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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조제약사회, 한방·건기식 무료강좌 개강한약조제약사회는 내달 5일부터 매주 일요일마다 대한약사회 4층 대강당에서 8주 과정의 '한방과립제와 건기식 대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에는 한방비만 다이어트, 한방 성장발육, 신경통 관절염 등에 대한 비방과 한약조제를 빠른 시간에 마스터 할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된다. 강사는 ▲서울시약사회 학술대상 수상자 양덕숙 약사▲박찬두 동작구약사회장 ▲김경옥 경기도약사회장 ▲이범식 동작구약 부회장▲홍순용 중의학박사(약사)▲박규동 중의학박사(약사) 등이다. 강의는 선착순 300명에 한해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약사 한약취급 활성화를 위한 논문도 접수받을 예정이다. *문 의 : 02-3477-34972006-10-26 10:27:25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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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개인정보 유출 한 건도 없어" 해명심평원은 25일 국감에서 거론된 200여건 개인정보 유출발언과 관련, 신청건수를 유출건수로 잘못 언급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심평원 관계자는 “안명옥 의원이 정보공개 청구가 들어왔을 경우 부서장 등이 임의로 처리하지 말고 심의위원회를 통해 엄격히 관리해야 한다고 질의했고, 김창엽 원장이 이를 수용하겠다는 취지에서 발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심평원 홍보실 관계자는 이와 관련 "정보공개 요청이 들어와 개인 등에게 정보를 공개한 건이 200여건 인 것을 유출로 와전됐다"고 해명했다.2006-10-26 10:26:1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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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유비케어, 서비스 책임자 교육 마무리이수유비케어(대표이사 김진태)는 최근 경기 용인 소재 기술보증인력개발원에서 전국 MISO센터 서비스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고객 지향적 서비스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비스 마인드 및 스킬 교육을 통해 고객을 직접 만나는 접점에 있는 전국 MISO센터 서비스 직원들의 기본기를 다지고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 CS사업부 류영철 부장은 "교육은 고객과 만나는 시점을 관리하고 책임자 교육을 통해 고객과 만나는 방법을 고민하는 일련의 과정이었다"며 "이 과정에서 도출된 많은 개선안과 서비스 전략들이 내년에 도입돼 서비스 차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수유비케어는 내년에도 ‘서비스 차별화’를 모토로 다양한 커리큘럼의 서비스 교육들을 마련, 서비스 담당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2006-10-26 10:22:56강신국 -
삼성서울 이정일교수, 신경학회 우수논문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이정일 교수가 20일 2006년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에 선정돼 '이주걸 교수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백서 뇌종양 모델에서 혈관신생억제제에 의한 감마나이프 방사선수술 효과의 증강'이라는 논문을 제출해 신경외과학회 기초연구부문에서 최우수논문에 선정됐다. 또 삼성병원 정신과 김도관 교수팀은 유전정보를 이용, 환자에게 맞는 항우울제를 미리 선택함으로써 우울증의 맞춤치료로 치료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연구논문을 세계적 의학학술지인 'JAMA'10월호에 게재했다. 김 교수는 "유전정보를 이용한 맞춤식 항우울제 치료는 개별 환자의 약물 치료 성공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첨단 치료법"이라며 "유전정보 획득이 가능한 키트를 개발해 상용화할 경우 외래를 보면서 약처방을 곧장 내릴 수 있어 우울증 치료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06-10-26 10:20:38이현주 -
리덕틸, 모빅 등 내년 재심사 만료약 116개[재심사 기간만료 의약품(2007~2010)] 한국애보트의 비만치료제 리덕틸 등 116품목에 대한 재심사 기간이 내년 종료된다. 26일 식약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오는 2010년까지 재심사가 종료되는 품목이 345품목에 달하며 항암제, 고혈압, 당뇨병 치료제 등 다국적 제약사들의 대형 품목들이 줄줄이 포진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내년의 경우 한국애보트 리덕틸, 한국얀센 레미닐정, 한국화이자 지스로맥스, 베링거인겔하임 모빅, 오가논 임플라논임프란트, 아스트라제네카 심비코트터부헬러 등의 심사기간이 종료된다. 또 사노피아벤티스의 항암제 엘록사틴주(위암)와 노보노디스크 노보넘정, 머크 글루코반스정, 노비티스 페마라정(레트로졸), GSK 웰부트린서방정 등 다국적제약사의 품목들이 다수 포함됐다. 이에 따라 해당 의약품 중 시장성이 있고 제네릭 허가가 가능한 품목들에 대해서는 약가를 선점하기 위한 물밑작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2008년 만료되는 품목 중에서는 한독 악토넬정, 얀센 스포라녹스주, 얀센 토파맥스정(편두통),노바티스 엘리델크림1%, 탁소텔주(전립선암), GSK 프리토플러스정, 릴리 액토스정 등 80품목이 재심사 만료된다. 이와 함께 중외 큐록신정, 한미 카베닌주, 일동 파스틱정, 동아 스티렌정 등도 재심사 만료가 임박한 것으로 드러나 해당 치료제 시장 개척에 나서는 제약사들도 종료된 품목 선별작업에 한창이다. 한편 제약사별 재심사의약품 보유현황에서는 GSK가 아반디아 등 총 57품목을 보유해 가장 많았고, 한국얀센 50품목, 한독약품 43품목, 한국노바티스 42품목, 한국MSD 33품목, 아스트라제네카 30품목, 한국화이자 27품목 등 다국적제약사들이 대부분 포진했다. 이어 중외제약 27품목, 베링거인겔하임 22품목, 한국로슈 21품목, 제일약품 19품목, 동아제약 18품목, 부광약품, 대웅제약, 종근당 16품목, 일동제약 15품목, 유한양행 13품목 등이었다.2006-10-26 10:20:3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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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성가롤로병원, 64채널 MDCT 세미나순천성가롤로병원은 최근 전남 동부지역 개원의와 주민, 기타 관련 인사들을 초대해 MDCT 축성식과 도입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세미나에서는 일산백병원 허감 교수가 "Coronary CTA"라는 주제로 MDCT의 활용과 장점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했다. 병원 측은 지난 9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한 최첨단 영상진단장치인 도시바사의 3차원 입체영상 64채널 MDCT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나누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2006-10-26 10:13:3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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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의료기 전자파적합성 안내서 발간식품의약품안전청은 26일 전자파적합성(EMC)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의료기기 사용자를 위한 전자파적합성(EMC) 안내서'를 발간했다. 이 안내서는 미국 의료기기협회(AAMI)에서 발간한 안내서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의료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의료기관에서 전자파적합성을 고려한 의료기기 구입시 유의점, 관리방법, 예방법 및 배치방법 등에 대해 소개했다. 또 의료기기 업소에게는 의료기기 개발 시 참고해야 할 사항을 수록해 편의를 도왔다. 식약청은 안내서를 식약청,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등의 홈페이지에도 게재해 활용하게 할 예정이다. 아울러 의료기기 전자파적합성(EMC) 규격의 원활한 적용을 위해 앞으로도 의료기기 업소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홍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2006-10-26 10:04:1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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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자선다과회 열고 약손사랑 전해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종효·위원장 안미나)는 24일 자선다과회를 열고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조성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모은 자선기금으로 노원구보건소와 합동으로 인보사업을 전개하는 한편 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구약사회는 독특한 까페 스타일의 실내 장식과 직접 조리한 조랭이 떡국, 녹두전 등 맛깔스런 음식을 마련, 눈길을 끌었다. 구약사회는 특별 이벤트로 행사 참석자를 대상으로 다트 게임을 실시해 깜짝 선물을 증정식도 가졌다. 저선다과회에는 각 서울지역 분회장과 노원구의사회 우봉식 회장, 이노근 노원구청장 등 내외귀빈 130여명이 참석했다.2006-10-26 09:35:29강신국 -
숙대 서울개국동문회 새회장에 엄태순씨숙명여대 약대 서울개국동문회 신임회장에 엄태순 씨가 선임됐다. 동문회는 25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18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옥준 회장 후임에 엄태순 씨를 추대했다. 동문회는 신임 감사에 이옥준, 정영숙 씨를 선임했다. 신임 엄태순 회장은 "선배와 후배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숙명약대 동문들이 존경받는 약사, 사회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동문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2006-10-26 08:48:0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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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이성재 전 이사장 등 증인채택 부결건강보험공단 이성재 전 이사장 등 4명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 채택이 부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태홍)는 25일 심평원 국정감사를 마친 직후 긴급 회의를 갖고, 복지부 종합국감 증인채택 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 같이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단 낙하산 인사논란과 관련 이성재 전 이사장이 증인으로 출석할 필요가 있다는 한나라당 측 의원들의 요구가 제기됐다. 또 우리들병원 논란과 관련해서도 관련 전문가 3명을 증인으로 채택할 필요가 있다고 역시 한나라당 의원들이 안건 상정했다. 그러나 열린우리당 측 의원들의 감사원 감사를 통한 해법 등을 제기하면 반대토론을 벌였고, 표결결과 4명 모두 찬성 8, 반대 9로 부결됐다.2006-10-26 08:46:2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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