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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안산 한방병원 2곳, 외국인 무료진료인천 및 안산지역 한방병원 2곳에서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근로자 및 불법체류자에 대한 무료진료를 실시한다. 외국인 진료를 위해 지정된 한방병원은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의 ‘유민한방병원’(032-553-8888)과 안산시 상록구 사동의 ‘안산한방병원’(031-415-1711)이며, 무료진료기간은 3월1부터 12월31일까지이다. 대상은 국내거주 외국인 근로자와 그 가족으로, 산업연수생과 불법체류자 등을 포함해 총 2만5,000명에 달한다. 진료범위는 진찰 및 일부 검사, 각종 한방요법 시술, 보험약제의 투약 등이며, 첩약 및 입원진료 등은 제외된다 복지부는 “의료보장이 취약한 국내거주 외국인 근로자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불법체류자에 대한 무료 한방진료를 실시함으로써 이들에 대한 의료보장을 강화하고, 한의학의 우수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2007-03-02 00:52:5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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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칠공주 '암' 조기검진 홍보 나선다‘암조기검진은 암을 넘어서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복지부가 이같은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국가암조기검진사업에 대한 국민들의 인지도 및 수검률 제고를 위해 이달부터 TV와 라디오 등 방송매체를 3월1일부터 본격 실시한다. 이번 TV홍보는 ▲건강하다 ▲시간·경제적 여유가 없다 ▲검사과정 및 암으로 확정 판정되었을 때 두렵다 등의 이유로 암검진을 받지 않은다는 의견에 따라 조기검진은 ‘쉽고, 아프지 않으며 무엇보다도 암을 이길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내용은 & 985170;암 조기검진과 국민 암 예방 수칙 실천은 암을 넘어서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985171;라는 주제로, 지난해 인기리 방영된 ‘소문난 칠공주’에 출연했던 박인환, 김혜선, 윤미라, 나문희씨 등 유명탤런트를 출연시켜 암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토록 했다. TV캠페인 방송은 이달 1일부터 KBS 1TV ‘9시 뉴스’ 후에, 4월1일부터는 KBS 대하드라마 ‘대조영’ 후에 방영된다. 올 상반기에는 3, 4, 5월에, 하반기에는 9, 10월에 홍보해 연중 홍보 효과와 암조기검진 과 국민 암예방 수칙 실천이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첫 걸음임을 보여 줄 것으로 복지부는 기대하고 있다.2007-03-02 00:51:5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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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약학분야 상근 심사위원 1명 공모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진료비용 심사업무를 수행할 약학분야 상근심사 위원 1명을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임기는 2년간으로 오는 26일 임용될 예정이며, 약사면허 취득 후 10년이 경과하고 임상약학전공자로 약학 또는 의과대학, 의료기관에 종사한 자 중 만65세 이하면 지원 가능하다. 임기 중 제한연령(65세) 초과시 당연 퇴임. 전형은 1·2차 서류·면접전형으로 이뤄지며, 1차 합격자 발표는 13일 오후 개별 통보된다. 대학 전임강사 이상 또는 사회보장관련 연구원 근무 경력자나 의약단체 또는 전문학회 임원 근무경력자, 진료비심사업무 경력자, 팜디자격소지자 우대.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심평원 인력개발부(02-705-6081~4)로 문의하면 된다.2007-03-01 23:38:2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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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 무료 자가연골이식술 지원세원셀론텍(회장 장정호)은 관절전문 연세사랑병원(원장 고용곤)과 관절염 치료제 '콘드론'을 이용한 무료 자가연골세포배양이식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첫 수혜자로 선정된 방인환군(19)은 축구를 하다가 무릎을 다쳐 연골절제 수술을 받았지만 극심한 통증이 지속돼 콘드론 시술을 받았다. 지난 1월 말 수술을 집도한 고용곤 원장은 "수술경과가 매우 좋으며 보행 등 일상 생활에 전혀 지장 없이 지내고 있다"며 "이달에 본격적으로 들어가는 재활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빠른 속도로 회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원셀론텍과 연세사랑병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무료 자가연골세포배양이식술 행사는 콘드론 홈페이지(www.chondron.com)에 응모한 관절건강 관련 사연 가운데 선정된다.2007-03-01 23:31:54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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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MG, 10일 주름치료기 심포지엄의료기기업체 오리엔트MG는 오는 10일 코엑스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마취가 필요없는 주름치료 레이저 '어펌'의 유저스 미팅을 갖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유명 피부과 개원의들의 다양한 임상사례 발표가 주제며 미국 사이노슈어(Cynosure)사의 프로덕트 매니저가 참가해 새로 업그레이드되는 어펌을 소개한다. 어펌은 오는 15일 개최되는 의료기기 전시회 KIMES 2007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2007-03-01 23:26:23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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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20명미만 약사회 42곳-강남 877명 최다전국 228개 시군구약사회(분회) 중에서 회원 수가 가장 많은 분회는 877명의 회원을 갖고 있는 서울 강남구약사회로 나타났다. 1일 대한약사회의 2006년도 신상신고 정보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조사됐다. 또 회원수가 500명이 넘는 대형 기초약사회는 강남구약 외에 경기 성남시약사회(548명)와 서울 동대문구약사회(518명) 등 총 3곳으로 집계됐다. 한편, 회원수가 20명이 미만인 이른바 '미니분회'는 42곳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10명 미만인 약사회도 9곳로 조사됐다.2007-03-01 22:09:33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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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노인 268명에게 무료투약 봉사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가 지난 27일 강동구민회관에서 열린 강동한마음봉사의 날에 65세 이상의 노인과 어려운 이웃주민을 대상으로 무료투약 자원봉사약국을 운영했다. 이날 투약 받으신 노인은 268명. 오전 오후로 나눠 정인돈, 전경자, 김안자, 권후자, 이예영, 김윤자 회원과 윤복순, 박근희 부회장이 봉사에 참여했다. 구약사회는 이달 20일에도 강동구민회관 2층 문화관람실에서 자원봉사약국을 운영할 예정이다.2007-03-01 22:01:1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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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척사대회 열고 스트레스 '훌훌'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1일 구약사회관에서 척사대회를 열고 회원간 친목을 도모했다. 신충웅 회장은 "오늘 척사대회를 통해 약사 간 불협화음은 모두 날려 버리자"며 "단합된 구약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주문했다. 이날 척사대회에서는 신림2반(윤태희·홍순용)이 단체전 우승을, 개인전에서는 김동희 약사가 1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척사대회 결과다. 1등:신림2반(윤태윤 회원·홍순용지도위원) 2등:임원팀(신충웅 회장·김순옥 부회장) 3등:삼동회(박화철 이사·홍영현 회원) 4등:여약사위원회(장광옥 부회장·오세은 위원장) 1등:김동희 이사 2등:김애자 부의장 3등:박화철 이사 4등:이준하 위원장 1등:박종률 자문위원 2등:박화철 이사 3등:강대인 약사 4등:홍영현 약사2007-03-01 21:54:42강신국 -
강서구약 "심야 나홀로약국 보호해 주세요"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는 지난달 28일 강서경찰서를 방문, 업무 협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구약사회는 심야에 홀로 운영하는 약국의 안전에 대한 애로사항을 설명하고 경찰의 깊은 관심을 요청했다. 이에 이조훈 서장은 각 지구대에는 홀로 자영업을 하는 시민들에게 긴급 상황시 핸드폰을 이용해 보호을 받는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며 관내 약국들도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서 방문에는 최두주 회장을 비롯해 이종민·박미정·김선영 부회장, 임성호 총무 등이 참석했다.2007-03-01 21:46:27강신국 -
진찰없이 처방전 발급한 의사 46명 붙잡혀진찰도 없이 처방전을 발급해 준 의사 46명이 무더기로 붙잡혔다. 또한 이 의사들에게 약을 처방받아 약국서 조제한 뒤 인터넷에서 되판 업자도 덜미를 잡혔다. 창원지방검찰청은 1일 진찰도 하지 않고 처방전을 발급한 혐의로 부산과 경남지역 의사 46명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만~15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의사 A씨(35)는 지난 2005년 1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B씨(무직)에게 진찰도 없이 전립선비대증 치료제인 '프로스카' 처방전을 발급한 뒤 245만원의 진료비를 공단에 청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중 B씨는 '아버지가 전립선비대증을 앓아 거동이 불편하니 처방해 달라'고 속인 뒤 처방전을 받아 약국에서 치료제 1만5,450정을 조제, '발모 효과가 있다'며 인터넷을 통해 불법 판매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불구속 기소된 B씨는 이 약을 인터넷을 통해 5만5000원에서~6만원씩 받고 되팔아 모두 375차례에 걸쳐 2,2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2007-03-01 21:31:2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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