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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콘돔 '듀렉스', 올 연말부터 국내 진출영국 콘돔 업체인 '듀렉스'가 국내 무역회사인 '인토스 인터내셔널(대표 이봉삼)'과 국내 독점판매권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시장 개척에 나섰다. 이에 따라 듀렉스는 금년 하반기부터 '듀렉스'라는 상표로 한국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광고 및 홍보비용을 듀렉스사가 직접 지원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봉삼 이사는 "듀엑스는 유럽·미주 및 아프리카 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아시아시장 공략을 위해 다방면으로 준비해 왔다"면서 "한국 진출을 기회로, 중국 및 일본시장까지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듀렉스는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80년 역사를 지닌 콘돔회사로, 전세계 시장 점유율이 30%에 이르고 있다. *문 의: 02-402-62862007-05-29 09:23:01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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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안과학 비디오 공모전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은 '안과학 비디오 공모전'을 개최한다. 병원은 동영상 형태의 논문발표의 활성화를 진작시키고,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안과의사들의 의욕을 높이기 위해 이를 기획했다고 29일 밝혔다. 선정된 우수한 작품은 시상과 함께 올 8월 실시하는 김안과병원 제5회 안과학 심포지엄에서 발표기회를 제공하며, 전공의 교육 등 안과학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 공모분야는 현재 안과학계에서 인정하는 ▲각막, 굴절, 백내장 ▲망막, 유리체 ▲녹내장 ▲안성형 ▲사시, 소아안과 등 5개 부문. 대상 1편에게는 300만원, 우수상 5편(부문별 각 1편)은 각 100만원, 가작 5편(부분별 각 1편)은 각 50만원 등 총 11편에 1,050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 작품은 10분 내외의 디지털 파일 형태로 제출해야 하며, 오는 7월 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발표는 7월 16일, 시상은 8월 19일 심포지엄 석상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제출처: 150-034)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4가 156 김안과병원 별관 6층 의국사무실 ▲제출방법: CD, DVD로 우송 ▲문의: 02-2639-7811,7812(김안과병원 의국사무실)2007-05-29 09:20:1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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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사 특허정보 허위등재시 처벌"복지부가 허가 및 특허 연계제도 도입과 관련 오리지널사가 특허정보를 허위로 등재할 경우 처벌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복지부는 28일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이하 범국본)의 ‘한미FTA 의약품 특허권 독소조항 설명 기자회견’에 대해 해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범국본이 혐정문상 ‘승인당국에 통보된 특허’라고 규정함으로써 특허권자가 의약품 승인당국에 통보하기만 하면 모든 특허를 의약품 허가와 연계하도록 돼 있다는 주장에 대해 복지부는 허가 및 특허연계 도입과 관련 원특허권자가 허위로 특허정보를 등재하지 못하도록 벌칙조항을 두는 등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 또, 허가 및 특허연계제도의 구체적 방법과 절차를 마련할 때 식약청의 특허등재 목록 신청 방안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일한 제품에 대해 1회에 한해 쟁송을 제기하도록 돼 있는 미국처럼 국내도 제도 도입에 따른 관련 보완책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허가 및 특허연계로 인해 후발의약품의 허가가 ‘9개월’ 지연된다는 정부 주장이 피해규모의 억지축소에 지나지 않는다는 범국본의 주장에 대해 복지부는 협정문과 불합치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국내적으로 이행 가능한 적절한 방안을 강구하면 되는 만큼 가처분 판결이나 특허심판원 심결 등 여러 가지 대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허가 및 특허연계에 의한 제네릭 허가지연을 가급적 최소화하는 방안을 도입할 계획”이라며 “법원의 가처분 결정을 하나의 방안으로 고려, 9개월 정도 지연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특허제도를 잘못 이해해 허가 및 특허연계의 대상이 되는 특허권의 범위를 더 넓히는 방향으로 협정문에 잘못 반영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협정문상 원특허권자의 통보대상인 ‘제품 또는 그 승인된 사용방법’ 중 ‘제품’은 물질특허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못박았다. 복지부는 이에 앞서 범국본이 주장한 ‘30개월 자동정지’ 부분에 대해 “협정문에서는 특허존속기간 동안 특허권자의 동의 또는 묵인 없이 제네릭 의약품이 판매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시판승인 절차에서의 조치를 이행하도록 한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구체적인 방법과 절차를 협정문에 명시하지 않음으로써 그 방안을 우리 스스로 결정하고 있고, 추후 산학연 전문가로 T/F를 구성해 국내에서 이행가능한 구체적인 방법과 절차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복지부는 강조했다.2007-05-29 09:13:0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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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우수직원 16명 중국 상해 연수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은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우수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4박5일간 해외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16명의 우수직원은 중국 상해의 상해교통대학의학원부속 상해아동의학센터 및 서광병원을 각각 방문해 중국의 의료시설과 의료수준, 외국인 유치를 위한 준비 등 국제화시대에 걸맞게 대처하는 중국의 의료 현장을 체험했다. 서울대병원 이정렬 교육연구부장은 "우수직원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시켜 보다 많은 직원에게 해외 우수기관 체험과 자기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3번째를 맞는 우수 직원 해외연수는 외국의 우수 의료 서비스 기관을 방문하고 직접 체험함으로써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더불어 병원의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다.2007-05-29 09:05:29이현주 -
풀무원건강생활, '산삼의 대량보급' 세미나건식업체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이규석)은 29일 오후 2시, 연세대학교 연세공학원 대강당에서 '산삼, 대량 보급의 시대'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프로그램은 ▲산삼배양근의 개발과 배양공정(신흥섭 박사·비트로시스 연구소장) ▲사포닌의 생리활성연구(김영식 교수·서울대 천연물과학 연구소) ▲산삼배양근의 산업적 응용(하효철 박사·풀무원 기능성연구소)의 주제로 진행된다. 업체측은 "삼 시장이 점차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외 연구진들의 연구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어 삼 시장 개척을 위한 학술적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라고 행사취지를 설명했다. * 문 의: 02-2186-87102007-05-29 08:54:43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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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약품 최종부도...피해규모 20억 추산강원도 동해시 소재 영동약품이 지난 25일 1차부도에 이어 28일 최종부도 처리됐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영동약품은 지난 25일 도래한 어음 2,000만원을 막지 못해 1차부도를 냈으며 대표자 이 모씨가 잠적, 결국 28일 최종부도 처리됐다. 부도 규모는 20억원, 사채까지 포함할 경우 30억원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거래 병원 결제 지연과 지난해 부도처리된 조명약품을 비롯한 타 도매상들과의 어음 맞교환이 부도 원인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서울 소재 M도매 역시 조명약품 여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미급 병원의 간납도매상인 M도매는 자진정리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에 따라 오늘(29일) 채권단 회의가 소집될 것으로 알려졌다.2007-05-29 08:45:2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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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다과회 열고 약손사랑 전해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는 지난 26일 구약사회관에서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어수정, 위원장 김성숙) 주관으로 자선다과회를 열고 인보사업 성금을 조성했다. 자선다과회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 돕기, 인강원, 까리따스 어린이집, 베드로의 집 등 불우시설 지원에 사용된다. 하충열 회장은 "이날 성금을 기부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앞으로 우리 주변의 불우한 이웃을 위한 인보사업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는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 각구 분회장 및 동문회장, 김현풍 강북구청장, 최선길 도봉구청장, 조성억 강북구보건소장, 강경양 강북경찰서장이 참석했고 유인태 의원, 최규식 의원, 장복심 의원, 배은경 도봉구보건소장 등이 행사를 축하했다.2007-05-29 08:32:36강신국 -
의료기기 허가심사 자료제출 대폭 간소화의료기기 허가 심사 자료 제출이 대폭 간소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의료기기 허가와 관련 비합리적 허가 구비서류 폐지 및 절차의 간소화를 위하여 의료기기 허가업무에 관한 SOP를 최근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르면 '의료기기 허가 등에 관한 규정'개정으로 인한 변경허가 대상이 축소됐다. 또한 시험검사성적서 제출이 면제되는 한편, 시험검사기관(화학시험연구원 등)과의 시스템 연계로 인하여 "KiFDA(식·의약품 종합 정보 서비스)"에서 성적서 확인이 가능해졌다. 이와함께 업 또는 품목 양도양수 시 양도인의 인감증명서 제출 면제& 8729; 양도·양수 계약서 공증 시 공증서로 확인이 가능하다. 이밖에 허가증 별첨서류 제출이 면제되는 한편, 변경 전 후가 기재된 제조판매증명서 제출이 면제됐다.2007-05-29 08:27:3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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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병원부지 분할 약국개설 '위법성' 논란담합 규명 난항...약사법 '무용지물' '병원-약국' 담합이 의심되는 사례가 발생, 인근 약국에서 행정부처에 민원을 제기했지만 이를 규명할만한 마땅한 약사법규가 없어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21일 노원구 을지병원 후문에서 D약국을 경영하는 R약사가 구약사회 게시판에 '을지병원부지 분할매도 약국개설건' 제하의 글을 올리면서 이같은 논란이 촉발됐다. 을지병원이 그동안 '병원관계자 숙소'로 사용해 오던 300여평 부지 일부(75평)를 S씨에게 양도한 후, S씨가 그 부지에 지하2층·지상2층 건물을 신축해 약국개설을 시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D약국이 제동을 걸고 나선 것. 병원관계자 숙소로 사용되던 빌라를 '의료기관'으로 볼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약국 개설 여부가 판가름 나는 상황인데, 병원측에서는 "숙소는 '을지의료법인'이 아닌 '을지학원' 소유로, 그동안 실습생 기숙사로 사용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D약국은 "인턴 숙소로 사용한 증거를 확보했다"는 입장이다. 또다른 문제는 D약국 옆에 위치한 H약국을 을지병원이 매입해 병원을 증축키로 결정하면서 H약국이 신축 중인 S씨 건물에 재개국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현재 신축 중인 이 건물 허가서에는 건축물 명칭란에 'H약국'이 기재됐지만, 문제가 불거지자 누군가 검은색 매직펜으로 이를 지워놓았다. 7년동안 을지병원 후문에서 영업한 H약국은 그동안 '병원직영 약국'이라는 소문에 시달려 오기도 했다. 한편, D약국의 주장대로 신축 중인 이 건물에 약국 개설이 불허되면 사실상 D약국은 을지병원에서 유입되는 처방전 수입의 최대 수혜자가 되기도 한다. 을지병원 인근 약국가에 따르면, 이 병원 하루 외래 처방건수는 평균 1,000여건이다. 복지부는 원론적인 이야기만...보건소, "난감하다" 이 내용을 토대로 신축건물의 약국개설 여부를 복지부 등에 질의한 D약국 R약사는 각 부처로부터 원론적인 답변만을 들었다. 복지부가 D약사에게 답변한 내용을 보면, 복지부는 약사법 16조 5항을 언급하면서 "약국을 개설코자하는 장소가 ▲의료기관의 시설안 또는 구내인 경우 ▲의료기관 시설 또는 부지 일부를 분할 또는 개수하는 경우 약국개설 등록이 제한된다"고만 답변했다. ▲을지학원 소유의 '병원관계자 숙소'가 의료기관에 해당하는지 ▲병원이 병원부지를 개인에게 양도해 건물을 지은 후 약국개설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변은 유보한 것. 이에 대해 노원구보건소 의약팀 조정미 약사는 "을지병원측에 R약사가 질의한 내용이 사실인지 여부를 묻는 공문을 보냈다"면서 "아직 답변을 받지 못한 상태"라고 말했다. 아울러 조 약사는 "현재 공식적으로 약국개설 요청이 접수되지 않았기 때문에 명확한 판단은 하기 어렵다"면서 "법원 판결이 제각각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만 조 약사는 "숙소가 의료기관인지 여부에 따라 개설여부가 결정될 수 있다"는 요지의 말을 전한 뒤 "원칙에 의거, 상부기관 의견을 경청해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을지병원, "법적으로 문제 없다" 하지만 D약국은 이대로 약국 개설이 허가됐을 때는 행정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D약국 R약사는 '병원관계자 숙소'를 의료기관으로 볼 수 있는 증거로 ▲숙소 명칭이 '을지빌라'인 점 ▲을지병원 모자보건센터와 을지빌라 주차장이 연결돼 있는 점 ▲을지빌라 부지 소유 절반이 '을지의료법인'으로 돼 있는 점 등을 꼽았다. 하지만 을지병원 증축업무를 관리하는 최헌호 본부장은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입장을 재차 피력했다. 최 본부장은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10년전부터 병원 증축 계획을 마련, 이번에 실행에 옮긴 것"이라며 "숙소 부지의 절반은 실습생 숙소로, 나머지는 창고로 사용해 왔다. 의료기관으로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최 본부장은 S씨에게 병원 부지 일부를 양도한 것과 관련, "근린시설로 돼 있는 200여평의 H약국을 병원이 매입했기 때문"이라며 "서울시가 기준을 마련한 도시계획 등에 의거, 시민들에게 200여평에 상응하는 근린시설을 제공한 것"이라고 설명했다.2007-05-29 06:46:44한승우 -
대체조제 인센티브 지급대상 18품목 또 감소생동파문과 새 약가제도 시행여파로 대체조제 인센티브 대상 보험의약품 18품목이 또 줄어들었다. 28일 심평원에 따르면 4월말 현재 식약청 생동인정 공고품목은 총 3,991품목으로, 이중 3,444품목이 저가약 대체조제 인센티브 지급대상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547품목은 급여목록에 등재되지 않아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에 앞서 대체조제 대상품목은 지난해 7월 공고 당시 3,591품목이었으나, 지난 2월 129품목이 줄어든 3,462품목으로 감소했다가 이번에도 3,444품목으로 18품목이 축소됐다. 심평원은 생동파문과 새 약가제도에 따른 급여퇴출, 자진취하 등의 여파로 품목수가 일부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최고가약인 대조약도 212품목에서 195품목으로 17품목이 감소했다. 이런 상황에서도 대형품목이 포함된 일부 성분 군에는 제너릭군의 신규진입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또 전체적으로는 71개 성분에 154품목이 리스트에 새로 이름을 올렸다. 성분별로는 LG ‘자니딥정’이 오리지널인 ‘염산레르카니디핀 10mg’에 올해 들어 15개 품목이 새로 입성해 오리지널을 뺀 저가약 대체조제 대상품목이 62개로 늘어났다. 중외 ‘가나톤정50mg’이 오리지널인 ‘이토프라이트50mg’도 제너릭 14품목이 신규 진입해 대체조제 대상품목이 29개로 확대됐다. 이밖에 제네릭이 새로 입성한 대조약 및 품목수를 보면, ▲‘하루날캅셀0.2mg’ 7품목 ▲한독 ‘씨프로바이정250mg’ 6품목 ▲동아 ‘동아조비락스정200mg’ SK ‘레보프라이드정25mg’, 씨제이 ‘솔레톤정’ 등 4품목 ▲동화 ‘파목신캅셀250mg’ GSK ‘잔탁정’, 노바티스 ‘팜비어정250mg’ 한독 ‘루리드정’, 근화 ‘근화소말겐정’, 현대 ‘설포라제캅셀’ 등 3품목 등으로 나타났다. 반면 유한양행 ‘스니코에스캅셀’ 등 547품목은 생동성 인증을 받았지만 급여목록에 등재돼 있지 않아 인센티브 지급 대상에서는 제외됐다. 한편 이번 저가약 인센티브 대상 리스트는 지난달 25일자 식약청 공고내용까지 반영된 것이다.2007-05-29 06:41:1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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