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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스타약품, 작년 6% 성장 매출 401억원엘스타약품(대표 서훤준) 작년 매출은 401억원으로 전년대비 6.1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매출은 401억원으로 전년 378억원 대비 6.1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3억7.109만원으로 전기 13억5,084만원보다 1.5% 성장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8억6,274만원으로 전년 8억8,845만원보다 2.89% 감소했다. 이와 함께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21.43%, 부채비율은 420.31%를 보였다.2007-04-01 18:00:3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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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위 강기정 의원 심평원 광주지원 방문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기정(열린우리당·광주북구갑) 의원이 보좌진들과 함께 심평원 광주지원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했다. 강 의원은 지난 27일 광주지원에서 최웅찬 지원장과 심사위원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지원 일반현황 등 업무보고를 받았다. 강 의원은 이어 사무실을 순시하고 “국민의 삶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심평원 직원들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한다”며, 격려했다.2007-04-01 17:33:4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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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료원 연간 소요약 재입찰 5일 진행국립의료원이 아토바쿠온등2종정 등 29종 연간 소요약 재입찰을 5일 실시한다. 나라장터에 따르면 국립의료원은 품목별·그룹별 단가총액으로 12개품목, 1개 그룹에 대한 입찰을 진행한다. 접수는 3일 오전 9시부터 5일 오전 10시까지며 한 시간 후인 11시에 개찰한다. 한편 지난 입찰에서는 태종약품과 태경메디칼이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2007-04-01 17:08:1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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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전지원, 맞춤형 종합관리제 설명회심평원 대전지원이 청주소재 의원, 치과의원, 한의원 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맞춤형 종합관리제를 안내했다. 이날 간담회는 청주시의사회 회의실에서 마련됐으며, 대전지원 구말희 팀장과 김정미 차장 등 심사직원 12명과 요양기관 대표자 21명이 참석했다. 대전지원은 간담회에 참석한 요양기관 대표자와 1:1 대면중재를 실시하고, 심사시연회도 가졌다. 대전지원은 “고객에게 다가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맞춤형 종합관리제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07-04-01 17:06:4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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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대치대 5대 병원장에 박영욱씨 취임강릉대학교치과병원 제5대 병원장으로 구강악안면외과 박영욱 과장이 선임됐다. 신임 박영욱 병원장은 서울대학교치과대학을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병원의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또 한양대학교의과대학 전임강사를 거쳐 지난 97년부터 강릉대학교 치과대학의 임상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강릉대학교치과병원 설립 당시 기획조정실장으로 재임하며 병원 설립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박영욱 병원장은 "경영목표는 치과대학병원의 순기능 회복을 통한 교육·연구병원으로의 매진, 병원 수익 개선을 위한 장 · 단기적 청사진 마련, 병원 구성원의 행복 추구"라며 "재임기간 동안 병원의 장기적 발전을 모색하고 최고의 치과대학병원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2007-04-01 16:41:36정현용 -
경만호 회장 "의료계, 토사구팽 운명"서울시의사회 경만호 회장이 현 의료계 상황을 "토끼를 잡은 후에 삶기기를 기다리는 사냥개의 운명"이라고 표현하고 회원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의료법 개정 반대 움직임에 동참해줄 것을 촉구했다. 경 회장은 지난 31일 서울시의사회 61차 정기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정치적 논리로 이 땅의 의료정책을 좌지우지하는 당국의 비이성적인 작태에 울분을 떨고 있다"고 정부를 맹비난했다. 그는 한나라 한신이 언급한 '토사구팽(兎死狗烹)'을 인용해 "우리 의사들의 처지가 충성을 다한 유방 앞에 결박지워진 한신의 비극이자 삶기기를 기다리는 사냥개의 운명과 너무나 흡사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복지부는 심지어 성분명처방까지 법제화해 그 유례가 없는 의료독재의 행태까지도 서슴치 않고 있다"며 "의료독재의 서막을 여는데 홍위병을 자처하고 나선 유시민 장관이야 말로 시민을 죽이는 유시민(劉市民)"이라고 질타했다. 그는 또한 "생명을 책임진다는 사명의식으로 무장한 우리가 박해와 억압을 두려워하겠나"며 "토사구팽의 현실적 위기를 히포크라테스의 정신으로 뚫고 나아갈 때 역사는 정의의 편에 선 우리의 손을 들어둘 것"이라고 강조했다.2007-04-01 16:29:10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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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보건팀 해체, 의료법 개정반발과 무관"최근 구강보건팀 해체설과 관련 복지부는 의료법 개정을 반대하는 의사들에게 불이익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복지부는 “특정팀 해체를 위해 조직개편 작업을 실시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미래지향적 조직과 건강투자에 걸맞는 팀 마련을 위해 전반적인 개편작업을 위한 설문조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치과의사협회 등 의료계는 이번 복지부의 구강보건팀 해체설과 관련 의사협회가 주도하고 있는 의료법 개정저지에 치협이 공조하고 나선데 대한 복지부의 보복성 조치라고 반발하고 있다.2007-04-01 15:54:4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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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2007년 금연캠페인 "SAY NO"복지부는 2007년 금연캠페인 주제를 ‘간접흡연’으로 정하고 ‘SAY NO’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흡연행위는 흡연자 개인뿐 아니라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유무형의 피해를 주는 것을 국민들에게 올바르게 알린다는 취지이다. 2007년 첫 번째 금연캠페인인 금번 TV 금연광고 ‘생활의 발견’ 편은 흡연행위가 자신뿐만 아니라 친구, 가족들에게까지 피해를 준다는 내용이다. ‘생활의 발견’편은 ‘가족 거실’편과 ‘친구 카페’편 등 2편의 시리즈가 제작됐고, 1일부터 5월말까지 TV 등의 매체에 동시 방영할 계획이라고 복지부는 밝혔다.2007-04-01 15:45:0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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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김충환 의원, 가평 집단성폭행 조사여성가족위원회 문 희 위원장(한나라당·보건복지위 위원)과 최근 복지위로 자리를 옮긴 김충환 의원(한나라당) 등으로 구성된 ‘가평교내 집단성폭행 진상조사단’은 지난달 30일 현장을 방문, 사건경위를 청취하고 정부의 시급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문 위원장은 사건발생 장소를 둘러본 뒤, 우범 가능성이 있는 교내 공간에 대한 대책을 요구했으며, 학교측의 안일한 학생관리에 대해 질타했다. 문 위원장은 학교측에 대해 “사건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보고하기 보다는 오히려 사건을 은폐하고 축소하려는 태도에 분개한다”면서 “정부는 이번사건에 대해 진상조사를 보다 철저히 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문 위원장은 “교육인적자원부는 중·고등학생들에게 기본적인 인성교육과 성교육을 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한 뒤 “특히 참여정부 들어서 학교 안팎에서 학생폭력과 성범죄가 연이어 발생하는 등 치안부재와 학교관리 능력 부족현상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정부를 비판했다. 문 위원장은 이어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국회에서 잠자고 있는 성범죄 예방을 위한 법률이 하루빨리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위원장은 이어 “딸을 둔 부모들이 불안해서 어떻게 살수가 있겠느냐”며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예산을 수십조씩 편성해놓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미 태어난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2007-04-01 15:36:5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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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수필가 허창옥 씨, 세번째 산문집 출간도서출판 북랜드(대표 장호병)는 대구에서 약사로 활동하고 있는 수필가 허창옥(54)씨가 본인의 세 번째 산문집 '국화꽃 피다'를 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수필일기'란 부제를 갖고 있는 이 책은 약사이자 작가인 허 씨가 '가슴에 담았으나 수필이 되지 못한 단상의 자투리'들을 차분히 기록한 것이다. 허 씨는 1997년 '말로 다 할 수 있다면'과 2002년 '길'을 출간한 바 있다. 1953년생인 허 씨는 1990년 수필문단에 등단해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2007-04-01 15:17:30한승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