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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동아, 전북대병원 처방 1위 박빙승부|전북대병원 처방약 상위 50대 품목(2006년 상반기)| 한국GSK와 동아제약이 전북대병원 처방약 점유율에서 박빙승부를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심평원이 국회 제출한 '전북대병원 처방약 상위 50대 품목' 현황에 따르면 한국GSK가 올해 상반기 총 6억8,927만여원의 청구액을 기록, 6억871만여원인 동아제약을 간발 차로 따돌렸다. 이밖에 3억원대 이상 청구액을 확보한 업체는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5억219만여원), 한독약품(3억9,566만여원), 신풍제약(3억9,234만여원), 한국오츠카제약(3억5,563만여원), 대웅제약(3억5,160만여원), 한국노바티스(3억3,816만여원) 등이었다. 특히 노바티스(55.9%), 아스트라제네카(70.4%), 대웅제약(56.9%), 광동제약(76.7%) 등 4개 업체는 전년동기 대비 50% 이상 성장률을 보였다. 반면 한일약품(-55.2%), 바이엘코리아(-35.9%), 부광약품(-25.1%), 한독약품(-12.7%), 종근당(-10.9%), 한국얀센(-1.8%) 등 6개 업체는 마이너스 성장했다. 품목별로 보면 신풍제약 항암제인 디독스캅셀이 외과에서만 3억9,234만여원어치의 처방이 나와 전년동기에 이어 단일 진료과 처방품목 중 가장 많은 청구액을 연이어 기록했다. 또 한국오츠카의 위궤양치료제인 무코스타정은 전년동기 대비 312.3% 성장한 2억2,986만여원을 기록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이밖에 GSK의 헵세라정10mg(56.9%), MSD의 싱귤레어정10mg(71.7%), 광동제약의 테로풀캅셀(98.1%) 등 3품목은 50% 이상 성장률을 기록한 반면 바이엘의 아달라트오로스정30(-35.9%), 한독약품의 트리테이스정5mg(-32.3%), 유유의 타나민정80mg(-35.4%) 등 3품목은 감소폭이 컸다. 한편 전북대병원의 50대 처방약 중 국내사 품목이 차지하는 비율은 49.4%인 26억8,507만여원으로 나타나 다국적사와 국내사가 처방품목을 양분했다.2006-10-25 06:45:32박찬하 -
의약품 보관관리 실태 도매단속 '논란'도매협회, 보관방법 지정 의약품 250품목 공고 ‘일동제약 ‘큐란정’은 실온상태에서 빛을 차단하고 습도가 없는 곳에 밀폐용기로 보관하라.’ 유통과정에서 의약품의 효능·효과를 최대한 보전하기 위해 보관방법이 따로 지정된 의약품의 한 예다. 서울식약청이 최근 4분기 정기 약사감시에 돌입하면서 해당 의약품을 지정된 데로 보관·관리하지 않는 도매업체들을 적발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 도매협회가 공고한 자료에 따르면 보관방법이 지정된 의약품은 85개 제약사 총 250품목으로 나타났다. 이들 제품들에는 보관온도와 보관방법, 보관용기 등이 별도로 지정돼 있다. 일례로 ‘큐란정’의 경우 ‘실온·차광·건소·밀폐용기’로 보관방법이 정해져 있다. 하지만 유통을 담당하는 도매업체는 물론이고 제약사나 요양기관 모두 생물학적 제제나 마약·향정류 등을 제외하는 이 같은 보관방법을 제대로 지키는 곳은 드문 것으로 알려졌다. 도매업계는 식약청이 4분기 약사감시에서 돌연 보관방법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나서자 불만을 쏟아 놓고 있다. 식약청 사후관리에서도 특정의약품을 제외하고는 보관방법을 문제 삼았던 예가 거의 없었던 데다, 이를 사전에 예고하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또 제약사나 병원, 약국 등은 그대로 두고 유독 도매업체에게만 보관방법을 문제 삼는 데 대해서도 이의를 제기했다. 서울의 한 도매업체 관계자는 “도매업체에 배송돼 온 해당 제약 품목들을 일부러 카운팅 해 봤더니 80% 이상이 지정된 보관방법을 어긴 채 배달돼 왔다”면서 “제조사도 지키지 않는 규정을 왜 도매에만 지키라고 하느냐”고 반문했다. 다른 관계자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의약품 사용을 위해 유통과정에서의 보관의 중요성을 부인하는 것은 아니다”면서 “그러나 최소한 사전 예고를 통해 준비할 시간을 줘야 될 것 아니냐”고 볼멘소리를 냈다. 서울청 "중견도매도 온도·보관방법 안지킨 곳 많아" 서울식약청은 그러나 의약품을 안전하게 환자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지정된 온도나 보관방법을 준수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또 그동안 보관방법에 대한 부분을 점검하지 않은 것은 도매업계의 KGSP 준수수준이 미약해 일정정도의 준비기간을 준 것이지 점검 대상이 아니었기 때문은 아니다고 밝혔다. 실제로 KGSP 교육과 간담회 등을 통해 이미 단계적으로 점검내용을 강화할 것을 수차 내비쳤고, 올해 상반기에도 온도관리의 중요성을 부각했었다고 설명했다. 서울청 관계자는 “점검결과 비교적 규모가 큰 중견 도매업체에서도 온도관리나 지정된 대로 보관·관리되지 않는 사례가 많았다”면서 “앞으로도 사후관리를 통해 이 부분을 중점 점검할 계획인 만큼 도매업체들도 규정에 어긋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회원 도매업체들의 불만이 제기되자 도매협회는 최근 서울식약청장을 예방, 이 같은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사전예고 없이 덮어놓고 단속만 한다면 도매업자로서는 억울할 수밖에 없다면서, 처분 유예와 계도기간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2006-10-25 06:43:36최은택 -
화이자·GSK·사노피, 빅3 매출경쟁 후끈2개월 가량 남긴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상위 다국적사간 매출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국화이자와 GSK가 매년 전통적으로 최상위그룹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가 공식적인 법인 설립을 완료함으로써 새로운 3강 구도가 그려질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한국화이자의 지난해 매출은 3,284억원으로 GSK에 227억원 차로 앞선 상황. 여기에 사노피-신데라보와 아벤티스파마가 지난 4월 합병을 마무리함으로써 새로 등장한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매출이 2,922억원에 달해 1~3위간 격차는 불과 362억원에 불과하다. 다만 합병후 순위에 관심이 모아졌던 바이엘코리아(2,351억원)는 한국쉐링과의 사업부 통합이 늦춰지고 있어 올해 공식 매출순위에서는 4위권에 위치할 전망이다. 결국 3위권만 놓고 볼 경우 10%대 이상의 성장만 실현하더라도 충분히 선두 다툼이 가능하다는 의미. 급성장세를 타고 있는 사노피-아벤티스와 마찬가지로 화이자와 GSK도 어느 정도 성장세를 유지했기 때문에 순위 변동까지는 어렵다고 가정하더라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근소차의 실적경쟁은 가능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이같은 전망은 올 상반기 3사의 대표 품목 실적에서도 일부 예측됐다. 심평원이 국회에 제출한 EDI 청구실적에 따르면 사노피-아벤티스의 경우 5대 주력품목의 올 상반기 실적은 플라빅스정 499억원(27%↑), 엘록사틴주50mg 208억원(75%↑), 아프로벨정150mg 182억원(2%↑), 코아프로벨정150/12.5mg 100억원(30%↑), 탁소텔주80mg 93억원(30%↑) 등으로 성장률이 평균 30% 수준을 넘어섰다. GSK는 아반디아정4mg 208억원(14%↑), 제픽스정100mg 202억원(32%↑), 헵세라정10mg 107억원(197%↑), 세레타이드250디스커스 100억원(15%↑), 프리토정40mg 74억원(6%↑) 등의 실적을 올려 상위 제품만 50%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화이자도 마찬가지로 노바스크정5mg 511억원(7%↓), 리피토정10mg 306억원(45%↑), 카두라엑스엘서방정4mg 76억원(7%↑), 쎄레브렉스캡슐200mg 67억원(39%↑), 리피토정20mg 60억원(54%↑) 등으로 평균 성장률이 27%에 달하는 등 매출격차를 늘리는데 집중하는 형국이다. 화이자의 입지를 넘보는 GSK와 사노피-아벤티스는 올해 두자리수 이상의 고성장세를 기반으로 3강 구도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GSK 관계자는 "화이자의 실적을 넘어서는 것은 그리 쉽지 않겠지만 올해 매출도 지난해처럼 성장이 이어질 것은 확실하다"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강조했다. 사노피-아벤티스측은 "지난해 매출을 크게 뛰어넘는 실적이 예상되고 있다"며 "올해 전체 집계가 나와봐야겠지만 두자리수 성장도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답해 만만치 않은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3강에 포함된 제약사들이 모두 두자리수 실적 상승세를 실현할 경우 3,500억원대 전후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여 향후 중하위 제약사와의 격차는 더욱 크게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2006-10-25 06:36:31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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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의 자충수최근 의약계에서 성분명처방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지만, 의사의 응대의무화 역시 마찬가지다. 지난달 27일 이를 골자로 하는 의료법 개정안에 대한 서명작업에 돌입한 장향숙 의원(열린우리당)이 가까스로 25일 법안을 제출하게 됐다. 서명작업을 어렵사리 마친 탓에 한달 가까이 법안 제출이 지연된 것이다. 서명작업이 쉽지 않았던 이유는 바로 의료계의 대국회 압박 때문이었다. 의료계의 압박으로 여야 의원들이 의약간 논쟁에 휘말리기 싫어해 결국은 서명도 하려들지 않았다는 말이다. 이 과정에서 장 의원측의 한 보좌관은 사실 ‘의사 응대의무 강제화’ 법안을 굳이 제출할 필요가 있느냐고 오히려 기자에게 반문했다. 의료법 개정안이 마련된 배경에는 의·약사간 법률적 형평성이 작용했다고 한다. 약사법에는 의심처방에 대한 확인의무를 위반할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것. 따라서 약사회는 물론 국회 차원에서도 의료법과 약사법의 형평을 맞추는 차원에서 법 개정이 추진됐다는 말이다. 그러나 이 보좌관은 “의심처방에 대한 약사의 확인의무나 의사의 응대의무도 사실 전문직인 만큼 자율적 차원에서 진행돼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의심처방에 대해 약사는 당연히 조제 전에 확인할 의무가 있고, 그 확인작업에 의사도 적극 협조해야 하는 것이 기본 중의 기본이라는 것. 아쉽게도 의약분업 당시 양측의 밥그릇 싸움과 자존심 지키기에서 촉발된 것이 현재는 양쪽 모두가 제3자에 의해 족쇄가 채워지는 자충수를 맞았다고 이 보좌관은 꼬집었다. 결국 환자의 건강을 지켜내는 것이 의·약사의 원초적인 업무라는 것을 감안하면, 타율보다는 자율이 바람직하다는 의미다. 직업은 천직이라 했다. 생계를 잇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계를 잇는 것보다 앞선 무엇이 있다는 뜻이다. 의·약사 역시 자신의 직업이 천직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다른 무엇’이 무엇인지에 대한 해법을 먼저 찾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타율이라는 멍에는 결코 벗겨내지 못할 것이다.2006-10-25 06:31:1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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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넘은 행사규모 부풀리기▶약사회의 행사규모 부풀리기가 도를 넘고 있다. ▶최근 열렸던 서울약사가족 걷기대회 관련 보도자료를 받아보고 출입기자들 뒷말이 무성. ▶행사 당일 접수대에 확인한 최종 인원은 340명인데 보도자료에는 1천명. ▶행사규모 뻥튀기 어제 오늘 얘기는 아닌데 해도해도 이렇게 심해서야. ▶앞으로 기자추산 몇명, 약사회 추산 몇명으로 별도 표기해야 하나.2006-10-25 06:30:0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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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알러지약 '알레그라' 경구현탁액 승인사노피-아벤티스의 앨러지약 '알레그라(Allegra)'의 경구 현탁액 제형이 FDA 승인됐다. 알레그라 경구용 현탁액의 성분을 펙소페나딘(fexofenadine). 2-11세의 계절성 앨러지, 생후 6개월에서 11세의 만성 특이성 담마진에 대한 적응증을 받았다. 샌디에고의 앨러지 천식 메디컬 그룹 연구센터의 엘리 멜쩌 박사는 "인지기능 저하와 관련이 없는 계절성 항히스타민제는 선택약이 거의 없었다"면서 "알레그라 경구 현탁액은 진정작용을 일으키지 않는 항히스타민제로 삼키기가 쉬워 소아 계절성 앨러지증상 경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알레그라 딸기향인 경구 현탁액은 내년 봄 앨러지철에 맞춰 미국에서 본격시판될 예정이다.2006-10-25 02:52:09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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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록채소가 노년기 기억력 감퇴 방지한다채소를 많이 섭취하면 노년기 기억력 감퇴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Neurology지에 실렸다. 미국 시카고의 러쉬 대학 메디컬 센터의 마싸 클레어 모리스 박사와 연구진은 시카고 지역에서 65세 이상인 약 3천7백여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식습관에 대해 설문조사하고 6년간 2회 이상 인지기능검사를 시행했다. 그 결과 하루에 2.8인분 이상의 채소를 먹는 노인은 하루에 1인분 미만의 채소를 먹는 노인에 비해 6년간 기억력 감퇴 및 기타 정신기능 저하가 40% 덜했으며 채소를 많이 섭취할수록 기억력 감퇴가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추와 시금치 등 엽록채소를 주로 먹는 경우 기억력 감퇴가 가장 적었으며 다음은 호박, 브로콜리 등 황색채소가 기억력 감퇴 예방에 가장 효과적이었다. 반면 땅콩이나 콩 등은 그 효과가 가장 적었으며 과일을 자주 먹는 것은 기억력 감퇴 예방에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 모리스 박사는 채소가 기억력 감퇴에 효과적인 이유로는 두뇌기능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E를 많이 함유하고 있고 특히 채소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버터, 마가린, 마요네즈 등과 함께 먹는 경향이 있어 이런 식품이 비타민 E 흡수를 돕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다른 연구에서는 블루베리, 크랜베리 등 베리 종류가 뇌기능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었다면서 과일이 전혀 효과가 없다고 간주하지는 말아야 할 것이라고 주의를 요했다.2006-10-25 02:29:02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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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항생제, 추가임상 없이 승인불가포레스트 래보러토리즈와 바이오텍 회사인 리플리다인(Replidyne)이 공동개발하던 항생제 파로페넴(faropenem)의 FDA 승인이 거부됐다. FDA는 추가적인 임상연구 없이는 승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2년 이상 최종승인이 지연되게 됐다. 올해 2월부터 제휴하기 시작한 양사는 파로페넴의 승인 근거자료로 11건의 3상 임상자료를 제출했는데 최근 FDA가 항생제의 경우 기존 치료제보다 효과가 우월하다는 결과를 선호하는 것이 이번 승인에 장애가 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파로페넴과 관련한 안전성이나 제조공정상의 우려는 없었다. 파로페넴은 급성 세균성 부비동염, 지역감염성 폐렴, 만성 기관지염의 급성 악화, 합병증이 없는 피부감염증 등의 적응증을 시도하고 있으며 FDA는 모든 적응증에 대해 새로운 임상을 요구했다. 양사는 파로페넴 개발 계획을 FDA와 논의할 계획이다.2006-10-25 00:54:59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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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배 씨, 경기약사회장선거 사무실 개소박기배 경기도약사회장 예비후보(고양시약사회장)가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하기 위한 채비를 마쳤다. 박기배 예비후보는 24일 고양시 소재 일산 로타리클럽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박 예비후보는 "365 Fun 프로젝트'를 통해 막힌 곳은 뚫고 고충은 풀어내며 부족한 곳은 채워 나가겠다"며 선거 핵심 콘셉트를 설명했다. 365 Fun 프로젝트는 3분야(경제, 정책, 교육) 전문가로 6대 핵심공약으로 5가지 약사회 비전 제시를 목표로 한 박 회장의 선거 모토. 또한 박 예비후보는 선거에서 반드시 당선돼 경기지역 5,000여 약사들을 위한 진정한 일꾼이 되겠다"고 자신했다. 박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이어 내달 3일 출정식 및 후원의 밤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무실 개소식에는 이송학 선거대책본부장과 권혁구 중앙대 약대 동문회장, 고양시약사회 임원 등이 대거 참석했다. 한편 박기배 예비후보는 지난 6월 중앙대 약대 단일후보 경선에서 강응모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을 누르고 당선된 바 있다.2006-10-24 23:50:30강신국 -
광진구약, 걷기대회 열고 가을정취 느껴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는 지난 22일 한강사랑 건강 걷기대회를 열고 약국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 버렸다. 200여명의 약사 및 가족들은 구약사회가 나눠준 만보계를 차고 뚝섬 시민공원에서 출발 한강변을 따라 서울숲에 도착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조성오 회장은 "오랜만에 많은 회원들과 가족들이 모여 약국을 벗어나 맑은 공기와 한강의 정취를 느끼며 걷기대회를 하게 돼 기쁘다"며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걷기대회에는 정송학 광진구청장, 모현희 보건소장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2006-10-24 23:40: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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