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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약국, 4일부터 과징금미납시 업무정지약사법을 위반한 약국, 제약사, 도매상 등이 과징금을 미납할 경우 업무정지 처분으로 환원된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약사법 시행령을 개정·공포하고 오는 4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복지부는 약사법 위반업소가 과징금을 납부기한 내에 내지 않으면 과징금 부과처분을 취소하고 업무정지 처분이 가능하도록 했다. 업무정지 환원 기준은 과징금 상한액의 2분의 1이상일 때이며 과징금 상한액의 2분의 1 미만일 때는 지방세 체납처분이 적용된다. 복지부는 약사법 외에도 의료기기법, 화장품법 등 모두 개정, 관련 법을 위반한 모든 업소에 적용할 방침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지난해 약사법 등 위반업소가 미수납한 금액이 18억6,000만원, 징수결정액의 55.3%에 해당하는 등 부작용이 많았다"며 "법 개정으로 행정의 실효성이 제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2007-07-03 12:25:01강신국 -
동맥경화용제·신경용제 생산실적 '상승세'지난해에도 항생제 생산실적이 1조원대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실적을 보인가운데 동맥경화용제, 정신신경용제 등의 약효군 생산 실적이 큰 폭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제약협회가 발표한 지난해 30대 약효군별 생산실적을 분석한 결과 항생제 약효군(주로 그람양성& 8228; 음성균에 작용하는 것)이 2% 증가한 1조 801억원의 생산액으로 전년에 이어 1위를 고수했다. 이어 해열진통소염제는 4.5% 증가한 7,481억원의 생산액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기타순환계용약은 0.16% 감소한 7,384억원으로 3위를 기록했다. 꾸준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혈압강하제는 지난해에도 16% 성장한 6,648억원으로 4위권을 형성했으며, 소화성궤양용제가 11% 성장한 4,150억원의 생산액으로 5위를 유지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만성질환 및 선진국형 질환과 관련이 높은 약효군 생산실적이 큰폭의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동맥경화용제는 44% 증가한 3,857억으로 7위를, 정신신경용제의 경우 43% 증가한 12위를 기록했다. x선조영제(38%), 항악성종양제(36%), 안과용제(26%)의 생산실적도 증가세가 지속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지난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혈액제제류(101%증가)의 생산증가는 '대한적십자사'의 혈액원 설립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되고 있다.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는 기타의 자양강장변질제는 11% 감소한 2,241억원의 생산실적을 기록하며 9위에서 15위로 내려앉았다. 이밖에 생산증가율 마이너스를 기록한 주요 약효군은 제산제 -16%(1,406억원), 간장질환용제 -14%(1,360억원), 항전간제 -28%(1,046억원), 항히스타민제 -12%(1,008억원) 등으로 나타났다.2007-07-03 12:23:5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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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계 시플라 "3~4년내 한국시장 공략"외국 제네릭 기업 중 가장 발 빠르게 한국시장 진출을 모색 하고 있는 인도계 ' 시플라'가 한국 시장 진출시점을 대략 3~4년 이후로 잡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플라 관계자는 3일 데일리팜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당장은 한국 클라이언트와의 관계 등을 고려해 본격적인 시장진출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면서, “적정 시기는 대략 3~4년 후로 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그 이전에는 원료의약품과 반제품, 일부 제약사와의 제휴를 통한 완제품 공급 등에 매진하겠다는 것. 이는 회사의 인지도가 낮아 제네릭 시장에 곧장 뛰어들어봐야 실효성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이 관계자에 따르면 시플라는 원료의약품 외에 이미 상당수의 제품을 한국에 공급하고 있거나 준비 중이다. 전립선비대증과 탈모증 치료에 사용되는 ‘피네스테라이드’ 1mg과 5mg 반제품(나정)은 국내 제약사 10여 곳이 수입해, 자사 품목으로 유통시키고 있다. 또 노바스크 제네릭인 ‘암로디핀 베실산’ 반제품도 5개 업체가 계약을 맺고, 시판허가를 위한 공동생동을 추진 중이다. 시플라는 최근에는 항암제 제네릭 완제품을 국내에 유통시키기 위해 D사와 업무제휴를 추진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져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다른 인도계 제네릭사인 '란박시'와 '닥터레디'의 경우 국내 일부 제약사와 M&A를 추진했다 실패했다는 소식 이외에 추가 움직임이 포착되지 않고 있다.2007-07-03 12:22:1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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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새 집행부, 젊음·개혁·강성 인물 유력의사협회 제35대 주수호 집행부 내각은 그의 기존 성향을 대폭 반영한 '젊음·개혁·강성'을 중심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3일 의료계에 따르면, 주수호 신임 의협회장 당선 직후 공보이사 겸 대변인에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을 내정한 것을 시작으로 한 새 집행부 구성작업이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파격적인 인사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인선은 그동안 추측돼 왔던 대로 연령대가 종전 집행부보다 다소 낮아지고, 개혁적이고 투쟁성향이 강한 인물이 대폭 기용될 예정이다. 즉, 이번 집행부 구성에서는 의료계 내부에서 다소 센세이셔널한 인사로 받아들여졌던 박경철 대변인에 대한 인사기조가 전반적으로 유지될 것이라는 것이 의료계 관계자의 전언이다. 아직 확정적이지는 않지만 총무이사에는 전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인 임동권 문산제일안과의원 원장이 거론되고 있으며, 의무이사에는 박정하 한국의사회 회장이 유력하다. 또한 보험이사에는 과천 궐기대회에서 투쟁적 이미지를 떨친 좌훈정 전 서울시의사회 홍보이사(동대문중앙성심의원원장)가 배정될 것 같다. 단, 이번 인선은 주요 보직을 우선적으로 단행하되, 필요에 따라 일부 보직은 공석으로 두면서 추가인선을 통해 완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해서는 '상근부회장과 상임이사는 회원이 아닌 자로 둘 수 있다'는 의협 정관규정이 있는 만큼, 회원이 아닌 외부인사 영입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에 따라 새로 구성되는 의협 집행부는 대국민 호소력 뿐 아니라 정부와 타직역 단체에 대한 압박력을 갖춘 '강한 의협 만들기'의 정예 멤버로 구성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의료계 한 관계자는 "이번 집행부는 개혁적이고 강성 인물이 전진배치 될 것으로 보인다"며 "집행부에 들어올 인물들의 성향으로 볼때 앞으로 새 집행부는 대외적으로 의료계 현안에 대해 호락호락하게 대응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이번 주수호 집행부 인선 결과는 5일 상임이사회를 통해 공식 발표된다.2007-07-03 12:21:18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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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조차도 선택진료비 받아" 맹비판"의사가 2명 있는 의원에서 조차도 선택진료비를 받고 있다." 선택진료비의 불법성과 이로인한 의료기관의 진료비 부당청구의 심각성을 홍보하는 대국민 캠페인이 전개됐다. 진료비바로알기 시민운동본부는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 신촌 연대세브란스 병원 정문 앞에서 시민과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료비 바로알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을 비롯해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5개 광역시 소재 대형병원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된 캠페인의 일환이다. 운동본부는 이날 캠페인에서 선택진료비의 불법성과 진료비 부당청구 여부 확인방법 등을 집중 홍보했다. 운동본분는 "누구나 진료비 영수증과 신청서 한장만으로 진료비 적정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며 "진료비 중 선택진료비는 상당수 병원들이 불법징수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특히 입원했던 환자나 외래진료시 각종 검사를 받은 환자의 경우 자신이 낸 진료비가 적정한지 확인해야 한다"며 진료비 바로알기 운동의 적극 동참을 호소했다. 강주성 대변인은 "이번 운동을 전개하면서 접수된 민원에 따르면, 의사가 2명인 의원에서조차 선택진료비를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진료비 220만원 중 180만원이 선택진료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강 대변인은 "현재 병원에서 발급하는 진료비 내역서는 공식 서식이 아니다"며 "우선 불법적으로 선택진료비를 징수한 병원들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하고 문제가 심각한 병원, 복지부 장관 및 실무자에 대해 고발조치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성모병원 사태에 대해서는 "7월 중 실사결과가 나오고 과징금 예고 통지문이 병원에 전달된 후 병원 이의신청이 제기되는 절차에 따라 올해 말까지 진행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이날 캠페인은 연대세브란스 병원과 을지대병원(대전), 국회보상공원(대구), 부산대병원(부산), 전남대병원(광주)에서 진행됐다.2007-07-03 12:04:51류장훈 -
의료기관·약국 방문 횟수 10년새 8배 증가최근 10년 동안 국민 1인당 의료기관에서 처방전을 통해 약국을 방문하는 연간 회수가 8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의약분업 이후 국민들이 의료기관의 처방전을 통해 약국을 방문하는 회수는 이전 10년 사이의 증가율을 뛰어넘는 수준을 보였다. 3일 복지부 건강보장3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의 ‘건강보험 30주년 통계’에 따르면, 건보 가입대상자 1인당 약국 수진율은 지난 1997년 1.12건에서 지난해에는 8.81건으로 8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약국 수진율은 가입자 1인당 지급건수로 국민이 연간 의료기관의 처방전을 통해 약국을 방문하는 회수를 의미한다. 연간 8.81건은 약국 건강보험이 본격 시행된 0.31배와 비교하면 상당히 증가한 수치로 이는 실질적 약국 방문 증가뿐만 아니라 의료기관의 처방에 의한 약국방문 증가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로 의약분업 직전 시점인 1999년과 2000년 국민 1인당 연간 약국 수진율은 1.57건, 2.51건이었지만 2001년에는 5.36건으로 1년 사이 두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아울러 국민들의 의약분업에 대한 인식이 점차 확대되면서 지난 2001년부터 2004년 사이 0.4건의 증가를 보이던 약국 수진율은 2005년 8.41건으로 대폭 늘어났으며 지난해에는 8.81건까지 상승했다. 이처럼 의약분업 및 환자들의 인식전환 등을 통해 의료기관 처방을 통한 약국 조제가 활성화되면서 전체 청구건수에서 약국이 차지하는 비율도 10년동안 급격히 증가해 지난 97년 5,034만건으로 전체 청구건의 17.7%에 불과하던 점유율은 지난해 4억1,642건으로 49.4%까지 상승했다. 약국 점유율 역시 의약분업 이후 크게 상승하는 경향을 보여 2000년 1억1,151건으로 전체의 28.8% 였던 점유율은 2001년 2억4,717건으로 43%로 급격한 상승폭을 보였다.2007-07-03 12:00:37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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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보장성 강화 약속, 모호했다" 인정최근 정부가 약속한 보장성 목표가 여전히 달성되기 어렵다는 분석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가운데 복지부가 보장성 강화목표 자체가 모호한 개념을 바탕으로 설정됐다는 점을 인정했다. 이는 비급여가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우리나라의 의료체계에서 보장성의 개념이 서로 다르게 설정될 수 있다는 점을 의미한 것이자 보장성 강화 로드맵에서 제시한 수치적 목표 달성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점을 의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3일 복지부 최원영 보험연금정책본부장은 ‘건강보장 30주년 통계’ 관련 브리핑에서 “급여율이라는 개념에 대한 이해가 서로 다른 상황에서 보장성 강화 로드맵을 통해 복지부가 모호한 개념의 보장성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비급여를 포함하느냐 혹은 비급여 대상자료를 공급자와 수진자 가운데 어느 쪽을 설정하느냐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보장성 및 급여율에 대한 명확한 개념정의 없이 복지부가 단순히 수치를 제시했다는 것. 최 본부장은 “복지부의 기본방침은 지속적으로 보장성을 확대해 나가는 것”이라며 “수치적 목표를 달성하느냐에 관심을 집중하기 보다는 질환별로 급여범위를 확대해 나가는 방향으로 보장성 강화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본부장의 이러한 발언은 복지부가 제시한 72%의 보장성 달성이 힘들 것이라는 시민단체 등의 비판이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수치적 목표달성에 의미를 두지 않겠다는 것과 대외적 비판 역시 수치적 의미를 강조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아울러 복지부는 현재 모호한 급여율의 개념을 개선하기 위해 단일한 의미로 활용될 수 있는 급여율 표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 본부장은 “수치를 가지고 보장성 목표를 정하는 사례는 선진국에서도 거의 찾아볼 수 없다”며 “현재 모호한 개념의 급여율을 표준화 할 수 있는 작업이 진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2007-07-03 11:25:51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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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젬시타빈 25품목, 유방암 적응증 추가200억원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항암제 염산젬시타빈 제네릭 품목에 대한 유방암 적응증 추가조치가 일괄 취해졌다. 식약청은 오리지널인 한국릴리 젬자주의 유방암 PMS가 작년 5월초 만료됨에따라 국내 제네릭 제품에도 유방암 적응증을 일괄 추가하는 허가사항 통일조정 조치를 취했다. 작년말과 올해 초 본격 발매된 젬자 제네릭은 그동안 ▲비소세포폐암 ▲췌장암 ▲방광암 등 3가지 적응증에 대해서만 처방할 수 있었으며 동아제약, 유한양행 등 일부 업체만 유방암 임상을 통해 추가 적응증을 획득한 상태였다. 그러나 식약청의 이번 조치로 13개사 25개 염산젬시타빈 제제에 대한 유방암 적응증이 추가됐다. 식약청 허가사항 변경내용에 따르면 이들 품목의 경우 '보조화학요법에 실패한 국소적 진행 유방암 또는 전이성 유방암에 파클리탁셀과 병용해 사용한다'는 내용이 포함되게 됐다. 한편 식약청은 오리지널과 제네릭 의약품의 허가사항 통일 작업을 올 11월까지 집중 실시할 방침이며 최근 구연산타목시펜 함유제제를 보유한 13개 국내업체에 허가사항 변경 공문을 발송한 바 있다.2007-07-03 11:15:49박찬하 -
비트컴, 태국 수쿰빗병원에 솔루션 수출비트컴퓨터(대표 조현정·전진옥)는 지난달 30일 태국 방콕의 수쿰빗병원과 원무관리·처방전달·임상병리 시스템인 HI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계약규모는 495만바트(13만 2천불)로, 비트컴퓨터는 4개월 이내에 이 병원에서 솔루션이 정상가동하도록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 업체 태국 영업대표 이근준 씨는 "수쿰빗병원은 규모는 작지만 도심 중앙 외국인 거주지역에 위치한 고급병원"이라며 "조만간 종합병원으로 확장할 계획을 갖고 있는 등 회사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07-07-03 11:11:17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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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토·아타칸, 천억대 품목으로 키운다"아스트라가 고지혈증치료제 ‘ 크레스토’와 고혈압치료제 ‘아타칸’을 합해 수년 내 1,000억대 품목으로 키우겠다고 의욕을 불태웠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크레스토’(성분명 로수바스타틴) 국내 출시 3주년을 맞아 특별행사를 갖고 이 같이 다짐했다. ‘크레스토’와 ‘아타칸’은 지난해 각각 272억원과 179억원이 EDI 청구돼 451억원의 청구실적을 보였다. ‘크레스토’ 박광규 부장은 “3년간 크레스토가 고지혈증치료제 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전심전력 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면서 “3주년을 맞아 3배속으로 더 고속 전진하도록 전직원이 합심하자”고 말했다. 한편 아스트라 직원들은 이날 ‘크레스토’ 생일케?弱?떡을 나눠 먹으면서 서로의 노고를 격려했다. 회사 측은 ‘먼저 건강을 챙기고 더 힘을 내자’는 의미에서 아령을 선물하기도 했다.2007-07-03 10:49:3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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