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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하반기 새내기 영원사업 현장 투입(주)유유(대표 유승필)는 2006년 하반기 대졸공채 사원 21명을 선발, 지난 5일부터 22일까지 18일간의 교육을 마친 후 각 부서에 배치했다. 이번 하반기에 채용된 21명의 새내기 영업사원은 서울지역 7명, 부산 3명, 대전 1명, 전남 2명 등 전국으로 배치됐으며, 25일부터 각 부서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2006-09-25 16:49:25한승우 -
UCB, 슈와츠파마 44억유로 인수 결정벨기에 제약사인 UCB는 독일의 슈와츠파마를 44억 유로(한화 5조3000억 원)에 인수키로 결정했다고 24일(현지시각) 밝혔다. 슈와츠 주주들은 주당 50 유로의 현금과 UCB 주식 0.8735 주를 지급받을 예정이다. 현지언론은 이같은 계약조건에 대해 지난 22일 마감가에 프리미엄 20.4%가 붙은 것이라고 설명했다.2006-09-25 15:52:31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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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마퇴본부, 마약퇴치 교실 운영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는 23일 경북 영덕군 영해면 소재 경북기독보육원 원생 및 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마약퇴치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대경 청소년 상담센터 천명석 소장의 강의로 약물 문제에 노출돼 있는 청소년들에게 약물에 대한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정보를 제공해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인식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평소 약물 오·남용이나 술, 담배, 본드, 가스 등의 안 좋은 점을 알고 있었지만 오늘 구체적인 교육을 통해 약물 오·남용과 환각제가 인체에 얼마나 악영향을 미치는지 정확하게 인식했다"고 이번 교육을 평가했다. 또한 경북마퇴본부는 이날 시설 보육 교사 및 영덕·포항지역 약사 24명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예방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도 동시에 실시했다.2006-09-25 15:41:48강신국 -
"피임약 머시론, 2006 고연전 나섰다"한국오가논은 지난 22~23일 열린 연세대와 고려대의 '2006 정기 고연전'에서 피임약 '머시론' 홍보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고연전은 잠실 야구장 개막식을 시작으로 5개 종목에서 스포츠 기량을 겨뤘다. 오가논은 개막식과 야구, 농구 경기 등에서 대형 응원현수막을 걸고 전 종목의 응원도구에 머시론 지원문구를 새기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경기 시작 전에는 입장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경구피임약의 올바른 사용법과 이해를 돕기 위한 소비자용 책자는 물론 홈페이지 주소가 새겨진 볼펜 등을 배포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국오가논 차윤상 과장은 "모교의 영광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학생들의 순수한 열정처럼 피임을 접하는데 있어서도 밝고 건전한 인식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자리라 생각해 고연전을 후원하게 됐다"며 "머시론의 주 타깃인 20대 대학생들을 직접 만나 피임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대하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평가했다.2006-09-25 15:31:30정현용 -
권준수 교수, 서틴돌 3상 임상 책임자 선정국내 연구진이 다국적 제약사에서 실시하는 다국가 임상시험 총괄 책임자(PI)로 선정돼 화제다. 한국룬드벡은 서울대병원 권준수 교수(신경정신과)가 최근 룬드벡의 차세대 정신분열병약물 ' 서틴돌'의 다국가 신약 등록을 위한 '3상 글로벌 임상시험(11286 Phase III study)' 총괄 책임 연구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한국을 비롯해 중국, 대만 등 아시아권의 26개 임상시험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서울대병원을 비롯하여 10개의 의료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권 교수는 다국가 임상시험 총괄 책임자로서 연구자를 대표해 관련 임상시험 결과보고서를 검토하는 외부 전문가가 되며 이후 임상 결과를 관련 의학저널 또는 학회 등에 발표할 때 저자역할을 하게된다. 한국룬드벡 오필수 사장은 "이번 권준수 교수의 다국가 임상 시험 총괄 책임자 선임을 계기로 신약 개발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 다각화된 노력을 통해 한국 임상시험 환경의 선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더 나아가 한국이 룬드벡에서 진행되는 임상시험의 아시아권 허브로의 자리매김이 가속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틴돌은 도파민 D2 및 세로토닌 5HT2 수용체와 더불어 알파-아드레날린 수용체를 균형있게 억제하는 향정신병 약물로 추체외로 증상 등 부작용 발현율이 낮아 차세대 신약으로 부각되고 있다.2006-09-25 15:18:34정현용 -
병원藥, 일본-중국 국제교류 행사 잇따라한국병원약사회가 중국 병원과의 국제교류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대한병원협회와 중국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중국 병원관계자들의 한국 방문행사인 "Sino-Korea Hospital Association Forum" 행사를 가졌다. 병원약제부서장 26명과 병원장, 보건의료 관리 등 100여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먼저 병원약제부서장 그룹이 지난 9월 19일부터 26일까지 1주일간의 일정으로 서울-부산-제주를 순회하며 한국의 보건의료제도 및 관련시설 등을 방문했다. 손인자 회장은 환영 미팅에 참석, 한국병원약사회 소개, 한국의 선진정보시스템인 EMR 소개 등을 강의했다. 진영대 부회장(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을 비롯해 부산 지역의 약제부서장 다수가 이번 미팅에 참석, 중국약제부서장들과 교류를 넓혔다. 한편 병원장 및 관리 등 80여명으로 구성된 2차 그룹이 이달 24일부터 10월 2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병원약사회는 최근 몇 년간 한일 주사제 심포지엄 개최, 일본의료약학회 정기 참석과 논문 발표 등 일본과의 국제교류를 추진해왓다. 아울러 이번 한-중 병원협회 합동 포럼 참여로 중국과의 국제교류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할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2006-09-25 14:47:5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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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내달 15일까지 추석맞이 고객이벤트광동제약은 25일 한가위 추석을 맞아 광동 ' 케이디웰(www.kdwell.com)' 쇼핑몰을 통한 신규 고객 이벤트 행사를 내달 15일까지 갖는다고 밝혔다. 케이디웰 쇼핑몰은 광동제약의 건광관련 제품들을 선보이는 쇼핑몰로, 이번 행사기간 동안 신규 회원가입자 220명에게 비타500, 아이포인트, 콜라겐 마스크팩 등을 제공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입된 회원분들에게 추석 한가위 선물을 최대 36% 할인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특별혜택과 구매회원을 대상으로 푸짐한 사은품을 준비,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06-09-25 13:41:21정현용 -
금천구약, 독거노인장애인 인보사업 펼쳐금천구약사회(회장 이호선)가 독거노인 시설과 장애인시설을 잇따라 방문, 인보사업을 펼쳤다. 금천구약은 지난 22일 인보사업의 일환으로 시흥동에 위치한 섭리의 집과 산성기도의 집에 방문하고 생필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섭리의 집 할머니들에게 영양제와 생필품 등 30만원을 전달했다. 또 장애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산성기도의 집을 방문해 필요한 생필품과 가스레인지 등 30만원을 지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호선 회장을 비롯해 이명희 부회장, 임득련 감사, 곽유균 총무위원장, 윤석순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고 약사회측은 밝혔다.2006-09-25 13:33:05정웅종 -
"연내 항생제부터 급여목록 정비 착수해야"보험약 선별목록제 도입과 함께 항생제부터 곧바로 목록정비에 들어가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약가재평가 시에는 반드시 경제성평가를 포함시키고 외국의 약가변동률과 상한금액인하율을 고려해 상한금액을 설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참여연대 등 21개 보건의료관련 시민사회노동단체는 정부의 약제비적정화 방안 입안예고안과 관련, 이같은 내용의 법안 건의서를 25일 복지부에 제출했다. 이들 단체는 건의서에서 “복지부 입법예고안이 약제비 절감을 위한 진전된 방안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미비점들이 많고 약가제도 외에도 추가적인 제도 정비가 수반돼야 한다고 판단, 정책제안서를 내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먼저 복지부 연구결과와 스웨덴의 경우를 참조해 10월부터 도입되는 선별등재목록제 시행과 함께 건강보험재정에서 가장 큰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항생제부터 평가를 통한 목록정비에 착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2011년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 기등재품목에 대한 목록정비를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약가재평가와 관련해서는 경제성 평가를 중심으로 외국의 약가변동률과 상한금액인하율이 상한금액 설정에 고려돼야 하고, A7국가 약가참조 기준을 철회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복제약 상한금액 조정안에는 1개 품목만 등재돼 있는 경우 등재된 품목의 상한금액의 56%를, 2개 이상 등재된 성분은 퍼스트 제네릭은 80%, 이후 등재 품목은 70%로 조정한 후 기등재 품목의 상한금액 중 최저가의 90%와 최고가의 70% 중 낮은 금액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선별등재 평가와 조정 등에 있어서 시민사회 진영의 의견이 개진될 수 있도록 공단에 가칭 ‘가입자위원회’를 설치하고, 불합리하고 모호한 혁신적 신약이라는 개념은 새로운 제도에서는 수용해서는 안된다고 제안했다. 특히 선별등재방식 전환과 약품군별 재등록 시기는 반드시 연내에 실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 단체는 또 ‘법안의 성공적 시행을 위한 추가의견’도 내놓았다. 먼저 보험자의 협상력 강화를 위한 제도마련의 일환으로 강제실시권을 실질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법·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가격·수량연동제도와 관련해서는 지출목표 추가품목에 대한 약가인하와 함께 지급 금액에 대한 환급까지도 고려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의약품 사용량 관리를 위해서는 전체적인 약제비 차원에서 수가체계의 개선을 포함한 지불제도를 개선하고 약가 총액예산제, 약제비 총액예산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독립적 이의신청 기구나 독립적 위원회 설치는 이중적 행정낭비 절차이므로 기구를 별도 설치하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미 FTA와 관련해서도 약제비 적정화 방안을 비롯해 건강보험에 관련한 제도는 FTA와 연계시켜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2006-09-25 13:28:4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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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 카드 객단가 7만원...동네약국 '2배'신용카드 결재가 일상화된 가운데 종합병원 앞 문전약국일수록 신용카드 매출 객단가도 동네약국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약국의 입지, 평수가 카드 객단가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으로 밝혀졌다. 이 같은 사실은 강남구약사회가 약국 298곳의 입지-평수에 따른 카드매출 평균 객단가를 조사한 결과 드러났다. 입지에 따른 약국의 하루 매출 중 현금과 카드 비율을 조사한 결과, 종합병원 앞 약국은 42:58 비율로 현금결재보다 카드결재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과 동일건물에 위치한 약국은 64:36, 의원 인근에 위치한 약국은 63:37 비율을 보여 대체로 현금매출이 2배 정도 높았다. 주위에 병의원이 없는 동네약국은 72:28 비율로 현금비율이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카드매출 비중이 높은 문전약국일수록 평균 단가도 높게 나타났다. 종합병원 앞 약국에서 고객의 1회 카드사용 평균금액은 6만9,807원으로 의원과 동일건물 약국(4만5,449원), 의원 인근 약국(2만7,718원), 주위 병의원 없는 약국(3만5,803원)들보다 2배 가까이 많았다. 약국평수에 따른 카드매출 차이도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21평 이상 대형약국의 카드 평균금액은 6만3,962원으로 6~10평 약국(2만9,704원), 5평이하 약국(3만4,900원)보다 2배 가량 많았다.2006-09-25 12:45:1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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