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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업예외지역 마트내 약국 "직접조제 옛말"분업예외지역에 위치한 대형마트 내 한 약국에서 조제를 점차 포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사의 처방 없이 조제약을 복용하는 것에 대한 시민들의 '거부감'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최근 데일리팜이 의약분업 예외지역에 내에 있는 경기도 소재 L마트 내 B약국을 방문해본 결과, 조제는 하루평균 1~5건 정도만 이뤄지고 있었다. 이는 마트라는 특성에 따라 직접 조제로 인한 매출액이 상당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뜨린 것이다. 실제로 약국을 찾은 한 환자가 감기약 조제를 요청하자, 이 약국 A약사는 "우리 약국은 조제를 하지 않는다"며 "일반약을 복용하시든지, 아니면 인근 병원으로 가서 처방을 받으시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데일리팜이 "분업예외지역 '마트 내 약국'이란 이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A약사는 "노인분들이나 조제를 급하게 원하는 고객들에 한해 직접조제를 하고 있지만, 이도 곧 없앨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약사의 조제를 원하는 고객이 많지 않아 재고관리도 어려울 뿐더러, 약사가 조제한 감기약을 복용한 일부 고객들은 자신의 몸이 호전되지 않으면 '실력없는 약국'이란 소문을 내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약국 앞에 적혀 있는 '분업예외지역' 문구도 곧 삭제한 뒤, 매약과 건기식에 집중할 것"이라고 A약사는 덧붙였다. B약국의 이러한 경영 방침은 롯데마트를 찾은 지역주민 몇몇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마트를 이용하던 C씨는 "어차피 차를 타고 나와서 쇼핑을 하는데 굳이 약사가 조제한 약을 먹어야 할 필요를 못느낀다"고 말했고, D씨 역시 "아주 급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곳에서 약을 조제해 먹을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상권이 집중되는 대형마트에서 분업예외약국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논란의 소지로 남았다. 약사법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사회적 통념을 생각해 볼 때, '분업예외지역'을 설정한 당초 법 취지와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 이에 대해 안성시보건소 약무팀 안교원 주사는 "일반적인 통념에 빗대어 볼 때는 논란의 소지가 있으나, 상황에 따라 잣대를 다르게 적용하다보면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 말로 이에 대한 답변을 대신했다.2007-07-16 12:29:00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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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약국, 처방전도 전자문서 보관 가능의료기관과 약국의 골칫거리인 처방전이 앞으로 종이문서 이외에도 스캐닝 보관이 가능할 전망이다. 다만, 별도의 인증기관으로부터 위·변조가 불가능하도록 공인전자서명을 받아야 한다는 점에서 기존과 큰 차이는 없어 보이지만, 향후 정부 부처별로 논의가 진행될 경우 처방전의 스캐닝 보관도 머지않아 보인다. 16일 산업자원부가 ‘전자화문서 작성절차 및 방법에 관한 규정’(이하 전자화문서 고시)을 공포·시행함에 따라 스캐닝문서도 종이문서의 보관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전자화문서 고시에 따르면, 종이문서 등의 대상문서와 전자화문서의 내용 및 형태의 동일성 요건, 전자화문서의 작성절차 및 방법 등을 규정했다. 또, 전자화에 직& 8228;간접적으로 관여하는 전자화관계자에 대한 인적관리를 목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전자화문서의 품질검사 및 내용검사 수행시 전수검사 또는 표본검살르 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자화문서를 공인전자문서보관소 등에 이관한 후 대상문서를 6개월간 보관토록 함으로써 전자화문서의 문제점 발견시 이를 시정할 수 있는 여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산자부 관계자는 “의료기관과 약국의 처방전이나 진료 및 조제기록부 등도 스캐닝 문서로 보관할 수 있게 됐다”면서 “다만, 이를 다시 열람하거나 재배포할 경우 최초 전자화문서의 서명(공인전자서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전자화문서 고시를 계기로 원본인 종이문서를 함께 보관함으로써 소요되는 비용의 상당부분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개별 의료법 및 약사법 등에서 세부적인 절차 등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복지부 관계자는 “처방전의 경우 환자가 매개라는 점과 환자의 알권리 측면에서 전자문서의 형태로 보관하는 문제는 조금 더 논의해봐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약사회 관계자는 “위변조가 불가능하도록 전자서명이 들어가야 하는데, 이것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산자부의 고시가 당장 실효성을 갖기는 어렵다”고 말했다.2007-07-16 12:27:2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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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릭 전문법인 잇단 출범, 향후행보 관심전세계적으로 제네릭 의약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제네릭 전문 법인’들의 시장 공략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이미 2005년 노바티스의 헥살코리아 인수에 따라 제네릭 전문 법인 한국산도스가 출범한 이래, 올초 한독약품에서 제네릭 전문 법인인 ‘한독휴먼헬스’를 설립하면서 이들 움직임에 업계가 예의주시 하고 있는 것. 여기에 제네릭의약품의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테바, 란박시, 닥터레디 등 인도 제네릭 전문 제약기업의 한국시장 진출 시기에도 상당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산도스, 한독휴먼헬스 선두주자 우선 국내 첫 제네릭 전문법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산도스의 경우 현재 약 20여품목의 제네릭 의약품을 출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독약품도 제네릭 전문법인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고 올초 ‘한독휴먼헬스’라는 제네릭 전문 법인을 전격 설립했다. 제네릭 제품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판단아래 국내에서도 본격적인 제네릭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것이 한독약품의 전략. 현재 한독휴먼헬스는 경쟁력 있는 제네릭 의약품을 발굴하기 위해 서칭 작업 중에 있으며, 향후 다수의 제네릭을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한독헬스케어는 현재 사노피사의 2품목에 대해 품목 등록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제네릭법인의 경우 아직까지 국내서 영업활동을 전개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산도스의 경우 국내 제약환경의 특성 상 채산성이 안맞아 실제 영업사원을 가동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일부 국내 제약업소에 판매대행 역할을 맡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독휴먼헬스도 마땅한 제네릭을 찾지 못하고 있어 아직까지는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단계로 평가받고 있다. 마땅한 제품군 없어 고전 이처럼 이들 제네릭 법인 선두그룹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지 못하고 있는 것은 우선 마땅한 제품군이 없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퍼스트 제네릭’ 수준 이상의 제품을 시장에 내놓아야 하는데, 이미 인기있는 성분은 국내업소에서 선점하고 있고, 좋은 제품도 한국시장에서는 가격이 인하되기 때문에 경쟁력을 확보할 방안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결국 제네릭 전문 법인의 경우 현재로서는 제네릭을 개발하고 출시하는 것보다 어떤 제품군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시장조사를 진행하고 이는 상황으로 분석할수 있다. 인도 제네릭 회사와 접촉중 결국 한독휴먼헬스는 이같은 시장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인도 제네릭 전문회사와의 접촉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독휴먼헬스는 최근 란박시, 닥터레디사 등 인도 다국적 제네릭 전문회사와 만나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그러나 인도 제네릭 회사들도 아직까지 국내시장 진출에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설명이다. 국내업체 한 관계자는 “인도 제네릭 회사와 만나본 결과 이들이 한국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다”고 말했다. 인도 제네릭 회사들이 경쟁력있는 품목군 발굴도 고민이지만 국내 약가시스템도 만만하지 않다고 느끼고 있다는 것. 따라서 인도 제네릭 회사들은 국내 제약 시장을 예의주시하면서 3~5년내 한국시장에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것이 업계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이처럼 제네립 법인이 현재까지 국내 시장에서 이렇다 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으나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은, 향후 제네릭 의약품 시장이 상당히 커질 것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따라서 국내 제약업소의 제네릭 전문법인 설립, 인도제네릭 전문회사의 국내진출, 녹십자 사례처럼 인도 제네릭회사와 국내 제약업계의 협력관게 구축 등이 앞으로 업계의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2007-07-16 12:25:2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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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여약사들, 박근혜 대선후보 지지선언한국여약사회 소속 여약사 임원들이 박근혜 한나라당 대선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직능단체 여성 54명은 최근 박근혜 후보 여의도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약속했다. 직능단체 여성 54명 중 보건의료계 인사도 대거 포함됐고 이중 여약사만 5명. 지지를 선언한 여약사는 강효숙 과천시약사회장, 고미지 한국여약사회장, 김정희 한국여약사회 국제이사, 위성숙 경기도약사회 대외홍보협력정책단장, 홍명자 한국여약사회 이사 등이다. 이에 대해 정치권 일각에서는 한나라당 문희 의원의 입김이 거세게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대 약대를 나온 문희 의원은 한국여약사회 명예회장으로 여약사 사회에서 대모겪인 인물. 박 후보를 지지를 선언한 5명의 여약사 중 한국여약사회 임원과 이대 약대 출신이 대거 포함돼 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한편 권혁란 여한의사회장, 김현자 한국간호조무사협회 중앙부회장, 임정희 한국간호조무사협회 회장 등도 박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직능단체 여성 54명은 성명을 통해 "우리나라를 복지사회, 깨끗한 정치, 재도약하는 경제, 양성평등을 구현할 수 있는 대통령을 박근혜 후보가 유일하다"고 주장했다.2007-07-16 12:23:5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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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스·MSD 백신서 미반영 부작용 발생백신제제에 대한 유해사례 모니터링 결과, 현재 허가사항에 반영되지 않은 부작용 2건이 발견됐다. 식약청 생물의약품관리팀은 지난 5~6월 2달간 보고된 백신제제 유해사례 총 5건 중 2건이 기존 허가사항에 반영되지 않은 것이었다며 향후 2건의 유해사례 관련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 관찰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식약청이 공개한 허가사항 미반영 부작용 사례는 ▲한국와이어스의 '프리베나프리필드주'(폐렴예방)와 ▲한국엠에스디의 '엠엠알주'(홍역·유행성이하선염) 등 2품목. 와이어스의 프리베나주의 경우 3세 남아에서 저체온과 저혈압 증세가, 엠에스디의 '엠엠알주'는 6세 여아에서 복통과 오한이 발생했으나 두 제품 모두 허가사항에는 이같은 부작용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식약청은 밝혔다. 이밖에 ▲엠에스디의 '리퀴드페드힙'(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사노피파스퇴르의 '악티브주'(Hib백신) 등에서 이상반응이 보고됐으나 이는 모두 기 허가사항에 반영된 것이었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다.2007-07-16 12:21:54박찬하 -
박병주 교수, '유해사례 보고 중요성' 발표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은 약물 유해사례와 임상시험 등을 주제로 ‘Pfizer Press University’를 오는 24일 오후 3시 명동 화이자타워에서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대 예방의학과 박병주 교수가 ‘유해사례 보고의 중요성’을 내용으로 한 주제발표를 통해 국내 의약품의 유해사례 보고시스템 현황과 중요성에 대해 강의한다. 또 화이자 의학부 김수정 부장이 ‘임상시험에 대한 이해’를 내용으로 주제발표에 나선다.2007-07-16 11:57:4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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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비대위 대변인에 오성일 위원 위촉의협 의료법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변영우)는 최근 제5차 중앙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의료법 개악이 저지되는 날까지 비상대책위원회를 유지키로 결정했다. 특히 의협 비대위는 사퇴한 우봉식 대변인을 대신해 오성일 위원을 임시 대변인으로 위촉하는 등 조직을 재정비하기로 결정했다. 비대위는 또 의료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법안이 절실하다는 데 뜻을 같이 하고 대체법안 마련을 위해 의료법 관련 전문가 등을 초청해 8월 18일~19일 이틀간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주수호 회장은 "의료법 개악 저지를 위해 열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앞장서 준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의료법 개악이 종결될 때까지는 집행부와 비대위가 힘을 합쳐 대처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변영우 위원장은 "의협 집행부가 잘돼야 의협이 살고 의료계가 사는 것"이라며 "비대위는 의협을 중심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집행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의협 중앙위원회 차기 회의는 오는 8월 10일 개최될 예정이다.2007-07-16 11:50:33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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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해양 바이오 국책사업 선정한국콜마가 해양자원으로부터 난치성 질환예방 및 치료를 위한 새로운 고기능성 소재개발과 미이용 수산자원의 고도활용기술개발 및 산업화에 대한 국책연구사업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콜마는 이번 연구사업을 해양수산부, 부경대학교와 2007년 7월부터 2009년까지 3년간 2억 6,000만원의 연구사업비로 시행된다고 설명했다. 연구개발 사업내용은 현재 5% 미만으로 이용되는 해양 생물자원의 개발과 검증을 통해 해양 바이오산업의 발전을 목적으로 고부가가치형 신물질 및 신소재 개발 등이다. 이와함께 산업화에 필요한 대량 생산공정을 개발하며, 해양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해양 바이오기술의 선진화를 이룬다는 계획이며 활용되는 분야는 건강식품, 식품, 한약제, 의약품, 화장품 등이다.2007-07-16 11:50:32가인호 -
"국영 복지시설 비영리법인 위탁운영 허용"국가가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을 비영리법인에 위탁해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한나라당 보건복지위원회 고경화 의원은 최근 '사회복지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법안에 따르면 국가 또는 지자체가 설치한 사회복지시설 중 필요한 경우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에 위탁해 운영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또한 위탁기간을 5년으로 명시하고 중대한 하자가 없는 경우 위탁기간을 갱신할 수 있도록 했다. 위탁기간 취소나 종료 시 수탁자가 변경돼도 종전 직원들의 근로관계는 포괄적으로 승계토록 했다. 고경화 의원은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탁 관계 법령이 미흡하해 수탁기관 선정의 불합리, 자치단체별 위탁기간 격차 발생, 수탁기관프로그램의 질 저하와 서비스 중단 등의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며 법안 발의배경에 대해 설명했다.2007-07-16 11:30:1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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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약, 폐의약품수거 캠페인 참여 독려종로구약사회(회장 임준석)가 폐의약품 수거캠페인 등을 위해 약사회원들을 직접 방문,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임 회장은 지난 13∼14일 종로구약사회 임원들과 함께 회원 약국을 방문, ‘의약품의 올바른 재사용과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모니터링’ 등의 참여를 독려했다. 임 회장은 “의약품 및 건식 전문가로서 국민의 건강증진과 예방을 위해 대국민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여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지만, 회원들의 참여율이 증가하지 않아 이에 대한 의의 등을 설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임 회장은 의약품 부작용 및 건식의 부작용 신고,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직접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여하는 방법 및 ‘즐겨찾기’ 메뉴에 넣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한편 종로구약사회는 서울환경연합과는 ‘의약품의 올바른 재사용과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을, 한국소비자연맹과는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모니터링’ 등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2007-07-16 11:06:2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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