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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릭파마 "10일간 140억원 어치 더 팔았다"쥴릭파마코리아(이하 쥴릭)가 최근 빈발하고 있는 약국의 의약품 공급 차질에 대해 우려할 수준이 아니라는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이는 쥴릭품목의 공급이 원활치 않아 조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개국가의 목소리와는 상반된 내용. 쥴릭은 18일 "협력제약사의 과거 6개월 평균판매액(743억원)과 최근 10일 동 안의 판매액(884억원)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 유통이 어느 때보다 활발하고 수급 양 또한 충분한 수준으로 파악됐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쥴릭은 이어 "일부 대형 도매상이 약국에 제품공급을 하지 않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면서 "제품을 공급 받지 못한 약국에는 제약사가 직거래 하는 도매상을 연결시켜 공급하고, 계약이 미체결된 소수 도매상에도 제품을 유통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쥴릭은 특히 "협력 제약사가 직거래 도매상을 통해 쥴릭에 버금가는 양의 제품을 유통시키고 있는 데다, 쥴릭도 6,000여 개 이상의 직거래 약국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면서 수급차질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강조했다. 쥴릭은 "계약 지연문제로 의약품 공급 차질이 빚어져서는 안될 것"이라면서 "대화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사태가 해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07-06-18 11:55:1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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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콜마 설립...한국형 공장 주목한국콜마가 중국 베이징에 법인을 설립하고 중국시장에 본격 진출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의 화장품시장에서 ODM(제조사 자체개발 생산)방식을 처음으로 개척하며 업계를 이끌어온 한국콜마가 이번에는 중국시장에서 한국형 ODM 공장을 세우겠다며 출사표를 던진 것. 중국의 화장품성장력을 크게 본 한국콜마는 까다로운 수출입 관문을 넘는 것보다 중국에 직접 한국형 공장을 건설하고, 한국형 제품을 개발, 생산함으로써 중국의 ODM, OEM 틈새시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베이징콜마의 한국형 공장을 모델로 하여 현지 공장 플랜트 수출 및 컨설팅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한국콜마는 중국 항주의 프로야社와 프로야 공장설립에 대한 포괄적인 컨설팅 계약을 맺고 진행 중에 있으며, 공장 컨설팅을 다른 기업으로도 확대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베이징콜마화장품유한공사의 자본금은 300만불이고 2년간 투자하게 되며, 공장부지는 7천평 규모로 올 8월에 공장 착공에 들어가게 된다. 한국콜마 윤동한대표는 "한국콜마가 한국형 공장을 중국에 만들면 기술수출, 원료수출, 플랜트 수출 등 부가적인 수출 수익이 확대될 것"이라며 "화장품 생산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인 한국형 ODM, OEM 화장품공장을 중국 전 지역에 10개 이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며, 이미 항주와 북경에 한국형 화장품공장을 건립하기로 한 만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07-06-18 11:34:40가인호 -
"국·공립병원 2곳서 성분명처방 이미 시행"일부 국공립병원에서 성분명처방이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문 희 의원은 18일 일부 국립의료기관에서 성분명 처방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들 기관의 성과를 검토해 조기 시행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복지부가 문희 의원에게 제출한 성분명 처방실태를 보면 국립재활원의 경우 2005년 10품목, 2006년 10품목, 2007년 3월 현재 0품목이었다. 국립춘천병원도 2005년 4,749건(처방건수), 2006년 4,813건, 2007년 3월 현재 1,723건의 성분명처방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국립재활원은 대부분 원내 처방으로 원외 처방이 극소수로 여러 지역의 환자들이 방문해 상품명 처방시 조제에 어려움이 있어 성분명처방을 실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문 의원은 "동일성분조제 활성화와 성분명 처방은 환자의 약제비 부담 경과 및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라며 "정부는 이러한 제도가 정착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2007-06-18 11:16:1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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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병원 반대...제주특별법 개악안 철회"국내 영리법인 의료기관을 허용하고, 의료의 공공성을 훼손하는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즉각 철회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과 의료연대회의, 제주 시민사회단체들은 18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내 자본에 의한 영리개설 허용 ▲영리병원 개설요건 완화 ▲환자 유인·알선 허용 ▲의료기관 부대사업 확대 ▲비전속진료 허용 ▲외국인학교에 내국인 입학비율 상향조정 등을 골자로 하는 제주특별법 개정안(강창일 의원, 6월5일 발의)을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번 개정안에서 외국 영리의료기관 개설허가 및 조례 제정시 복지부장관의 승인을 얻도록 하고 있는 단서조항을 삭제토록 했으나, 이것은 궁극적으로 외국의료기관과의 차별철폐를 이유로 국내영리병원 허용까지 이르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제주도내 국내 영리병원 허용은 전국적 파급력을 가지고, 이는 읠비 폭등과 의료불평등 심화, 공적 의료체계의 붕괴 등을 가져올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또 영리의료기관의 개설요건 완화와 환자 유인·알선 허용 등의 조항은 현재 국회에 계류돼 있는 의료법전면개정안의 주요 쟁점과 일치하고 있으며, 이는 공공의료의 붕괴를 가져올 것이라고 우려감을 표명했다. 따라서 이들은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의 강창일 의원안 폐기 ▲의료·교육 공공성 훼손하는 개정안의 상업적 독소조항 철회 ▲행자위·복지위 심도 깊은 검토 등을 거듭 촉구했다.2007-06-18 11:01:4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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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에 우담바라 활짝...50주년 축복!3천 년에 한번 핀다는 ‘우담바라’가 보령제약에 나타나 화제다. 보령제약은 종로구 원남동 본사 건물 1층에 위치한 휴게공간에서 우담바라로 추정되는 꽃이 발견됐다고 18일 밝혔다. 보령제약측은 발견 즉시 꽃이 피어 있는 자리 두 곳을 보호구역으로 설치하고 누구든지 관람할 수 있게 했다. 우담바라는 약 40여 송이씩 두 곳에 피어 있으며 일반적으로 풀이나 나무 위에 피는 것과 달리 대리석 위에 피어 있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휴게공간에 피어 있어 일부러 보러 오지 않아도 휴식을 취하러 나온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볼 수 있다는 것. 보령제약측은 “창업 50주년을 맞은 뜻 깊은 해에 우담바라가 피어 더욱 경사스럽다”며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려는 우리의 앞길을 축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담바라는 불교계에서 석가여래나 전륜성왕이 나타날 때만 피어난다는 전설의 꽃으로 여겨지지만 과학계에서는 풀 잠자리의 알 혹은 곰팡이의 일종으로 보고 있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진짜 우담바라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가 중요하다”며 “어쨌든 전설 속에 나오는 진귀한 꽃 인만큼 분명히 길조 아니겠느냐”고 말했다.2007-06-18 10:58:29가인호 -
국산신약 11품목, 6년간 청구액 264억 불과국내개발 신약 6품목에 대한 6년간 보험급여 청구액이 264억에 불과한 것은 물론, 해외수출도 2품목에 3년간 575억에 지나지 않는 등 '국산신약 수난시대'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식약청과 심평원이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에게 제출한 '국내 신약 연도별 보험급여 청구 현황' 자료와 '국내 신약 해외 수출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국산신약이 애물단지로 전락한 것으로 밝혀졌다. 18일 자료에 따르면 지난 6년간 국산 신약 11개(약사법 상 신약으로 천연물 신약제외) 가운데 비급여와 미등재 품목을 제외한 6개 품목의 국내 보험급여 현황을 살펴본 결과 264억원에 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3년간 신약 수출은 2품목에 575억원에 불과했다. 이는 플라빅스정 지난 한 해 동안 국내 보험급여 청구액이 1,069억원에 훨씬 못미치는 수치이다. 국내 보험급여 현황을 보면, 국내 최초 신약인 SK케미칼의 선플라주가 2001년 22억 4,800만원의 실적을 기록한 이후 2002년 4품목(대웅제약 대웅이지에프외용액, 동화약품공업 밀리칸주, 중외제약 큐록신 추가)에 대해 27억900만원, 2003년 5품목(LG생명과학 팩티브 추가)에 41억5,500만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04년부터 올해까지 6품목(종근당 캄토벨주 추가)에 각각 39억800만원, 60억4,500만원, 72억7,100만원으로 지난 6년간 총 264억 3,600만원에 불과했다. 매년 증가추세에 있기는 하지만, 신약이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는 매출액이라는 지적이다. 그 결과 국내 신약이 전체 건강보험 약제비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미미해서, 2004년 0.064%, 2005년 0.085%, 2006년 0.088%에 불과했다. 국내 신약 해외 수출도 크게 부진한 것으로 분석됐다. 식약청이 제출한 국내 개발 신약 수출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6년까지 수출을 한 품목은 단 2품목에 불과했고 그 금액도 575억원에 불과했다. 지난 2004년 FDA 승인을 받은 LG생명과학의 항생제 팩티브가 3년 동안 미국 등에 총 574억원을 수출한 것으로 나타나 그나마 체면치레를 하고 있는 정도라는 설명이다. 대웅제약 이제에프외용액이 지난 2005년 요르단에 41,300달러(한화 4,130만원, 1,000원 환율 적용 시), 2006년 미국과 요르단에 81,800달러(한화 8,180만원, 1,000원 환율 적용 시)을 수출하는 등 2년 동안 12만3,100달러(한화 1억2,300만원, 1,000원 환율 적용 시)를 수출한 것이 고작이다. 나머지 신약들은 아직 해외 명함조차 내밀지 못해 수출 실적이 없었건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동아제약 스티렌이 2005년 207억원, 2006년 395억원, SK케미칼의 조인스정이 2005년 105억, 2006년 116억원 등 천연물신약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 의원은 “국내제약업계는 단기적으로 합성 신약보다 적은 비용으로 개발이 용이하고, 합성 신약 시장을 대체할 수 있는 천연물신약 및 개량신약 개발에 대한 지원책 및 해외 수출에 대한 국내 제약기업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고 중장기적으로 산·학·연·병원을 연계한 국가 차원의 종합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07-06-18 10:45:22가인호 -
양승조 의원 "미국 GMP인정 즉시 중지해야"“한국 GMP 인정을 압박하기 위해서도 미국의 GMP인정을 즉시 중지하라.” 열린우리당 양승조 의원은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FTA청문회와 관련 복지부 전만복 FTA국장을 상대로 이같이 질의했다. 한미FTA 협상에서 한미간 GMP상호인정 추진을 위한 협의를 진행키로 했지만, 이것 자체가 구속력을 지니고 있지 않은 만큼 보다 적극적인 미국의 태도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미국의 GMP인정을 즉각 중지해야 한다는 것. 양 의원은 “미국은 우리나라의 GMP를 인정하지 않는데, 우리는 미국의 GMP를 어떤 실사 절차도 거치지 않고 인정하고 있다”면서 “국내 GMP를 인정하지 않는 미국에 대한 GMP 인정은 국제법의 상호주의 원칙상 즉시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 의원은 “미국에 대한 GMP 인정을 즉시 중지해야만 미국도 우리나라의 GMP 인정협상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 의원은 독립적 이의신청기구의 구성원 문제와 관련해서도 문제점을 지적했다. 독립적 이의신청기구의 구성원이 ‘어떤 이해관계도 없는 전문가’라고 규정돼 있지만, 의약분야가 상당히 전문성을 요하는 만큼 전혀 이해관계가 없는 전문가가 있을지 우려가 된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2006년 대학결핵협회의 백신 가운데 하나가 국가검정 신청 중 부적합판정을 받고 법에 규정된 대로 품목허가취소를 위한 청문을 실시했는데, 청문주재자가 제약협회 임원이었다는 것. 따라서 양 의원은 “이처럼 국내 청문절차에도 업계 이해관계자들이 깊이 관여하고 있는데, 독립적 이의신청기구 위원 선정이 정부는 물론 제약업계로부터 독립적일 수 있느냐”면서 “후속법령 개정시 꼭 엄격한 기준을 설정해 달라”고 주문했다.2007-06-18 10:40:2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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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에세이 '인턴X' 26년만에 재출간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양정현 교수(외과)가 메디컬에세이 ‘인턴X’(김영사)를 번역 재출간됐다. 지난 1981년 첫 출간 이후 28년 만이다. ‘인턴X’는 미국의 한 익명 의사 닥터X가 의사와 환자들간의 상호이해를 돕기 위해 1년간 인턴으로 실제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일어난 일들에 대해 사실적으로 엮은 메디컬에세이. 이 책이 처음 출간됐던 당시에도 강렬하고 긴장감 넘치는 의료계의 묘사로 큰 화제가 됐었다. 이에 따라 ‘인턴X’는 김영사의 첫 베스트셀러로 기록되기도 했다. 번역을 맡은 양정현 교수는 당시 외과 전문의 과정을 마치고 군의관으로 복무 중이었지만, 현재는 유방암계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의로 성장해왔다. 양정현 교수는 "최근에는 맹목적으로 의사가 되려는 젊은이들이 많은데 훌륭한 의사가 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고뇌와 눈물의 시간이 필요한지에 대한 깨우침을 주어야겠다는 사명감을 다시 가지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인턴X’는 전국 서점에서 판매중이며 가격은 1만,900원이다.2007-06-18 10:34:44류장훈 -
"성분명 강행은 국민 볼모로 한 생체실험"병원계·의학계·개원가 등 의료계 각 직역단체들이 복지부의 성분명처방 시범사업 추진 철회를 촉구하며 사업 저지를 위한 연대에 나섰다. 특히 이들 단체들은 성분명처방 저지를 위한 연대규모를 더욱 늘려나가는 등 강경 방침을 보이고 있어, 시범사업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대립양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한의사협회(회장대행 김성덕), 대한의학회(회장 김건상), 전국국립대학병원장협의회(회장 성상철), 전국사립대학병원장협의회(회장 박창일), 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종근) 등 의료계 각 직역 대표들은 18일 오전 7시 긴급 대책 회의를 갖고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를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긴급대책회의에 참석한 의료계 각 직역 대표들은 성분명 처방을 ‘비윤리적 사업’이라고 규정하고, 건보재정 절감을 위해 국민의 건강을 볼모로 추진하는 비윤리적인 정책을 입안한 담당자를 엄중 문책할 것을 요구했다. 특히 이들 단체는 성명을 통해 “의료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일방적으로 시범사업을 강행한다면 모든 세력과 연합해 강력한 대정부 투쟁과 심판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성덕 의협회장대행은 “의약분업의 근간을 훼손하는 성분명 처방을 일방적으로 강행하는 것은 국민을 대상으로 위험한 생체실험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무모한 추진을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건상 대한의학회 회장은 “단지 재정문제 때문에 환자 치료에 대한 책임을 갖고 있는 의사의 약 선택권을 빼앗아 검증되지 않은 성분명 처방을 도입하는 것은 국민 건강에 엄청난 해악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성상철 전국국립대학병원장협의회 회장도 “의사가 처방권을 훼손하는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은 의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이라며 “결국 국민 건강을 크게 위협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박창일 전국사립대학병원장협의회 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장세경 부회장은 “시범사업 자체가 검증되지 않은 불확실한 것”이라고 전제하고 “국민의 건강을 책임져야할 복지부가 무엇 때문에 국민을 대상으로 정책적인 실험에 나서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우려했다. 또한 김종근 대한개원의협의회 회장은 “실패한 의약분업의 망령이 다시 되살아난 것 같다”며 “정부가 의사 죽이기에 나서지 말고 성분명 처방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2007-06-18 10:29:57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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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28일 치료재료 급여기준 강좌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오는 28일 2층 전산교육장에서 치료재료 급여기준 등에 관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18일 심평원은 "치료재료 분야에 관심있는 유관기관이나 관련 분야 종사자 50명을 대상으로 급여기준 및 신의료기술 신청절차 등에 대한 공개강좌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개강좌 참가신청은 14일부터 진행되며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 교육> hira-교육 〉공개강좌 > 교육프로그램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공개강좌에 대한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심평원 요양기관 지원팀(705-9928, 9927)로 하면 된다.2007-06-18 10:02:23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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