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료수입 최대는 '정형외과'...연령은 40대의원급 의료기관 중 진료수입이 가장 많은 전문표시과목은 정형외과로, 지난해 건강보험과 의료급여로 월평균 4,291만원을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개원의사 연령별로는 45세를 정점으로 40~45세의 평균 진료비 수입이 높아, 40대 초반의 진료활동이 가장 활발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하 공단)은 이 같은 내용의 ‘2006년 의원급의 진료실적 분석’ 결과를 9일 발표했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의원 1곳이 지급받은 진료비(건강보험+의료급여)는 3억289만원으로, 월평균 2,524만원 수준이다. 개원의 연령별로는 45세 3억4,844만원을 정점으로 39세~45세까지가 평균 3억4,0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40대 초반 개원의사의 진료활동이 가장 활발함을 방증하는 결과. 이와 함께 표시과목별로는 정형외과가 5억1,495만원(월4,291만원), 안과가 4억9,119만원(월4,093만원)으로 두 개 과목이 월평균 4,000만원이 넘는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성형외과 2,230만원(월185만원), 흉부외과 1억8,881만원(월1,573만원), 피부과 2억913만원(월1,742만원), 비뇨기과 2억1,085만원(1,757만원), 가정의학과 2억1,193만원(월1,766만원) 등으로 평균을 밑돌았다. 치과의원은 8,165만원(월680만원), 한의원은 1억1,872만원(989만원) 수준. 진료비 수입은 같은 과목 내에서도 성별 및 지역분포에 따라 격차를 보였다. 먼저 성별로는 산부인과가 남자 2억6,170만원, 여자 1억4,144만원으로 가장 많은 1.85배나 차이가 났다. 이어 안과 1.6배(남 5억1,605만원, 여 3억2,169만원), 정형외과 1.58배(남 5억1,542만원, 여 3억2,662만원), 소아과 1.13배(남 2억5,650만원, 여 2억2,527만원), 내과 1.08배(남 3억4,929만원, 여 3억2,267만원) 등의 격차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산부인과의 경우 강원은 3억5,136만원인데 반해 대구·경북은 1억5,456만원으로 기관당 수입이 무려 2.3배나 차이가 발생했다. 안과도 강원 7억5,504만원, 서울 3억4,008만원으로 2.2배의 높은 격차를 보였다. 반면 내과는 1.2배, 일반의는 1.4배로 편차가 비교적 크지 않았다. 주요과목별 진료비 구간별 분포에서는 정형외과의 경우 연간 진료비가 5억원이 넘는 곳이 절반에 가까운 44.2%(718곳)로 나타났다. 또 안과는 4억원 이상이 44.6%(495곳)를 점유했다. 반면 산부인과는 절반이 넘는 51.8%(890곳)가 1억원 미만 구간에 분포했다.2007-04-09 11:37:52최은택 -
국회 비상시국회의, FTA협상 원문공개 촉구‘한미FTA 졸속체결에 반대하는 국회의원 비상시국회의’(여야 의원 51명 참여)는 9일 정부의 FTA 협상 원문을 공개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비상시국회의 의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워크숍을 개최하고 4개안에 대해 결의했다. 비상시국회의 참여 의원인 김태홍 보건복지위원장과 민노당 심상정 의원은 브리핑을 통해 이날 워크숍에서 ▲FTA 협상문서 원문 및 통상현안 관련 문서의 촉구를 위해 이번주내 국무총리 항의방문 ▲정부가 FTA찬성 국회의원에만 문서를 공개한 것과 관련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의 사과촉구 ▲각 상임위별 청문회 및 국정조사 진행 ▲FTA 반대 국민회의 결성 등을 결의했다고 밝혔다.2007-04-09 11:35:40홍대업
-
1인당 한달 약값 1만3천원, 장기복용자 41%국민 1인당 한달 약값은 1만3,000원 수준이었으며, 최근 2주간 약을 복용한 사람들 중 1년 이상 장기복용자가 41%에 달했다. 또 의약분업 이후 약 구매기준은 73%가 '처방전'을 따랐으며 약사의 추천은 8% 수준으로 나타났다. 학술단체인 약과사회포럼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만30~69세 성인남녀 1,04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자의 월평균 약제비는 1인당 1만2,728원이었지만 조사대상자 중 39.4%가 약제비 지출이 없었기 때문에 실제 의약품 구입자 1인당 월평균 약제비는 1인당 2만1,127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1인당 월평균 약제비는 연령이 증가할수록 급격하게 증가하는데 60대는 1인당 2만3,914원을 지출해 전체 평균치의 2배에 달했다. 2000년 의약분업 제도가 시행되면서 국민들의 약 구매방식과 약 선택기준에도 큰 변화가 있었다. 처방전 없이 약을 구매하던 관행은 줄어든 대신 의사에게 처방전을 받아 구매한다는 답변이 85.6%에 달했다. 하지만 이 조사는 한약, 비타민, 영양제 구입을 제외했기 때문에 실제 양상과는 차이가 있다고 포럼측은 설명했다. 약 선택 기준은 과거 가격과 대중매체가 큰 역할을 담당했지만 현재는 의사의 처방전(73.4%)과 약사의 추천(8%)에 따라 약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외 본인의 경험이 7.5%, 주변인의 추천이 5.8% 수준이었다. 최근 2주간 약 복용 경험에 대한 답변을 분석한 결과 약복용자는 전체의 30% 수준이었지만 영양제 복용자까지 합치면 41.5%에 달했다. 성별로는 여성이 48.5%로 남성(34.4%)보다 높게 나타났다. 노인들의 68.2%는 노년기 약 복용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있었는데 이는 40대(51%)보다 17.2% 높은 수치다. 복용자들의 질병 및 증세는 고혈압(19%), 감기(15.9%), 당뇨(6.3%), 두통(4.8%), 위장질환(4.8%) 등의 순이었으며 총 복용 기간은 1년 이상 장기 복용자가 41.%로 가장 많았고, 3년 이상 복용자도 27.5%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가장 빨리 개발되기를 희망하는 신약은 암이 54.6%로 1위로 꼽혔고, 다음으로 치매 치료제(21.7%), 뇌혈관질환 치료제(8.5%), 우울증 치료제(6.8%), 에이즈 치료제(2.9%) 등의 순이었다.2007-04-09 10:55:13정현용
-
MSD-SK케미칼, 백신영업 전략적 제휴MSD가 국내 백신시장 공략을 위해 SK케미칼과 손잡았다. 이는 하반기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과 로타바이러스 백신 '로타텍' 출시를 앞두고 국내 시장 공략을 보다 가속화하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한국MSD는 가다실과 로타텍의 국내 출시와 관련 SK케미칼과 영업마케팅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MSD는 백신제품 공급과 더불어 마케팅 전략개발, 의료진에 대한 제품 안내, 영업사원 교육 등을 맡게 되고 SK케미칼은 MSD가 공급하는 모든 백신제품에 대한 주문, 유통, 재고관리 등 고객서비스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 MSD가 단일 품목에 대한 아웃소싱이 아니라 전 백신제품에 대해 광범위한 파트너십을 국내 제약사와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회사는 제품 출시에 앞서 백신전담직원 및 고객콜센터를 운영하고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실시간 백신 재고량 파악, 수요 예측, 환자 관리 등 백신과 관련된 종합적인 서비스를 의료진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환자들은 모든 연령대에 걸쳐 광범위한 감염 질병들을 예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백신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병원정보를 제공받게 되고 필요에 따라 접종 스케줄을 알려주는 알림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MSD 마크 팀니 사장은 "우수한 백신제품들을 SK케미칼의 마케팅 인프라와 영업망을 통해 제공하는 제휴를 통해 의료진에게는 병원 내 백신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환자에게는 최상의 프리미엄 백신들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MSD는 최근 가다실과 로타텍의 국내 시판허가 신청을 마쳤으며 예정대로라면 올 하반기 제품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2007-04-09 10:39:34정현용
-
생물학적제제 기시법 자사기준 제출 가능생물학적제제(기허가 품목)에 대한 기준 및 시험방법 제출이 간소화 될 전망이다. 또 업체가 수행하고 있는 자사기준 제출도 가능해졌다. 식약청과 관련 업체는 최근 BT Community 회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생물학적제제 기시법 제출 간소화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의 협의 결과를 보면, 기시법 제출자료 범위는 현재 업소에서 수행하고 있는 제조방법을 상세기재해 제출키로 했다. 다만, 현재의 제조공정을 증명하기 위한 상세 자료요구는 지양하기로 했다. 생기는 최소 요구이므로 자사기준을 작성하는데 최소 생기수준을 유지해야 하며, 다만 증빙자료는 여러번의 생산에 따른 시험결과 등을 추후 제출하면 된다. 처리절차는 원칙에 따라 변경민원으로 접수해 처리키로 했으며, 8월말까지 업소별 제출시기를 재조사하기로 했다. 제출기한 내 미제출 품목에 대해서는 출하중지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희귀의약품 중 '생물학적제제 등'에만 기준 및 시험방법 자료제출의 필요성 여부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희귀의약품 중 '생물학적제제 등'에만 기시법을 제출토록 하는 것은 희귀의약품 지정 취지와 맞지 않다는 의견이 나왔으며, 기시법 자료제출 시 3회 시험성적서 제출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업소 의견에 따라 식약청 내부 협의를 거쳐 관리방안을 공지키로 했다.2007-04-09 10:37:25정웅종
-
성동구약 "전문약 판매·조제료 할인 근절"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는 지난 6일 구약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1차 상임이사·반장 연석회의를 열고 담합 및 호객행위를 포함한 약사법 위반 약국 행위 근절을 결의하고 회원들을 독려키로 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한해 동안 반회 및 약사회를 통해 접수 된 전문의약품 판매 행위, 본인부담금 할인 등 각종 약국경영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논의됐다. 반회장들은 분업 이후 반회 조직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면서 약국 간 과잉 경쟁으로 인한 회원 간의 불신에서 위반 행위가 심화되고 있다는 점에 동의하고 반회 개최와 반 담당 임원을 통해 문제점을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김영식 회장은 "약국 간 경쟁심화로 약사법 위반 행위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면서 "회원 화합 차원에서 반회 해결을 원칙으로 하겠지만 반회의 요청이 있을 시 강력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정숙 반장은 "반회가 회무의 기초가 되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전 회원들의 약국경영 침체 타개책은 중앙회 차원에서 깊이 고민해야 할 문제"라며 반회 수시 개최 등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2007-04-09 10:08:20강신국 -
양천구약사회, 집행부 인선 마무리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김병진)는 7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새 임원을 추인했다. 먼저 부회장에는 교문록(총무·윤리), 박종명(보험·한약), 조은아(여약사), 조승찬(홍보·정보통신)씨가 선임됐다. 상임이사에는 여윤정(총무), 김성윤(학술), 이영석(약국), 김효숙(윤리), 양윤경(한약), 강성우(정보통신)씨가 임명됐다. 새 집행부 인준을 받은 김병진 회장은 "올해는 반회 및 교품장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김옥수, 이선화, 이창길, 조영중 씨 등 원로약사에게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인사를 담은 뱃지와 화환을 증정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척사대회를 열고 회원 화합을 다짐했다. 1등-이창길, 조은주, 이영석, 주혜정 2등-이진희, 이용인, 하영길, 강성우 3등-조영중, 홍순문, 김효숙, 김형주 4등-김성윤, 양윤경, 한정연, 여윤정2007-04-09 10:01:27강신국 -
"얼비툭스, 백금요법 병용시 생명 연장"머크는 이리노테칸 기반의 화학요법으로 질병이 재발 또는 진행된 전이성 두경부편평세포암종(SCCHN) 환자에 대한 1차요법으로 ' 얼비툭스'(성분명 세툭시맙)와 카보플라틴 등 백금 화학요법의 병용에 대해 조사한 3상 임상시험에서 전체 생존기간 연장이라는 1차 평가항목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EXTREME 연구로 명명된 이번 임상시험은 환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얼비툭스를 시스플라틴/카보플라틴 및 5-FU 복합요법과 병용투여하는 환자군과 시스플라틴/카보플라틴 및 5-FU 복합요법만 투여하는 환자군으로 나눠 진행됐다. 이번 연구결과는 오는 6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2007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머크세로노 엘마 슈네(Elmar Schnee) 회장은 "재발 및 전이성 두경부암은 치료가 매우 어려운데 이러한 결과를 얻게 돼 기쁘다"며 "이번 자료는 초기 일차 치료에서 백금 기반 화학요법과 얼비툭스 병용 효과를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2007-04-09 09:43:20정현용
-
일반인 80% "제1형·2형 당뇨병 차이 몰라"일반인 80%가 제1형 당뇨와 제2형 당뇨의 차이점을 모르고 있다는 설문조사가 최근 해외에서 발표됐다. 의료기기업체인 메드트로닉이 ‘헤리스 인터렉티브’를 통해 미국인 2,4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이 당뇨에 2가지 타입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78%가 제1형 당뇨와 제2형 당뇨의 차이점을 모른다고 응답했으며 67%가 제1형 당뇨의 완치 치료법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들 응답자의 대부분이 적절한 식사요법(25%), 체중감량(18%), 운동(22%), 인슐린(16%) 혹은 다른 약물치료(12%)를 통해 제 1형 당뇨를 치료할 수 있다고 대답했다. 이같은 조사결과에 대해 미국 LA 소아병원(Children’s Hospital Los Angeles) 소아당뇨센터장인 프랜신 카우프만 박사는 "제 1형 당뇨는 몸 속에 어떤 원인으로 인해서 혈당을 낮추게 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거의 없는 상태"라며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 위해 인슐린을 주입해야 하며, 환자의 식사요법과 운동부족과는 상관이 없는 질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메드트로닉측은 "제 1형 당뇨와 관련, 잘못된 정보를 불식시키고 현존하는 치료법에 대한 공중의 의식을 높이기 위해, 메드트로닉은 여러 방면으로 환자 교육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www.RealDiabetesControl.com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최신 치료법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2007-04-09 09:41:55이현주
-
바이엘 "당뇨환자 꿈 실현시켜 드립니다"바이엘헬스케어 당뇨사업부는 내달 31일까지 당뇨환자와 가족들로부터 이루고 싶은 꿈을 실현 시켜주는 '바이엘 드림펀드(Bayer Dream Fund)' 지원자를 모집한다. 지원신청은 당뇨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이나 관계자들이 대신 접수하는 것도 가능하다. 꿈의 주제는 제한이 없지만 실현가능성, 도전 정신, 독창성, 감동, 가치 등에 대해 집중 심사한다. 1차 예선에서 총 100명을 선발하고, 2차 예선을 통해 5명이 선발된다. 이들 중 인터넷과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최종 1명이 결정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2,000만원 상당의 드림펀드가 제공돼 제출한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2등 수상자 4명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건강검진권이, 3등 95명에게는 노코딩(No Coding) 혈당측정기가 제공된다. 드림펀드에 지원하고자 하는 당뇨환자나 가족은 가까운 병원이나 의료기상에서 신청서를 받아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드림펀드 홈페이지(www.dreamfund.co.kr)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5월 31일까지며 심사를 거쳐 6월 중에 최종 우승자가 발표된다. 바이엘헬스케어 당뇨사업부 문민용 이사는 "바이엘 드림펀드가 하루하루 당뇨와 싸우고 있는 국내 수많은 당뇨 환자들에게 작은 꿈과 힘이 돼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2-318-58402007-04-09 09:35:24정현용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창고형약국 적극 대응을"…서울시약 감사단, 집행부에 주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