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식부기 등 약국세무 관련 설명회 개최복식부기 등 약국세무 및 변경된 약국업무와 관련된 설명회가 개최된다.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오는 16일 오후 9시 대구시약사회관(2층)에서 약국세무 및 약국업무 관련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복식부기와 사업용계좌개설 등에 관한 약국세무, 정률제 등 하반기 주요회무 변경 내용, 5.0버전의 설치 및 데이터 변환 등이다. 설명회 참가대상은 전회원이다.2007-06-10 22:19:18홍대업
-
마퇴본부 대구지부,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한국마약퇴운동본부 대구지부가 오는 16일부터 8월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및 상담전문가 심화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교육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약사회관에서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및 상담전문가 과정 수료자와 기타 관련학과 대학원생단, 교육과정 이수 후 대구 시내 중·고등학교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4강 이상 실시 가능자이며,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조선희 행정실장(053-764-1207)에게 하면 된다.2007-06-10 22:18:57홍대업
-
"유시민, 연금·의료개혁 모두 실패한 장관"한나라당이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정치행보를 맹비난 하고 나섰다. 한나라당은 10일 유시민 전 장관의 지지모임인 참여시민광장 창립모임에 대해 "유시민 대권 프로젝트의 시작"이라며 유 전 장관을 노골적으로 비난했다. 한나라당은 유시민 전 장관에 대해 "연금개혁과 의료개혁 모두 실패한 장관"이라며 "'실패한 대통령'을 모셨던 '실패한 장관'이 대권에 도전하겠다는 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염치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한나라당은 "유 전장관은 노 대통령과 함께 국정실패를 책임져야 할 사람"이라며 "국민에게 고개 숙이는게 먼저 일 것"이라고 말했다.2007-06-10 22:11:14강신국
-
성남시약, 경기도약과 약계현안 논의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는 8일 약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경기도약사회와 간담회를 갖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 학술대회와 9월 전국약사대회, 의약품 팜코카드, 정률제, 당번약국, 24시간 약국 지정, 근무약사위원회와 공직약사 확보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이애형 약사의 강의로 약물오남용 강사 교육을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박기배 회장을 비롯해 서영준 부회장, 김순례 시약사회장, 김범석, 손현우, 김진웅, 김혜옥 부회장 등 상임위원장들이 참석했다.2007-06-10 21:59:07강신국 -
사스·조류인플루엔자, 검역감염병에 추가정부가 해외 유입 감염병의 효과적인 차단을 위해 검역법 개정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 및 조류인플루엔자 인체 감염증을 검역감염병에 추가하는 등 검역법 전부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검역감염병 범위에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및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등을 추가해 종전 3종에서 5종으로 검역감염병을 확대했다. 또한 긴급 검역조치 필요성이 있는 감염병을 추가로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검역감염병의 전파가 우려될 경우 입출국자에 대해 여행지역정보 및 건강상태, 예방접종 증명서류 요구, 검역감염병의 감염여부를 파악하기 위한 검사 또는 검진을 요구할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된다. 또한 검역감염병 환자 또는 의심자에 대해서는 입출국을 금지토록 했다. 복지부는 검역법 전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의견은 내달 2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다.2007-06-10 21:34:20강신국
-
복지부 "음주로 인한 사회손실 연간 20조억"보건복지부가 금연캠페인에 이어 절주캠페인을 시작한다. 복지부는 음주문제로 인한 사회, 국가적 손실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음주폐해에 대한 국민인식 제고를 위해 TV광고를 통한 절주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방영될 TV광고는 음주로 인한 의료비 지출, 조기사망 및 생산성 감소 등 사회경제적 손실비용이 연간 20조 990억 원으로 사회국가적 손실이 심각함을 지적하고 있다. 복지부는 후속 TV광고인 '직장인 건전음주실천편' 방영과 음주 범죄예방을 위한 '경찰버스 광고', '건전음주서약', '절주홍보대사 위촉' 등 절주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2007-06-10 21:25:43강신국
-
신약개발 초기단계 in라이센싱 돌파구 마련신약개발 초기단계에서 인 라이센싱 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의견이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제약업계가 다국적 제약사와의 신약 개발을 위한 R&D 투자 비용에 있어서 현저한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새로운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를 위한 신약 개발 초기 단계에서 기술을 인라이센싱하고 있다.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려는 제약업체들 사이에서 신약 후보 물질 발굴 및 임상시험 초기 단계에 적은 비용으로 적극적인 라이센싱을 추진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것. 이는 국내제약사들이 안전성 및 유효성을 파악해 임상 성공률을 높이고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최근 유한양행이 바이오벤처 비엔씨바이오팜이 임상 I상 진행 중인 C형간염 치료제BC2125에 대해 국내 사업화를 위한 인라이센싱 계약을 맺었다. BC2125가 판매허가를 얻으면 유한양행은 국내 판권을 갖게 되며, 비엔씨바이오팜은 매출액에 따른 경상 기술료를 지급받게 된다. 부광약품의 B형 간염 치료제 레보비르(성분명 클레부딘)도 미국에서 인라이센싱한 신약후보물질로, 성공적인 임상시험을 진행하여 올해 2월에 제품이 출시 된바 있다. 신약개발 전문 기업 VGX인터내셔널의 경우 제1형 당뇨병 치료제 VGX-1027에 대한 기술 개발권 등을 확보하고, 전임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는 등 효율적인 인라이센싱을 추진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업계가 자체적으로 신약 개발을 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신약개발 초기 단계에서의 기술 인라이센싱 계약을 통해 신약 개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며 "제네릭 제품 및 기능성 음료 판매 중심의 제약 시장 환경에서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국제 경쟁력을 갖추려는 국내 제약사들에게 향후 신약 개발의 새로운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07-06-10 16:54:26가인호
-
의원·약국 대상 위해약품 회수 설명회 개최경인식약청은 약국 및 의료기관 개설자를 대상으로 15일 오후 3시 위해의약품 등 회수 관련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의 주요내용은 ▲회수등 관련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안 해설 ▲회수관련 시스템 매뉴얼 해설 등이다.2007-06-10 16:30:23박찬하
-
경인청, 26일 의약외품 등 자율점검 설명회경인지방식약청은 26일 경인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07년도 의약외품 등 자율점검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의약외품, 화장품, 의료기기 제조업소 및 수입업소, 의료기기 수리업소, KGSP적격인증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세부 일정은 26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의약외품·화장품 제조업소 및 수입자를 대상으로, 오후 1시30분에는 의료기기제조업소·수입업소·수리업소를 대상으로, 오후 3시에는 KGSP 적격인증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2007-06-10 16:26:48박찬하
-
독성연 "모유수유시 약물복용은 이렇게"국립독성연구원은 약물 복용시 모유수유가 가능한 정보를 공개했다. 연구원이 밝힌 수유시 약물복용 일반원칙은 ▲국소적으로 사용하는 약물을 사용할 것 ▲아기에게 부작용이 적고 모유로의 영향이 적은 약물 선택 ▲짧은 반감기의 약 선택하고 잠 자기 전이나 수유 후 복용하면 약물축적 최소화 등이다. 또 수유시 주의가 필요한 약물도 다음과 같이 공개했다. ▲경구용 피임약=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혼합되어 있는 복합경구용 피임약은 모유성분 변화 및 모유량을 감소하므로 복용하지 않도록 권고 ▲아이오다인 함유 약물=아기의 갑상선 저하증을 유발하므로 약물복용을 삼갈 것 ▲브로모크립틴=프로락틴의 활성을 억제하여 수유를 방해하므로 약물복용을 삼갈 것 ▲방사선 관련 약물=질병치료를 위해 방사선 관련 약물을 사용해야 할 경우에는 모유 수유를 일시적으로 중단할 것 연구원측은 엄마의 질병으로 인해 약물을 복용할 경우에도 수유가 가능한 약물이 많지만 항암제를 투약할 경우에는 모유수유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2007-06-10 16:11:01박찬하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6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7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8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9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 10반전 노리는 GSK '옴짜라', 새해 보험급여 청신호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