장 준공식| 세계 최대규모의 Non-PVC 수액전문공장이 충남 당진에 준공됐다. 중외제약은 3년여 공사끝에 수액제 생산전문 당진공장을 완공하고 23일 준공식을 열었다. 중외의 당진공장은 박스터, 애보트(이상 미국), 프레지니우스 카비(독일), 오츠카제약(일본) 등에 이어 세계에서 다섯번째로 완공된 수액전문공장. Non-PVC 수액전문공장으로는 세계최대 규모다. 이경하 사장은 준공식 인사말에서 "당진 수액전문공장은 2010년 중외그룹 비전 달성의 핵심동력으로 수액 국제화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충남 당진군 송악면 한진농공단지 내 대지 4만3,000평에 건립된 당진공장은 cGMP와 EU GMP 기준에 맞춰 완성됐으며 기초수액은 물론 영양수액과 특수수액, 맞춤형 고기능 수액(Kit) 등을 올 9월부터 생산하게 된다. 이와함께 ▲배관 스팀멸균 등 수처리시스템으로 미생물 오염 원천차단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청정공기 공급 ▲원자재 반입부터 완제품 출고에 이르는 전 과정의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했다. 중외 당진공장은 이를 통해 Non-PVC 수액을 1억개 이상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게 됐다. (주)중외 설립, 수액제 전문메이커 '발판' 중외제약의 글로벌 수액제 전문메이커 전략은 이미 2002년 6월 자회사인 (주)중외 설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경영전략실 김행자 부장은 "중국 등 아시아 시장의 급성장과 선진 수액메이커들의 사업확대, 수액제품의 고부가가치화 등 빠르게 변하고 있는 수액 비즈니스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중외를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국내최초로 수액연구소를 운영했고 2004년에는 Non-PVC 필름제조업체 설립과 2005년 수액용기필름 국산화에 성공함으로써 수액제품의 발목을 고질적으로 잡아왔던 환경문제에서 벗어나는 발판을 마련했다. 실제 수액용기필름은 미국 FDA와 중국 SDA의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수액제품에 대한 전문 연구개발력과 친환경적 용기의 국산화를 통해 도약 발판을 이미 마련한 바 있는 중외는 단일품목으로 세계 최대규모인 당진공장을 완공함으로써 제품개발과 생산에서부터 국내외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토털 라인업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헌찬 홍보부장은 "수분과 전해질, 영양소를 보급하는 기본적인 개념에서 기능적 제품 다양화와 환자 맞춤형 시스템 개발 등 전문요법이 도입되면서 수액시장은 고성장하고 있다"며 "당진공장 건설을 계기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 기술과 제품수출을 확대하는 전략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2006-05-24 06:39:23박찬하 -
"너무 많이 물러선 과잉약제비"지난달 14일 복지부는 약제비 절감방안의 일환으로 일명 ‘과잉약제비 환수규정’을 건강보험법 개정안에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유시민 장관이 국회 보건복지위원 시절부터 추진해오던 것으로 과잉약제비의 원인이 처방을 한 의사에게 있음을 분명히 하고, 건강보험공단이 환수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제공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정책을 발표한지 한 달만에 손바닥 뒤집듯이 이 조항을 ‘철회’키로 했다. 지난 19일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지나친 규제’라며 철회를 권고했고, 복지부가 이를 수용키로 했다는 것이다. 당장 의협에서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법안 저지’라는 표현을 빌어가며 집행부의 치적으로 삼고 있기도 하다. 이와 관련 복지부 관계자 역시 유 장관이 최근 장동익 의협회장과의 면담에서 긍정입장을 표명한 만큼 어쩔 수 없다는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기존처럼 환수조치는 취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민사상 손배소를 청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법원이 매번 부당이익금환수처분 소송에서 의료계의 손을 들어주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의료기관의 부당행태는 인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는 말이다. 누구보다 이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유 장관이다. 그러면서도 선뜻 양보한 것은 보다 큰 무엇(?)을 잡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 장관은 앞으로 한미 FTA의 능선을 넘기위해 포지티브를 사수해야 하고, 포지티브 안착을 위해 의약계의 협력이 필수라는 판단도 하고 있을 것이다. 그것을 십분 이해한다 하더라도 과잉약제비 환수조항 철회로 급선회한 것에 대해서는 납득할만한 이유를 대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자칫 자기 모순에 빠질 우려도 없지 않다. 25일 제네바에서 귀국하는 유 장관의 향후 입장표명이 주목되는 이유도 바로 그것이다. 소탐대실(?)의 결과로 이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원칙이 중요하다. 적어도 유 장관이 인사청문회에서 언급했던 '가지 않을 수 없는 길'을 가기 위해서는 말이다.2006-05-24 06:36:25홍대업
-
개업 한달만에 테러 당한 약국▶수도권 한 약국에 개업 한달만에 잇따라 유리창이 깨지고, 페인트 세례를 받는 등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 ▶지역약사회는 "누군가 악의적 의도 갖고 한 짓"이라고 걱정. ▶새로 문을 연 약국에 기존약국들이 인사도 없이 냉랭하게 대하는 경우는 있어도 이번처럼 한 경우는 처음. ▶밤에 밤손님만 조심할게 아니라 이젠 테러(?)까지 걱정해야 하는 약국가 현실이 씁쓸.2006-05-24 06:32:30정웅종
-
"팜엑스포, 약국경영 한 단계 업그레이드""환자중심의 차세대 약국 팜케어 서비스 모델을 제시하고 이를 활성화하는 게 이번 박람회의 목적이다."국민건강증진을 모토로 기획된 연례행사로 올해 처음 개최되는 ' 팜엑스포 2006' 행사를 총괄하고 있는 이영민 준비위원장(대한약사회 부회장)은 박람회 취지를 이 같이 설명했다.처방조제 중심으로 재편된 의약분업 이후 약국에게 선구적 약국모델을 제시, 약국경영활성화 활로를 찾자는 것이다. 이 위원장은 "환자들이 스스로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치료방법을 선택하는 등 과거와는 다르게 건강에 대한 결정권이 커지고 있다"며 "약국도 이 같은 셀프케어 흐름을 제대로 인식해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이 위원장은 "일반의약품 위축으로 약국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에 대한 활로찾기 차원에서 행사를 마련한 만큼 2만여 개국약사들의 폭발적 관람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양재동 aT센터에서 26~28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총 120부스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건식 및 의약품, 자가검사기를 소개하는 셀프케어 박람회가 준비돼 있다. 또 동시개최로 이루어지는 팜케어서비스 컨퍼런스는 의약품 디테일, 약국 인테리어, 복약지도 등으로 일선약국 입맛에 맞게 구성된다. 약대생 대상으로 공직약사 설명회를 비롯해 차세대 팜케어 서비스 제공자로서의 약사상 강연, 전국 20개 약대소속 동아리 공연 등 미래약사를 위한 자리도 마련돼 있다. 특히 이번 공직약사 설명회는 공직에 진출한 각 직군별 선배 약사의 설명을 듣는 형식으로 약대생들에게 다양한 사회 진출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팜엑스포 준비위원회는 이번 박람회로 일반인들에게 일반의약품, 건기식, 의료진단기기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셀프케어에 관한 이해를 돕겠다는 계획이다. 이 위원장은 "건강을 가꾸는 사람들, 즉 셀프케어의 주체는 바로 팜케어 서비스 전문가인 약사와 약국"이라며 "박람회를 통해 약국경영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푸짐한 경품들이 관람객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푸조시승권를 비롯해 80만원 상당의 골프백, 혈압계 및 혈당측정기, 가전제품류 등 총 2000만원 상당의 행사상품이 제공된다. 박람회 참석 약대생들에게도 USB Memory(2기가)가 제공된다고 준비위원회측은 밝혔다2006-05-24 06:30:10정웅종 -
NSAID, 노인 심부전 입원위험 증가와 관련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이 심부전으로 인한 노인의 첫 입원위험을 높인다는 분석결과가 Heart 誌 온라인판에 발표됐다. 영국 연구진이 60-84세의 노인을 대상으로 시행한 4년간 연구결과에 의하면 심부전으로 병원에 입원한 환자의 14%는 입원시점에서 NSAID를 사용하고 있어 동일 연령대의 일반인구군 10%에 비해 사용률이 30%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NSAID 중 특히 인도메타신(indomethacin)을 사용하는 경우 인도메타신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 비해 심부전으로 입원한 위험이 3배 더 높았다. 한편 심부전, 비만, 흡연, 이전 입원 병력 등은 모두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위험을 높였으며 NSAID를 사용하는 주요 이유는 골관절염 때문이었다. 연구진은 NSAID를 사용하는 경우 60-84세의 환자 1천명당 1건의 심부전이 추가적으로 발생시키며 당뇨병, 고혈압, 신부전 등을 동반한 70세 이상에서는 1천명당 3건의 심부전을 추가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다고 분석하고 약간의 위험증가로 보이지만 일반인구군으로 보면 질환이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2006-05-24 02:36:09윤의경
-
항우울제 제네릭 '렉사프로' FDA 승인받아미국 FDA는 이스라엘 테바가 접수한 항우울제 '렉사프로(Lexapro)'의 제네릭 제품을 승인, 향후 법정소송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포레스트는 2012년까지 렉사프로의 특허가 존속한다고 주장, 테바에 대해 이미 특허침해소송을 제기해 놓은 상태. 테바는 물론 특허가 실효성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에스사이탈로프람(escitalopram)을 성분으로 하는 렉사프로는 포레스트 래보러토리즈가 개발한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계열의 항우울제. 덴마크의 룬드벡(Lundbeck)이 원개발사로 한국에서는 한국룬드벡과 환인제약이 올해 1월 코마케팅으로 처음 선보였다.2006-05-24 02:17:06윤의경
-
'넥시움' 졸링거-앨리슨 증후군 임상 발표아스트라제네카는 '넥시움(Nexium)'의 졸링거-앨리슨 증후군에 대한 치료효과는 환자에 따라 각각 다른 용량에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졸링거-앨리슨 증후군은 위산 생성을 자극하는 호르몬이 위에서 너무 많이 분비되는 희귀한 위장관장애. 21명의 졸링거-앨리슨 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임상 결과에 의하면 12개월 시점에서 환자마다 효과를 보는 투여량이 달라 14명은 1일 1회 40mg씩, 4명은 1일 2회 80mg씩, 1명은 1일 3회 80mg씩 투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세대 '로섹(Losec)'격인 넥시움은 이소메플라졸(esomeprazole)을 성분으로 하는 프로톤 펌프 억제제로 위산역류와 관련한 질환에 사용하도록 FDA 승인되어있다.2006-05-24 02:02:42윤의경
-
이지함화장품, 닥터스케어 출시기념 런칭이지함 화장품(원장 김영선)은 23일 강남역 클럽 공에서 닥터스케어(Doctor’s Care) 런칭행사를 개최했다. 이지함 화장품은 최근 홈플러스, 월마트 등 대형유통마켓으로 목표를 전환, 2~3만원대 홈케어 라인으로 닥터스케어를 선보였다. 이번 출시한 닥터스케어는 브라이트닝 라인과 밸런싱 라인으로 구성, 피부타입별로 선택해 개인관리가 가능하다. 이날 행사에 앞서 김영선 대표는 인사말에서 "소비자의 필요에 부흥하고자 노력한 결과"라며 "화장품 주치의"라는 비유를 통해 자신감을 밝혔다. 한편, "기미, 주근깨, 잡티를 날려버리자"는 취지에서 뽕망치와 벽독격파 이벤트가 진행, 참여자에게 출시제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2006-05-24 00:47:45박유나 -
태전약품, '다람이의 밤' 대형 박람회 방불전주 태전약품의 제4회 ‘다람이의 밤’ 행사가 지난 19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23일 회사 측에 따르면 약국 경쟁력 확보방안 세미나 및 약업박람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북약사회 소속 회원 약사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또 한독 등 30여 개 업체가 홍보부스를 설치, 대형 약업박람회를 방불케 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명인제약 박종원 상무와 DOP 김현익 약사가 약국 경쟁력 확보방안에 대해 강의했다.2006-05-23 19:32:20최은택
오늘의 TOP 10
- 1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2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3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8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9심평원 약제관리-성과평가실장 교체로 신약 관리 고삐
- 10간협, 진료지원 교육 대책 정면 돌파…대통령 면담 요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