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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합성 97품목 부당이득금 700억원 환수'원료합성' 허가를 통해 높은 약가를 받은 뒤 '원료수입'으로 허가사항을 변경하는 편법을 사용한 28개 업체 97품목에 대한 약가 인하와 700억원대의 부당이득금 환수조치가 진행된다. 보건복지부는 17일 원료합성을 인정받아 최고가를 받은 보험약에 대한 전면조사 결과 및 후속 조치를 발표했다. 약가 재산정 대상 제약사별 현황을 보면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14품목으로 가장 많았고 하원제약 13품목, 이연제약 11품목, 국제약품 8품목, 경동제약 6품목 등 총 28개 제약 97품목이었다. 복지부는 약가가 부당하게 높게 유지돼 온 97품목은 허가변경 시점을 기준으로 약가를 재산정해 인하할 방침이다. 약가 인하가 진행되면 연간 465억원대의 건강보험 재정이 절감될 것이라는 게 복지부의 추산이다. 또한 복지부는 제약사가 챙긴 부당이득금에 대한 약 700억원대 규모의 환수소송도 진행할 예정이다. 현수엽 보험약제팀장은 "편법으로 허가 변경된 의약품을 다수 보유한 회사 등 상습 또는 고의가 의심되는 몇 개 제약사에 대해서는 형사고발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재발방지책도 내놨다. 복지부는 유사사례가 재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원료합성으로 최고가를 인정받은 의약품이 원료 제조방법을 변경할 경우 이를 복지부에 반드시 알리도록 법 개정을 할 방침이다. 아울러 복지부는 원료합성의약품의 약가산정기준도 개량신약 등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개선할 나갈 계획이다.2007-08-17 06:47:14강신국 -
"2013년 약사 부족, 4년제 병행 선발해야"약대6년제가 시행 될경우 2013~2014년에 약사가 배출되지 않아 심각한 약사기근 현상이 빚어질 것이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09년~2010년에 4년제 약대 학생을 병행 선발할 수 있는 제도적 지원책이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제약협회는 약대 6년제 시행직후 인 2009년~2010년에 4년제 약학대학 학생을 병행 선발할 수 있도록 '고등교육법 시행령'에 경과규정을 마련해 줄것을 교육부에 건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약국 약사 인력수급 애로 제약협회는 현재 우리나라 약국의 수는 전국에 1만9,500 여개이며 여기에 근무하는 약사의 수는 2만7,000명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약사의 평균 근무기간을 30년으로 보았을 때 매년 900여명의 신규 약사인력이 개국약국에 투입돼야 하며, 따라서 연간 1300여명이 배출되는 약사인력이 2년간 배출되지 않게 되면 매우 심각한 약국의 약사기근 현상이 나타나게 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따라서 약사 배출 2년 공백은 약국에 심각한 인력난을 불러올 것이며 이는 결국 약사의 처방전 검토, 조제, 복약지도에 과중한 부하가 걸려 국민건강에 위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약 근무약사 인력수급 애로 제약협회는 현재 제약사에 약 2,000 여명의 약사가 약사의 법적 직능인 의약품의 생산과 관리에 참여하고 있다며, 평균근속년수를 10년으로 볼 경우 현재의 수준을 유지하는 데만도 매년 200여명의 신입약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제약업계는 이미 오래 전부터 심각한 약사 공급부족으로 현재 재직 중인 약사의 수가 제약산업에 필요한 숫자에 비하여 턱없이 모자란다는 것. 따라서 제약산업에 공급되어야 할 약사의 수는 현재 이직하는 약사의 수와 부족분을 감안할때 훨씬 많은 연간 400명 이상이 되어야 할 것으로 예측된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현실에 고급인력의 공급마저 2년 동안 중단된다면 우리나라 제약산업계는 치명적 타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협회측은 강조했다. 병원약사 인력수급 애로 제약협회는 현재 병원에도 약사가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원내 처방전에 대한 충분한 검토나 복약지도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2006년도 병원약사회에 신고된 병원약사는 458개 병원 2,421명이지만 의료법에는 조제수 80마다 약사 1인을 두는 것으로 되어 있어, 의료법에 따르면 병원약사의 수는 6,439명이 되어야 한다는 것. 따라서 현재 약사충원율은 법적기준의 37.6%에 불과하여 병원 환자의 조제와 복약지도에 심각한 문제가 있고, 병원약사는 이직율이 높고 근무기간이 짧은 점을 감안하면 매년 충원되어야 할 병원약사의 수는 500명 이상이 되어야 할 것으로 예측된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약사배출이 2년 중단된다면 병원약국의 업무에 심각한 지장이 발생할 것이며, 이는 환자의 치료에 심각한 장애요소가 될 것이라고 제약협회는 설명했다. 이와관련 제약협회는 약대 6년제 시행직후인 2009년~2010년에는 4년제 약학대학 학생을 병행 선발할 수 있도록 고등교육법 시행령에 경과규정을 마련하도록 교육부에 건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09년부터 시행되는 약대6년제 관련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25조는 대학의 약학대학(한약학과를 제외한다) 수업연한을 6년으로 하며, 이 경우 다른학과 또는 학부 등에서 이수하는 기초& 8729;소양 교육은 2년으로하고, 전공교육은 4년으로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2007-08-17 06:39:1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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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약사, 취업전 면대·담합여부 꼭 확인을""약사의 자존심을 갖고 있는 근무약사라면, 적어도 취업전 면대약국 및 담합약국인지, 카운터가 있는 약국인지 여부는 확인해야 한다." 대한약사회는 16일 근무약사가 취업할 약국이나 취업한 약국에서 반드시 참고해야 할 '10계명'을 담은 근무약사 교육자료를 펴냈다고 밝혔다. 이 책자에는 근무약사로서 의무와 권리, 윤리 등 실제 근무환경에서 반드시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특히 근무약사는 근무할 약국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취업 전 면대 및 담합약국인지 여부를 꼼꼼히 확인, 약사로서의 자존심을 지키라고 이 책자는 주문하고 있다. 아울러 개설약사와 직원과의 관계, 약사와 종업원의 관계가 명확한지를 짚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면허대여 및 담합 등은 약사로서의 자존심을 무너뜨리는 행위이며, 개설약사와 직원, 약사와 종업원간 관계 등이 불명확할 경우 근무약사가 카운터나 전산원보다 푸대접을 받는 기현상도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어떤 약국에서는 카운터를 '실장'이나 '국장' 등으로 호칭하면서도 근무약사에게는 '이 약사, 저 약사' 등으로 호칭하는 사례도 있다"면서 "취업 전 해당 약국에 대한 정보를 동문이나 지인 등을 통해 꼼꼼히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책자에는 시스템이 잘 갖춰진 약국인지 여부, 개설약사가 열심히 공부하는 약국인지 여부, 약국내 근무 분위기(직원간 인간관계) 등도 고려대상이라고 지적했다. 또, 약국관리 업무와 관련 이웃 약국과는 서로 약을 차용해 줄 수 있는 정도의 관계유지가 필요하며, 일반약과 의료용품 등을 구비해 지역주민의 적절한 셀프케어를 지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약국은 의료기관 및 제약사, 도매상 드으로부터 경제적, 기능적, 구조적으로 독립해야 하며, 병의원의 처방전 알선대가로 어떤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거나 담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퇴직시 준수사항으로는 개설약사가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적어도 1개월 전에는 충분한 시간을 두고 통보해야 하며, 마약류 등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는 의약품과 고가약 등은 후임자에게 정학하게 인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근무약사가 근무 중 알게 된 환자의 정보 등 비밀에 대해서는 퇴직후에도 누설해서는 안되며, 근무중 취득한 각종 물품이나 증서 등을 반납해야 한다고 교재는 설명하고 있다. 이밖에 책자에는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실무 ▲환자응대 방법 ▲일반약 판매 및 상담기법 ▲건식 판매기법 및 판매시 주의사항 등 약국실무와 ▲약국의 4대 보험 ▲원천징수 및 연말정산 ▲약사윤리 등의 내용이 망라돼 있다. 약사회는 이 책자를 각급 약사회에 배포했으며, 향후 근무약사를 대상으로 한 연수교육에 활용할 방침이다.2007-08-17 06:35:4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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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초진료·재진료 통합 시도 결국 무산정률제 시행에 대한 대응책으로 의료계가 초·재진료 통합이 결국 진료과간 입장차로 무산됐다. 따라서 현행 초재진료 산정기준을 명확하게 하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또한 대한개원의협의회에서 추진하려 했던 성분명 처방에 대한 대국민 여론조사는 의협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대한개원의협의회(이하 대개협)는 16일 오후 7시 개최된 정기 상임이사회에서 성분명 처방, 정률제 등 의료현안에 대해 논의한 결과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대개협 성분명 처방에 대해 전 직역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의협 집행부에 힘을 실어주자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김일중 대한개원내과의사회장(대개협 성분명처방 시범사업 저지 비대위원장)은 "성분명 처방과 관련 의협이 추진하는 집단휴진 투쟁에 대개협이 최대한 힘을 실어주기로 했다"며 "교수, 전공의, 개원의 등 전 의료계 전 직역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또 최근 시도돼 온 초재진료 통합안 도출과 관련 "진료과간 입장이 너무 달라 당분간 현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며 "단, 초재진료 산정기준을 명확히 하자는 데에는 의견일치를 봤다"고 말했다. 의료계는 정률제가 시행됨으로써 향후 초진료 삭감 문제가 더욱 불거질 것이란 판단에 따라 그동안 수차례 각과 개원의협의회 보험이사 회의를 갖고 초재진료 통합 여부와 통합 진료비 적정안에 대한 논의를 벌였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었다. 그는 이어 "초진이 많은 과는 진료비 통합에 반대하고 재진이 많은 과는 찬성해 접점을 찾지 못했다"고 통합에 대한 한계성을 인정하고 "수가계약시 진찰료, 처치료 등 청구항목을 늘리는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김 회장은 "기존 대개협 비대위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던 성분명 처방에 대한 대국민 여론조사는 의협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설문조사와 중복돼 유보키로 했다"며 "때맞춰 결과가 나오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개협 비대위에서는 일반국민 3,0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성분명 처방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계획한 바 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의협측에서 주수호 회장, 박경철 대변인, 조성문 의무이사 등이 참석했다.2007-08-17 06:32:21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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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작성 암환자 처치정보 한눈에 조망진료의사가 직접 작성한 국내 암환자 처치정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시장 분석자료가 서비스된다. IMS헬스코리아는 항암제 시장에 대한 제약계의 수요를 감안해 ‘Oncology Analyzer'(항암제 시장분석자료) 서비스를 이달부터 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Oncology Analyzer'에는 환자의 성별과 연령, 암종, 암 진행단계, 치료현황, 의사의 선택치료법, 처방일수, 치료요법 변경 후 효과, 순응도 등 개별 치료와 관련한 세부 분석자료로 구성돼 있다. 이 자료를 활용하면 위암환자의 성비와 연령대, 암단계별로 가장 많이 쓰이는 약물조합(치료요법) 등 타겟 항암제 시장현황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 ‘Oncology Analyzer'가 추가되면서 IMS헬스코리아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요양기관 세일즈자료(IMS Sales Audit), 처방분석자료(MDI), 지역별 약국자료(DDD), 제품 컨설팅서비스에 이어 5개 영역으로 확대되게 됐다. IMS헬스코리아는 이를 위해 올해 초 국내 의사 120명을 패널로 선정, 지난 2분기 동안 4,800여명의 환자에 대한 치료정보 '로우' 데이터를 수집했다. '로우' 데이터는 분석 작업을 거쳐 이달 말부터 제약사에 제공된다. 분석대상 환자는 익명으로 처리돼 신상은 일체 드러나지 않는다. 회사 관계자는 “항암제는 제약산업에서 1~2위를 다툴 뿐 아니라 향후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장”이라면서 “각 제약사들의 수요를 감안해 시장분석 자료를 서비스하게 됐다”고 밝혔다. IMS헬스코리아 장석구 사장도 “오는 2010년까지 50개가 넘는 새로운 항암제가 시장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항암제 시장진입과 유통전략을 수립 중인 개별 제약사들에게 암 종별 치료접근법, 암 진행단계별 환자처치법 등에 대한 정보는 어느 때보다 중요해 졌다”고 밝혔다. 한편 IMS헬스는 이미 중국·미국·일본·독일·프랑스·영국·이태리·스페인 등 9개 국가에서 ‘Oncology Analyze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패널의사 1,900명과 환자 13만 여명의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다.2007-08-17 06:11:5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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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아반디아' 심부전 위험경고 자진 강화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는 미 FDA가 ‘치아졸리단디온’(이하 TZD) 계열 약물에 대해 울혈성 심부전 위험경고를 강화하도록 요구한 것을 수용하고, 식약청에도 같은 내용을 허가사항에 반영하도록 요청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GSK에 따르면 이번에 개정된 허가사항에는 TZD계열의 모든 약물의 허가사항에 이미 존재하는 울혈성심부전(이하 CHF) 위험 경고를 강화하는 박스 경고문을 포함하게 된다. CHF는 TZD계열 약물의 특징적인 위험으로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사실. 박스 경고문은 TZD계열의 약물이 심부전의 증상이 있는 환자들에게는 권고되지 않는다는 것을 언급하고 있으며, 뉴욕심장학회(NYHA)에서 발표한 3~4단계의 심부전 환자에게는 TZD 사용을 금하고 있다. CHF와 관련된 허가사항의 변경은 ‘로시글리타존’이 포함된 아반디아, 아반다메트, 아반다릴에 모두 적용된다. GSK 관계자는 “국내에서도 CHF는 지난 2001년 아반디아 발매 당시부터 허가사항에 포함돼 있었다”면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관련 내용을 업데이트 해왔다”고 설명했다.2007-08-16 21:36:4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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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 혼합백신 '퀸박셈' 세계일류상품 선정5가지 주요 소아질환을 예방하는 5가 혼합백신 ‘퀸박셈’이 산자부 지정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돼 산자부장관으로부터 16일 인증서를 받았다. 생명공학회사 크루셀 그룹의 자회사인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대표 안상점)는 지난 2002년 B형 간염백신 ‘헤파박스진’이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데 이어 ‘퀸박셈’으로 또 하나의 세계일류상품을 보유하게 됐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퀸박셈’은 소아들이 걸리기 쉬운 5가지 주요 질병인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B형간염, B형 뇌수막염 인플루엔자를 예방하기 위해 5가지 항원을 단일 바이알에 ‘완전 액상’ 형태로 배합한 첨단 혼합백신이다. 이 백신은 특히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에 근무하는 한국의 우수 인력들이 지난 2001년부터 5년간 직접 연구개발을 통해 지난해 개발에 성공했으며, 용인소재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해 완제의약품으로 전량 세계 각국에 수출되고 있다. ‘퀸박셈’은 지난 6월말까지 1,300만 도즈를 수출한 데 이어 오는 2009년까지 3년간 UNICEF와 2억3,000만불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향후 5년 내 연간 1억만 도즈 이상의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 퀸박셈 이외에도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는 지난 2004년 아시아 최초로 치메로살 무함유(TF) B형 간염 백신인 ‘헤파박스 진/TF’(치메로살 프리)를 개발해 국내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다. 안상점 대표는 “퀸박셈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됨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세계적인 기술력으로 한국 제약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2007-08-16 21:07:27최은택 -
인천시약사회 "가전제품 싸게 사세요"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는 16일 약국에서 가전제품을 싸게 살 수 있도록 삼성전자 월드B2B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인천시 약사회원들은 삼성전자 전 제품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조상일 부회장은 "시약사회에 등록된 개국약사에 한해 시중 판매가보다 20~30% 저렴한 가격에 가전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됐다"고 말했다.2007-08-16 20:25:26강신국 -
에이즈퇴치연맹, 성문화 정착위한 영상축제한국에이즈퇴치연맹 서울시지회(회장 이경률)와 서울시는 에이즈 예방과 건전한 성문화 형성을 위해 오는 18일~19일 양일간 한강시민공원에서 청소년 국제영상 페스티벌 아우라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청소년들의 재치와 진솔한 생각이 담겨있는 총 38편(국내초청4, 해외초청8, 워크숍작품26)의 영상물이 소개될 예정이다. 연맹측은 "청소년들의 성과 관련된 현실과 문제점들을 청소년들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통해 청소년들로 하여금 성과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행사의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2007-08-16 20:05:3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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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4권역 일반약 활성화 강좌 확정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지난 14일 약학위원회(부회장 최광훈·오흥설 약학이사)주관으로 도약사회가 계획하고 있는 '일반약 활성화 강좌'의 세부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21일까지 4주간 정률제 등을 대비한 '일반약 활성화 강좌'를 4개 권역으로 나눠 실시한다. 강좌는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1·2교시로 나뉘어 진행되며, '월요일- 고양시(충정교회·031-966-7796), 화요일- 부천시(부천시약사회관·032-322-9303), 목요일- 수원시(의왕시 농협·031-234-5945), 금요일-성남시(성남시약사회관·031-756-7211)' 순으로 개최된다. 강의 주제와 강사는 다음과 같다. 개최지에 따른 참여 분회는, 고양시(고양·동두천·양주·의정부·파주·포천·연천), 부천시(부천·광명·김포·시흥), 성남시(성남·구리·광주·남양주·용인·하남·이천·가평·양평·여주), 수원시(수원·과천·군포·안산·안성·안양·오산·의왕·평택·화성)이다. 도약사회측은 "참여 분회는 업무 편의상 구분한 것으로, 회원의 사정에 따라 타지역에서도 얼마든지 수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2007-08-16 19:00:37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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