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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 2회 케토톱 광고공모전 개최태평양제약(대표이사 이우영)은 제2회 케토톱 대학생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의 응모기간은 15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며 TV콘티와 인쇄 광고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광고대행사 BBDO KOREA가 진행하는 연수 1개월 과정이 특전으로 부여된다. 태평양 관계자는 "케토톱 광고 공모전은 대학생들에게 창의적 발상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수상작은 실제 광고로 집행함으로써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공모전 관련 세부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pacificpharm.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2006-11-14 19:02:1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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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 3분기 누적매출 2,574억...11%대 증가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2006년 3분기까지 매출 2,574억원, 영업이익 387억원, 경상이익 238억원, 당기순이익 128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1.1%, 영업이익은 20.2% 증가한 것. 중외 관계자는 "수액류, 가나톤, 시그마트를 비롯한 주력제품의 매출 호조와 신제품 리바로, 프렌즈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은 물론 이미페넴 이트라코나졸 등 고부가가치 원료의 수출증가가 성장의 주 원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경상이익은 자회사인 ㈜중외 당진공장 신규투자에 따른 초기투자비용으로 인한 지분법 평가손실(49억원, 전년동기 대비 113.9%), 관계사 구조조정 등으로 0.4% 증가에 그쳤으며 당기순이익은 12.3% 감소했다. 한편 중외제약은 관계사 구조조정이 마무리되고 당진공장이 정상 가동되는 2007년 이후부터는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에서 고른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했다.2006-11-14 18:57:5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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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藥, '사랑의 리퀘스트'에 2300만원 쾌척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최근 열린 병원약사회 창립 25주년 기념 총회에서 모금한 성금 2,300여만원을 11일 KBS 사랑의 리퀘스트 생방송에 출연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손인자 회장은 "이번 사랑의 리퀘스트 참여를 계기로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회봉사 활동을 더 규모 있게 실천해가겠다"고 말했다. 사회를 맡은 김병찬 아나운서는 '병원약사들이 일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봉사'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병원약사회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손 회장은 지난 병원약사회 총회에서 앞으로 병원약사회가 어려운 이웃들을 돌볼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2006-11-14 18:32:23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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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 온라인 쇼핑몰 제2차 교육비타민하우스(사장 송원종)는 18일 서울 도곡동 본사 6층 교육장에서 '온라인 쇼핑몰' 2차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베스트셀러 'G마켓에서 10억벌기'의 저자 황윤정씨가 강사로 나서 '사례로 본 잘되는 쇼핑몰 운영방법'과 'G마켓에서 쇼핑몰을 운영하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는 선착순 30명에 한해, 쇼핑몰 운영 중인 약국장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문 의: 1588-8529 (105)2006-11-14 18:30:11한승우 -
자궁경부암 예방 홍보대사에 윤유선씨대한산부인과학회(이사장 남주현 교수)는 14일 자궁경부암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최근 TV드라마 '궁'에서 인기를 모았던 탤런트 윤유선씨를 '자궁경부암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윤씨는 최근 MBC 주말극 '누나'와 KBS 일일극 '열아홉 순정' 등에 잇따라 출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팬들에게 우리 사회를 살아가는 동시대의 여성상을 다양하게 제시해왔다. 윤유선씨는 "주변의 많은 여성들이 자궁경부암을 중년 아줌마들의 질환 정도로 치부하며 예방과 검진에 소홀한 것 같다"며 "자궁경부암 예방 캠페인이 유방암 예방을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처럼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산부인과학회 남주현 이사장은 "자궁경부암은 여성 사망의 주요 원인이자 심리·사회적 부담을 초래하는 심각한 질환이지만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면 조기 발견과 치료가 가능하다"며 "대중적 인지도가 높고 부드러운 호소력을 지닌 탤런트 윤유선씨를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고 위촉 배경을 말했다.2006-11-14 18:28:36정현용 -
"타미플루 정신이상 반응 7개월전 통보"식품의약품안전청은 14일 미 FDA가 조류독감 치료제 ' 타미플루' 복용시 환각 등의 이상증상 발생 가능성을 경고한 사실과 관련 "국내에서는 지난 4월 정신이상 부작용 가능성을 사용상 주의사항에 추가토록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식약청은 지난 4월26일 일본 허가사항을 근거로 사용상 주의사항을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관계 단체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통보자료에는 "의식장애, 이상행동, 섬망, 환각, 망상, 경련 등의 정신신경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만일 이상이 관찰되면 투여를 중단해야 하고 환자를 신중히 관찰한 뒤 각각의 증상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식약청은 또한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 2000년부터 올해까지 3,130명을 대상으로 한 사용성적 조사결과 정신신경계 이상반응은 '악몽' 1건으로 보고됐다고 밝혔다. 한편 미 FDA는 일본 등지에서 타미플루 복용 후 망상과 환각 등의 이상증세를 호소하는 어린이 환자 사례보고가 이어지자 최근 잠재적 위험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경고 문안을 약포장에 표시토록 지시한 바 있다.2006-11-14 18:13:27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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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원 위원장, 후보 자질 발언 유감표명한석원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지난 13일 기자간담회 석상에서 발언한 후보자 자질 발언과 관련 개인적인 유감을 표명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한 위원장은 일부 후보가 선관위 구성에 대한 문제제기에 대해 "약사회를 짊어지겠다고 나선 후보가 공조직을 부정하는 언행을 일삼는 것은 자질에 문제가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14일 소위원회를 열고 권태정 후보와 전영구 후보가 신청한 선거홍보물을 심의, 전영구 후보의 선거홍보물 가운데 일부 자구상의 문제가 제기되어 수정조치했다.2006-11-14 17:41:5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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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매협회 사무국장에 설광수씨 임명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 신임 사무국장으로 태평양제약 상무출신인 설광수씨가 임명됐다. 신임 설 사무국장은 다음달까지 임창수 현 사무국장으로부터 업무 인수인계를 받은 뒤, 내년 1월 열리는 총회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사무국장은 지난 13일 취임식을 가졌으며 임창수 전 사무국장에게 연말까지 업무인수인계를 받으며 내년 총회 때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8년간 태평양제약에 몸 담았던 설 사무국장은 영업·감사직을 거쳐 총괄담당 상무를 지내다 지난 2004년 2월 퇴직했다.2006-11-14 17:21:47이현주 -
약제급여평가위 위원 15인 이내 구성추진포지티브 리스트제 도입과 함께 새로 구성된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위원은 의약관련 전문가 등을 주축으로 15일 이내로 구성이 추진된다. 심평원은 국회 국정감사 서면답변 자료에서 “위원회 구성 및 요양급여대상 의약품 선별기준 등에 대해 각계 전문가 의견을 수렴 중”이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심평원은 먼저 위원회 구성은 근거중심에 의한 평가가 수행될 수 있도록 의약관련 전문가, 보건경제학자 등 15인 내외로 구성을 추진 중이라고 답변했다. 또 위원회는 포지티브 제도 도입을 위한 입법예고안이 시행되는 즉시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요양급여대상 의약품 선별기준은 임상적 유용성, 비용효과성, 대체가능 약제의 존제여부, 질병 위중도, 진료 필요성, 제외국의 등재가격 및 급여기준, 보험재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경제성평가 업무의 중요성을 감안해 연구직을 포함한 총 21명의 전문조직으로 약제등재부를 신설했다고 밝혔다.2006-11-14 16:54:5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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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법, 개인정보누출 막기엔 역부족"정부가 입법 예고한 건강정보보호 관련 법률안으로는 개인정보를 제대로 보호할 수 없다면서 법안 수정을 요구하는 건의서가 복지부에 제출됐다. 참여연대 등 7개 시민사회단체들은 '건강정보보호 및 관리·운영에 관한 법률안'과 관련 "개인 의료정보보호라는 대전제에는 공감하지만 입법 발의된 법안으로는 이를 실효성 있게 보호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해 수정의견을 내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법률안은 ▲생성기관 및 취급기관의 실효성 있는 건강정보 보호 대책 수립을 강제할 수 있는 방안 미흡 ▲건강정보 보호 법안 허술 ▲국민 건강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 우려 등의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생성기관 및 취급기관은 건강기록을 접근·이용자를 식별·인증할 수 있는 인증체제계 확립 ▲건강기록 모든 접근·이용 기록화 ▲건강리록 유출, 변조 등 발생시 정보주체에게 고지 ▲건강정보보호책임자의 총체적인 관리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법안을 수정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건강정보 기록·열람·수집에 있어 개인동의를 구할 때, 그 절차를 보다 엄격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전자건강기록을 위탁관리하게 될 '건강정보보호진흥원'을 조절할 엄밀한 상세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민단체는 "이법 법안은 개인 건강정보를 보호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면서, "법안이 개인 건강정보를 실효성 있게 보호할 수 있도록 복지부는 관련 제안을 적극 수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06-11-14 16:54:36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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