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유, 불우이웃돕기 마라톤대회 참가 '완주'유유(대표 유승필 회장)는 16일 상암동 월드컵 공원에서 열린 불우이웃 돕기 '세브란스국민건강마라톤2006'에 참석해 5km, 하프코스 구간을 전원 완주했다. 유유 송재영 상무는 "이번 행사에 참석한 유유 임직원들은 불우 돕기 마라톤대회라서 더욱 보람을 느꼈고 임직원 단합을 위한 시간도 가지게 돼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2006-09-19 09:32:13박찬하 -
극동, 충남 동학사서 한마음 단합대회 개최극동제약(대표이사 홍성한)은 지난 15일 충남 계룡산 동학사에서 새출발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홍성한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직원들이 좋아하는 좋은 직장, 일류회사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태식 영업본부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는 제2의 도약을 위해 새출발하는 시점에 본사와 공장, 각 지방에 흩어져 있는 영업소 직원들까지 모두 참여한 명실상부한 극동 가족을 위한 뜻깊은 행사"라고 설명했다. 단합대회는 전임직원이 참여한 계룡산 산행과 3개팀으로 나눠 진행된 발야구를 포함, 경품행사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또 장기근속 사원에 대한 포상과 신임 이승철 생산본부장에 대한 소개시간이 마련됐다.2006-09-19 09:23:27박찬하 -
광동, 코큐텐 영양제 '광동비타씨큐정'광동제약은 코엔자임큐텐 함유 영양제 '광동비타씨큐정'을 발매했다. 광동은 비타민C 1000mg에 코엔자임큐텐 10mg이 들어있는 광동비타씨큐정을 출시했다. 비타씨큐정은 비타민C와 코엔자임큐텐 상호작용으로 인한 코엔자임큐텐 함량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원료 입자마다 코팅막을 입혀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광동 관계자는 "광동비타씨큐정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육체피로, 임신수유기, 병중·병후 체력저하, 색소침착(기미, 주근깨) 완화 등 연령이나 남녀에 상관없이 복용할 수 있다"며 "기존 비타민C 1000mg 단일제 시장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이라고 밝혔다.2006-09-19 09:17:57박찬하 -
극동, 신임 생산본부장에 이승철씨 영입극동제약(대표이사 홍성한)은 일양약품 전 공장장이었던 이승철씨를 생산본부장으로 15일 영입했다. 이승철 생산본부장은 서울약대를 졸업하고 1982년 일양약품에 입사, 20여년간 생산 및 품질관리부서 등에서 근무했다. 극동제약측은 생산 및 품질관리 관련 업무 경험이 풍부한 신임 생산본부장 영입이 생산·품질관리를 업그레이드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극동제약은 이미 최첨단 GMP 시설을 갖추고 있다"며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 공급에 최선을 다해 극동 제2의 도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2006-09-19 09:08:27박찬하 -
인천지검 의료자문위원회 약사 3명 위촉인천지방검찰청 의료자문위원에 약사 3명이 합류한다. 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는 최근 인천지검 8층 강당에서 열린 의료자문위원 위촉식에 참석했다. 김사연 회장은 의사 위주로 운영되던 의료자문위원회에 약사 증원을 꾸준히 요청해 왔고 이번 위촉식을 통해 총 3명의 약사가 자문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됐다. 조승식 검사장은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와 약사회 대표들은 과학적이고 공정한 수사를 할 수 있도록 자문 역할을 충실히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약사회에서는 김사연 회장을 비롯해 김성일·이성인 부회장이 위촉식에 참가했다.2006-09-19 09:01:47강신국 -
신약조합, 글로벌협상단 스칸디나비아 파견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9월 24일부터 10월 1일까지 스칸디나비아 지역 내 제약·BT기업간 연구개발 아웃소싱, 기술협력, 공동연구파트너쉽 형성을 위해 8개사 14명으로 구성된 '한국-스칸디나비아 신약·BT분야 기술협력 글로벌 협상단(단장 신약조합 회장 이강추)'을 덴마크 코펜하겐에 파견한다. 9월 26일에는 코펜하겐 벨라 센터(Bella Center)에서 개최되는 기업간 파트너링 컨퍼런스인 'Biotech Forum+ScanLab 2006'에도 참석하게 된다. 이번 협상단 파견 시점에 맞춰 국내 신약개발 산업에 대한 해외 홍보자료 'R&D Intensive Pharmaceutical Industry Profile of Korea 2006'을 발간하고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등 스칸디나비아국가 소재 주요기업, 연구기관 등에 배포한다.2006-09-19 09:01:40박찬하
-
"복지부, 근거없이 약사 한약취급권 제한"단순 규격화된 한약재는 의약품이 아니라는 법원 판결 이후 한약조제약사들이 그간 보건당국의 단속 행위에 반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약조제약사회(회장 박찬두)는 지난 18일 "복지부가 그동안 명확한 근거도 없이 한약재를 의약품으로 규정, 약사들의 취급권을 제한해왔다"며 취급권을 보장해 줄 것을 요구했다. 박찬두 한약조제약사회장은 "복지부는 농산물인 한약재를 의약품이라고 착각하고 약사법에 근거도 없이 그동안 5만여 약사들의 한약취급권을 박탈해왔다"고 주장했다. 박 회장은 "약사법제50조1항의10호에서 볼 수 있듯이 한약재는 한 품목도 정부에서 의약품으로 허가해준 사실이 없고 전문의약품이나 일반의약품으로 허가해준 사실도 없다"고 근거를 댔다. 박 회장은 "그동안 법적 명확한 근거도 만들지 않은 복지부는 직무유기를 했으며 식약청은 직권남용을 해왔음이 대전지법 판결 결과로 드러났다"고 보건당국을 비판했다. 한약조제약사회는 이날 복지부에 ▲약사법에 한약재가 의약품이라는 근거도 없이 5만 약사들의 한약 취급권을 제한에 사죄 ▲한약재를 약사법에서 의약품과 식품, 농산물로 품목별 명확하게 구분 ▲한약재가 의약품이 아님을 공표하고 약사들의 한약재 무제한 취급권 보장 ▲의료제도 일원화 추진 ▲약사 국가고시 필수과목인 생약학이 한약의 과학화임을 인정 ▲한방정책관실 폐지, 강제 추진한 한약조제자격증 수거 폐기 등을 요구했다. 한약조제약사회는 5만 약사 서명운동 등 한약재 취급제한을 풀기 위한 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대전지방법원은 규격 한약재를 판매하다 약사법 위반으로 처벌받은 J모씨가 제기한 항소심에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생산자, 유통기한 등 단순 포장된 규격 한약재가 의약품이 아니다"고 판결했다.2006-09-19 08:59:31정웅종
-
약산, 전자상거래 강화 위해 안경헌씨 영입약산약품(대표 이성식)이 전자상거래를 강화하기 위해 신영약품 출신인 안경헌 씨를 영입, 19일 이마케팅 부장으로 발령했다. 약사약품 이성식 사장은 “안경헌 부장은 도매업계에서는 몇 안 되는 전자상거래 전문가”라면서 “회사가 추진 중인 전자상거래와 e-마케팅에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사장은 이어 “안 부장 영입과 새 사이트 개발로 이마케팅 시장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약산약품은 이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새로 개발 중이며, 오는 11월 1일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약사약품은 올해 초에는 약국 영업확대를 위해 고현열 전무를 새로 영입한 바 있다.2006-09-19 08:57:38최은택
-
콜마, 추석맞이 '피부운수대통' 사은행사한국콜마가 추석 사은행사로 '강秋(추) 피부운수대통 사은 대잔치'를 9월 19일~10월23일까지 개최한다. 생활 속에서 콜마를 찾는 행사에서는 콜마가 보이는 부분을 디카나 폰카로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www.kolmar.co.kr)에 응모하면, 총 330명에게 고급화장품과 고급손거울을 무료로 제공하며, 특히 우수작품 30명에게는 각 브랜드에서 제공하는 10만원 상당의 고급화장품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쇼핑몰에서는 가격에 상관없이 한 제품만 구입해도 녹차세럼과 아이섀도우, 클렌징파우더, 고급손거울, 브랜드별 샘플들을 모두 제공하며 금액별로 별도의 선물인 립스틱과 브랜드별 선물, 기획세트 선물을 중복적으로 제공한다.2006-09-19 08:56:00박찬하 -
조선무약, '솔표 릴레이 호프데이' 개최조선무약이 '훌륭한 일터 만들기 운동(GWP, Great Workplace)'의 일환으로 '솔표 릴레이 호프데이'를 개최했다. 지난 15일 생산1팀이 첫 테이프를 끊은 호프데이는 사전에 직원들로부터 추천받은 희망 메뉴를 임원진들이 직접 요리하고 나눠주는 '임원진 Cook & Serve 타임'이다. 이날 사내 카페테리아에서는 박종환 경영위원장을 포함한 조선무약 임원진들이 앞치마와 조리모를 쓰고 직원들을 맞이했다. 이밖에 참석자들은 요리에 맥주를 마시면서 동료의 장점을 소개하는 '칭찬릴레이'와 '유머 및 가족사진 콘테스트' 등 시간을 보냈다. 박 위원장은 "일하고 싶은 회사가 생산성 높은 회사며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라며 "임직원들이 활발히 소통함으로써 서로 믿고 의지하는 화합을 통해 신바람 나는 사업장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릴레이 호프데이는 9월말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 실시할 계획이다.2006-09-19 08:45:32박찬하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3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4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5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6'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7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8[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9[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