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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보트, 관절염 치료제 '휴미라' 출시한국애보트(대표 라만 싱)는 오는 16일 한국에자이(대표 조병식)와 공동으로 판매하는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를 출시한다. 휴미라는 기존 관절염 치료제와 달리 100% 인간 유전자 재조합 TNF(종양괴사인자) 단일클론 항체로 우리 몸에서 발견되는 항체와 유사한 특징이 있다. 이 제제는 1회 용량이 주사기에 담긴 '프리필드형'으로 한달에 2회만 주사하면 되기 때문에 8회를 주사하는 '엔브렐'과 비교해 환자불편이 적다는 장점이 부각된다. 또 자가 투여가 가능해 매번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도 개선했다. 휴미라는 전세계 1만5,000명 이상의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 대한 60개 이상의 개별임상을 통해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됐다. 국내에서도 최근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가톨릭의료원, 연대세브란스병원, 한양대병원 등 6개 대학병원에서 128명의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3상 임상이 진행됐다. 24주간의 위약대조 임상결과 관절염 증상이 50% 이상 개선(ACR50)된 수준이 휴미라군에서 43.1%, 위약군이 14.3%로 3배 높았다. 증상이 20% 개선(ACR20)된 수준은 휴미라군이 61.5%, 위약군이 36.5%였으며 70% 개선(ACR70)된 수준은 휴미라군이 21.5%, 위약군이 7.9%로 마찬가지로 격차가 2배 이상 벌어졌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특징인 아침에 관절이 뻣뻣해지는 증상은 휴미라군의 38.5%에서 발견되지 않은 반면 위약군은 17.5%였으며 통증감소 수준도 휴미라군이 23.7%, 위약군이 7.3%씩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임상을 진행한 서울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송영욱 교수는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은 기본적인 일상생활에서 조차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그러나 휴미라같은 치료제들은 질환의 진행을 막아주기 때문에 초기치료시 삶의 질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휴미라는 중증의 활동성 및 진행성 류마티스 관절염(초기 류마티스 관절염) 외에도 강직성 척추염, 건선성 관절염에 적응증이 있으며 회사는 크론씨병에 대한 적응증 추가를 준비하고 있다.2007-03-15 12:59:44정현용 -
동아 강문석측 "직원들 억지동원, 중단하라""생계를 볼모로 직원들을 동원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15일 오전 11시부터 열린 동아제약 직원들의 경영권 사수결의 대회와 관련, 경영권 분쟁의 당사자인 강문석 부회장측은 대회 직후 발표한 입장문에서 "회사 구성원의 생계를 볼모로 행사에 동원하는 것은 분열과 혼란만 가중시키는 구시대적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강 부회장측은 14일 동아 직원들로부터 받은 전화에서 "본사 영업조직 뿐만 아니라 전국 각 지점 영업부 직원들에게까지 오늘 행사에 참석하라는 동원령이 내려졌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며 이같은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강 부회장측은 또 동아측이 영업사원들을 위임장 확보경쟁에 투입시키고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자사주 매각을 결정하는 등 선심성 회유책을 쓰고 있다며 비판의 날을 세웠다. 이와함께 강 부회장측은 이복형제로 현재 동아제약 영업본부장을 맡고 있는 강정석 전무의 자질문제로 직접 거론했다. 입장문에서 강 부회장측은 강 전무의 지분이 0.5%에 불과하고 경영능력이 검증되지 않았다며 경영권이 강 전무에게 돌아갈 경우 회사의 ‘불확실성’이 너무 커 진다는 입장을 취했다. 특히 기업의 핵심인재를 자기 사람이 아니라는 이유로 줄줄이 내쫓는 등 후계구도를 위해 무리한 경영판단을 반복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아는 29일 주주총회를 열고 동아 현 이사회가 추천한 이사선임안과 강문석 부회장측의 주주제안을 놓고 표대결을 벌일 예정이다.2007-03-15 12:52:08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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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앱지스, 국내 첫 항체의약품 품목허가단백질 치료제 전문기업인 이수앱지스(www.abxis.com, 대표 최창훈)가 최근 식약청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치료용 항체의약품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국내 최초 항체의약품인 '클로티냅(Clotinab)'은 혈액응고에 관여하는 GPllb/llla receptor에 작용, 심장혈관수술을 용이하게 하고 심근경색 방지 효과가 뛰어난 의약품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치료용 항체의약품은 질병의 원인이 되는 단백질(항원)을 제어하는 역할을 하는 항체로 만들어진 의약품으로 항원에만 반응하므로 선택성이 높고 인체에 존재하는 단백질을 활용함으로써 부작용을 줄였다는 것이 장점이지만 국내 시장은 아직 연구단계에 머물러 있는 실정이다. 클로티냅은 2002년부터 산업자원부 중기거점기술개발사업(동물세포 현탁배양기술을 이용한 치료용 단백질 생산기술개발) 지원대상으로도 선정됐으며 최근에는 산자부 주관 '2006 대한민국기술대전'에서 국무총리상(금상)을, 지난달 열린 신약개발연구조합 주관 '제8회 대한민국신약상'에서는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수앱지스 최창훈 대표는 "국내 의료용 항체의약관련 연구는 세계 수준에 비해 뒤쳐져있다"며 "그동안 축적한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첫 항체의약품 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끌낸데 이어 차기주자 개발작업도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2007-03-15 12:39:4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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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쇼핑몰 입점업체와 황사 이벤트한국콜마(www.kolmar.co.kr)는 황사 퇴치 사은행사를 4월 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콜마는 폼 클렌징, 선블록, 마스크 팩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쇼핑몰 이용 고객 전원에게 클렌징 파우더를 증정하며, 쿠지는 55% 감사세일로 립글로스 구매시 정품을 하나 더 제공한다. 또 스킨케어 2종세트 구매시 정품 두개, 스킨케어 3종세트 구매시 정품 3개, 사용후기 작성 고객 100명에게 립글로스 정품을 각각 증정한다. 이밖에 샘플리체&더마킨, 메리스떼, 지베르니, 메리스떼, 시스켈리, 칼라코스 등 입점업체도 행사에 참여한다.2007-03-15 12:34:5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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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정보지식협의회, 자금관리 세미나 개최제약정보 지식협의회(회장 김왕국, 한화제약 부장)는 14일 3월 정기세미나를 휴온스에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기업내 효율적인 자금관리를 위해 기업은행의 '통합자금관리 E-branch 서비스' 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의 '미래의 사무환경 변화에 따른 정보근로자의 역할'에 대한 세미나를 가졌다. 한편 회원사 중 대원제약과 안국약품이 영업활동관리시스템(SFA)을 리뉴얼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삼아약품이 전사적 자원관리(ERP) 프로젝트를 종료할 예정이라고 협의회는 밝혔다.2007-03-15 12:32:0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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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에이치, 파스퇴르와 건식개발 MOU메디컬 유통 전문업체인 케이엠에이치가 파스퇴르유업과 여드름 치료 보조용 건강식품 개발 및 제조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락토페린(Lactoferrin) 농축물 함유 여드름 치료 보조용 건강식품을 공동 개발하게 된다. 케이엠에이치는 국내 판매를, 파스퇴르유업은 생산 및 공급을 담당하게 된다. 케이엠에이치 관계자는 "국내 여드름 치료제 시장은 지난 5년간 113억에서 175억으로 약 50% 이상 성장했지만 여드름 치료제로 가장 많이 쓰이는 로아큐탄의 안전성 논란이 끊이질 않으다"며 "락토페린 농축물과 같이 안전한 여드름 치료제의 요구가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락토페린 농축물은 우유 속 락토페린을 분리 농축해 얻어지는 자연소재로 식품첨가물 공전에 수록되어 있을 정도로 인체 안전성이 높은 성분. 여드름 발생균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철을 제거하고 인체의 면역균형을 도와 염증을 억제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케이엠에이치는 올 하반기에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기존 메디컬 유통망을 적극 활용해 제품 판매를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2007-03-15 12:28:3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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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무약 "한방 대중화·과학화 앞장서자"솔표 조선무약(대표 박대규)이 14일 창립 82주년을 맞아 본사 강당에서 전 임직원과 채권단 및 협력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박종환 경영위원장은 "경영 목표인 '도약을 위한 변화와 도전'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실천의지를 다져야 할 때"라며 "조직 운영체계 개선을 통해 고객 지향적인 전략적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또 "창립 회장님의 고매한 업적과 ‘우리 국민의 건강은 우리 손으로 지킨다’는 창립이념을 발전시켜 ‘대한민국 한방의 대중화, 과학화, 세계화’로 나아가야 한다”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솔표 신화의 주역이 되자”고 당부했다. 기념식에서는 전현수 이사를 비롯한 26명의 승진자에 대한 발령장 수여와 력업체 공로패 전달 및 우수사원 표창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1925년 한의사인 박성수 회장이 창립한 조선무약은 민간용 우황청심원의 효시인 '솔표우황청심원'을 창립과 동시에 발매한 바 있다. ◆승진명단 ▲생산본부 전현수 이사 ▲생산1팀 박정열 차장·최원동 계장·이상화 계장 ▲전통한방팀 표동철 차장 ▲생산관리팀 김강림 과장 ▲재경본부 오영제 이사대우 ▲영업본부 박종구 이사대우 ▲영업지원부 이재길 부장대우 ▲제약1팀 오천석 부장대우 ▲도매팀 정진용 부장대우 ▲경북지점 김윤식 부장대우 ▲경남지점 김 민 차장 ▲경남지점 문석수 차장 ▲강동지점 신영열 과장 ▲경인지점 최병옥 과장 ▲강서지점 최원재 과장 ▲경기지점 김대철 계장 ▲품질관리본부 김도경 부장대우·조병선 주임 ▲기획감사실 박종철 실장 ▲공무부 배선학 차장·권혁수 주임·김옥성 주임2007-03-15 12:19:2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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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사, 일본서 '만성 C형 간염' 효과 추가대웅제약은 일본에서 판매 중인 '우루소(우루사 일본 제품명)'의 주요 성분인 UDCA(Ursodeoxycholic acid) 효능에 '만성 C형 간염에 대한 개선'이 추가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일본에서는 만성 C형 간염에 대한 간기능 개선을 위해 UDCA를 성인에게 600mg을 1일 3회 분할 경구 투여할 수 있으며, 1일 최대투여량 900mg까지 증량이 가능하게 됐다.다. UDCA는 간 세포 보호작용 및 담즙 분비 촉진 작용 등 간의 생화학적 기능을 개선시킬 뿐 아니라, 인터페론 치료에 대한 반응을 향상시키고 재발을 지연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만성 C형 감염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인터페론과 리바비린 병용 시 UDCA를 같이 투여하면 리바비린의 용량을 절반으로 감량해도 동등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용량 감량을 통해 용혈성 빈혈 등 리바비린의 부작용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같은 결과에 대해 대웅측 관계자는 "이번 결과를 향후 간장약 및 간관리제 영역의 신규 시장 창출의 기회로 삼아 우루사를 간장약시장의 명품 브랜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07-03-15 12:18:27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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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집 약국 전환, 권리금만 최소 7천만원제과점·식당 등 일반상가가 약국으로 둔갑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권리금'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5일 약국가에 따르면, 일반상가에 비해 약국이라는 이유만으로 권리금을 수천만원 더 부담해야 하는 일선 약사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약국매물로서의 가치를 인정해 어느 정도 웃돈을 주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이를 전문적으로 노리는 브로커들이 제시하는 터무니없는 금액에 약사들이 혀를 내두르고 있는 것. 데일리팜이 서울 노량진동에서 실제 약국매물을 문의, 조사해본 결과 '약국'이라는 이유만으로 권리금이 일반상가와 비교해 최소 3,000만원에서 많게는 1억원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서울 노량진의 한 이동갈비집이 약국으로 변경되면서 발생한 권리금은 최소 7천만원 이상이었다. 같은 요식업종으로 변경될 때 권리금이 1,500만원~2,000만원인 것을 감안, 약사 입장에서는 충분히 '폭리'라고 할 법하다. 또 다른 부동산 중개소에서는 현재 호프집으로 운영 중인 25평 규모의 상가를 약국매물로 소개하면서, 보증금 8,000만원에 월 330만원, 권리금은 1억5,000만원을 요구했다. 데일리팜이 권리금 책정에 이의를 강하게 제기하자, 중개업자는 갑자기 최소 8,000만원까지 해 줄 수 있다고 말을 바꾸기도 했다. '약국 권리금은 부르는게 값'이란 통설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에 대해 경기도 남양주의 한 약사는 "전문적으로 소위 '바닥권리금' 장사를 하는 브로커들이 있다. 이 중에는 약사회 임원 경력을 가진 사람도 있다"면서, "결국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약국을 개설해야 하는 평범한 약사만 '봉'”이라고 토로했다. 이 지역에서 공인중개사를 운영하는 H씨는 "어느 정도 사회적 지위가 보장되는 약사들에게 기대이상의 권리금을 요구하는 것은 사실"이라면서 "문제는 이 금액을 다 주고서라도 약국을 차리려는 약사들이 많다는 것이고, 이같은 관행이 이 바닥에서 일반화된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2007-03-15 12:07:10한승우 -
소포장 체감지수 '0'...약사회, 엄포만 요란소포장의무화가 시행된지 반년째를 맞고 있지만 일선 약국이 느끼는 제도시행 효과는 미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황이 이렇지만 약사회는 '명단공개', '행정지도 요청' 등 제약사 엄포만 반복할 뿐 실질적인 제도정착 노력이 뒤따르지 못하고 있다. 대한약사회는 지난 5일 각 언론사에 소포장 미협조 59개 제약사에 대해 명단공개를 하겠다는 보도자료를 뿌렸다. 생산현황 및 계획을 약사회에 제출하지 않은 제약사에게 9일까지 통보하라는 최후통첩을 보낸 것이다. 약사회는 이들 제약사들이 협조하지 않을 경우 명단공개와 함께 식약청에 행정지도를 요청할 것이라고 엄포까지 놓았다. 하지만 최종 통보시한이 훨씬 지난 14일까지도 약사회는 제약사의 자료통보를 재차 요구하는 등 이 같은 엄포마저도 통하지 않은 기색이다. 약사회는 통보시한까지 생산현황을 제출한 제약사가 얼마나 되는지 공개하는 것조차 꺼렸다. 약사회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자료요청을 하고 있다"며 "공문이 늦게 전달되는 경우도 있어서 제때 자료를 제출 못하는 제약사도 있다"고 해명했다. 약사회가 제약사 생산현황자료만 취합하고 있는 동안 일선 약국들의 소포장 갈증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대한약사회의 소포장 비협조 신고센터에만 80건이 넘는 불만사항이 접수될 정도다. 대부분 다빈도 품목으로 제품으로 따지면 수백품목이 넘는다. 서울의 한 약사는 "모두 500정만 공급하고 있고, 도매상에 물어봐도 거의 대부분이 소포장 공급 안 한다고 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제주의 한 약사도 "영업담당자 조차 자기 회사의 소포장 생산 사실조차 모르고 있어 소포장 리스트를 보여줬을 정도"라며 "이런 실정에서 소포장 공급이 원활하게 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경북의 한 약사는 "대한약사회에서 공개한 소포장 공급 제약사의 계획을 보면 올해 12월 생산예정이라고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일선 약국까지 소포장 효과를 느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생산현황을 통보한 제약사가 실제로 공급하는지 사후조치 확인이 없다는 비판이 줄을 잇고 있다.2007-03-15 12:05:47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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