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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품, 3월 16일 반월공장서 주주총회대한약품은 3월 16일 오전 9시 반월공장 강당에서 주주총회를 열 예정이다.2007-02-25 19:40:43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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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 주총서 윤대인 회장 재선임안 의결삼천당제약은 3월 16일 오전 9시 주주총회를 열고 윤대인 현 대표이사 회장의 재선임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윤 회장은 한강성심병원 비서실장, 행정원장, 소화 대표이사, 학교법인 일송학원 이사, 강동성심병원 이사장을 역임했다.2007-02-25 19:35:4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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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국세청 출신 임정만씨 재선임 예정동성제약은 3월 16일 오전 10시 본사 5층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총에서는 임정만 사외이사의 재선임안이 상정된다. 임 이사는 경희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서대문 세무서장과 국세청 심사1과장, 반포 세무서장을 역임했다.2007-02-25 19:32:57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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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 매출 848억 달성...이익구조는 악화한올제약은 2006년 전년동기 대비 9.5% 증가한 848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25.7% 떨어진 35억여원, 순이익은 48.4% 줄어든 3억여원으로 집계됐다. 한올측은 "판촉활동 비용 증가와 연구개발 확대로 인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순이익은 장기투자증권에서 장부가액과 회수가능가액간 차액을 장기투자감액 손실로 처리함으로써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올은 3월 16일 오후 2시 송파여성문화회관 6층 대강당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김성욱 현 대표이사 사장(연세대 치의학과)의 재선임과 김성택 연세대 치과대학 조교수의 사외이사 신규선임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또 시가대비 0.5%인 주당 10원의 현금배당안도 상정된다. 현금배당 총액은 3억4,300여만원이다.2007-02-25 19:31:48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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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약, 척사대회 열고 회원화합 다짐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이병준)는 최근 구약사회관에서 척사대회를 열고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짐했다. 이병준 회장은 "올 한해는 어려운 약국환경 개선을 위해 회원 및 약우회 회원 모두가 합심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척사대회에서는 김선자 부회장이 1등을 차지했고 김동식 약우회장이 2위, 삼진제약이 3위에 올랐다. 행사에는 이병준 회장을 비롯해 박상룡 의장, 전정자 부의장, 이준령 감사, 김선자·정희선 부회장, 김위학 약국위원장과 약우회 회원들이 참석했다.2007-02-25 19:09:39강신국 -
관악구약, 내달 15일 2차 약사연수교육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내달 15일 관악구민회관에서 2차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구약사회는 최근 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향후 사업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내달 15일 저녁 6시부터 3시간 동안 2차 연수교육을 개최키로 하고 약사들의 참여를 독려키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내달 1일 척사대회를, 10일 초도이사회를 열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충웅 회장을 비롯해 윤건섭·전웅철·장광옥·김순옥 부회장과 김성대·이승국·박상곤·오세은위원장이 참석했다.2007-02-25 19:02: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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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사회 전원 회장 3기 집행부 확정앞으로 3년간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를 이끌 신임 집행부가 확정됐다. 구약사회는 최근 구약사회관에서 부회장·상임이사 상견례를 갖고 회원들을 위한 약사 회무를 펼치자고 다짐했다. 먼저 부회장에는 박근희(덕인약국), 양명환(비개국), 윤복순(보은약국), 전경준(천사약국), 전경진(보운약국) 씨가 선임됐다. 이어 ▲대회협력단장-백지원(메디팜평창) ▲총무-장용혁(한림) ▲약학-박경협(대한) ▲약국-박웅석(메디팜새백화점) ▲윤리-문상연(동아) ▲여약사-박미화(성덕) ▲보험-손영재(강동호원) ▲한약-정귀숙(경인) ▲홍보-박건영(새실로암) 씨가 임명됐다. 구약사회는 상임이사회 개최는 매월 정례화하기로 하고 각 위원별 사업계획(안)은 내달 상임이사회에 제출, 검토 후 초도이사회에 상정키로 했다.2007-02-25 18:54:0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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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약, 부회장-상임이사 인선 완료인천 부평구약사회(회장 송종경)의 신임 집행부 인선이 마무리됐다. 구약사회는 23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부회장 5명과 상임이사 12명 대한 이사회 인준을 마쳤다. 먼저 부회장에는 이현덕, 전영빈, 강태규, 허정숙, 하영화 씨가 선임됐다. 상임이사에는 ▲총무-최은경 ▲약사정책-지문철 ▲약국-김용규 ▲약학-강재선 ▲윤리법제-윤용혁 ▲사회참여-김미경 ▲대외협력-송인숙 ▲비처방제품 개발-박건화 ▲보험-신동근 ▲대외정책·홍보-이현경 ▲근무약사-이나주 ▲경영지원-호병균 씨가 임명됐다. 새 집행부를 구성한 구약사회는 올해 중점사업으로 의약품구매펀드 설립, 다자공유 마케팅 도입, 부평구 특화제품 개발, 처방목록 자동공개 시스템을 도입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각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은 사업별로 구성될 특별위원회에서 타임스케줄을 작성,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전영빈 이사의 발의로 분회장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연간 120만원의 활동비를 추가로 지급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2년간 회원약국 133곳의 참여로 연간 2,000만원 이상을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지원했던 사랑의 도시락 운동도 '1+사랑나누기 운동'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원 대상도 지역 내 언론과 연계해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2007-02-25 18:44:24강신국 -
가정 내 폐의약품, 약국 수거 체계 갖춰야한강 등 주요 하천에서 항생제가 검출되는 등 폐의약품으로 인한 위험이 날로 높아지면서 가정 내 폐의약품도 폐건전지처럼 수거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가정에서 사용하고 버리는 의약품이 잠재적인 환경재앙 요인으로 다가오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조사결과 한강과 낙동강 등 4대강에서 항생제를 포함한 의약품 13종이 검출됐다. 검출농도도 미국 FDA가 정한 기준치를 최고 3배나 초과했다. 이렇게 환경에 내버려진 항생제 등은 바이러스의 항생제 내성을 강화시켜 치명적인 슈퍼바이러스 출현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더욱이 폐의약물질로 오염된 환경은 현재 치유방법 조차 마땅치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정부의 폐의약품 관리정책은 사실상 제로 상태다. 폐의약품으로 인한 오염실태를 이제 겨우 조사하는 단계이다. 때문에 적어도 가정 내에서 방치되다 버려지는 폐의약품이라도 폐건전지처럼 수거한 뒤 안전하게 처리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약국을 거점으로 수거체계를 마련하면 폐의약품 오남용에 의한 위험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폐의약품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재앙으로 변한 뒤 대책을 마련하기 보단 미리 대비하는 지혜를 환경단체들은 주문하고 있다.2007-02-25 15:55:48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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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 전·현직 회장단 업무 인수인계서울시약사회 전현직 회장의 회무 인계인수식이 지난 23일 열렸다. 이날 회원 현황, 재정, 인사 관리 등 회무전반에 대한 인계·인수가 이뤄졌다. 신임 조찬휘 회장은 최선을 다해 회무를 이끌어줄 것을 요청한 전임 권태정 회장에게 "회원을 위한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인계·인수식에는 조찬휘 회장과 전임 권태정 회장을 비롯해 김태원 감사, 유대식 정책기획단장, 이규삼 총무위원장과 전임 이기종·이경옥 부회장·김종길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2007-02-25 15:46:13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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