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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부작용 모니터링 담당 연구원 모집식약청은 부작용 모니터링 등 의약품 안전성 정보처리를 담당할 계약직 연구원 1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약사면허 취득자며 일어와 영어 능통자를 우대하며 월 250만원에 2007년 12월 31일까지 계약하며 1년에 한해 연장할 수 있다. 6월 28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3156-8056.2007-06-20 19:10:18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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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이승우 사장, 1일 팥빙수 판매원 변신한국아스트라제네카(이하 AZ) 이승우 사장이 팥빙수 판매원으로 변신했다. AZ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암환자 가족을 위한 희망샘 기금’ 마련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 것. 이 사장은 이날 직원들과 함께 팥빙수를 만들어 직원들에게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전액 희망샘 장학기금으로 기부키로 했다. 이 사장은 “‘희망 팥빙수 만들기’ 행사는 희망샘 기금을 마련하고, 무더위에 지친 직원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면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는 데 많은 직원들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고 말했다. 한편 ‘암환자 가족을 위한 희망샘 기금’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함께 하는 AZ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5년 5월 후원협약을 체결했다.2007-06-20 19:03:52최은택 -
독성연, 실험동물 분양 서비스 온라인에서국립독성연구원(원장 최수영)은 실험동물전문기술상담서비스인 이지스텝컨설팅(Easy-Step Consulting) 서비스를 온라인으로도 실시한다. 이지스텝컨설팅서비스는 실험동물시설, 사육, 관리, 실험 등에 대한 전문 서비스로 그동안 전화, 팩스 등 오프라인에서만 신청할 수 있었으나 홈페이지를 통한 실시간 서비스 기능을 추가했다. 또 자체 개발한 질환모델동물의 특성정보와 온라인 분양신청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이 동물들을 연구기관 등에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써 신약개발, 인체질환연구 등 질환모델동물을 이용하는 연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고 연구원측은 밝혔다. 모델동물 분양을 원하는 연구자는 연구원 홈페이지(www.nitr.go.kr)에서 '실험동물전문서비스'에 등록된 질환모델동물의 특성정보를 참고해 연구에 필요한 모델동물 종에 대해 분양 담당자와 상담 후 신청하면 된다.2007-06-20 19:01:2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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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약, 전북지방경찰청에 모기약 전달전라북도약사회는 20일 전북지방경찰청 유근섭 청장을 예방하고 모기약을 전달했다. 이날 면담에는 백칠종 회장과 길강섭 부회장이 배석했으며 유 청장과 약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2007-06-20 18:57:4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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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소연, 초등생 대상 의약품안전사용 교육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대표 이덕승·이하 녹소연)가 서울 경일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을 상대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녹소연에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지도자 양성과정을 수료한 2기 지도자들이 맡게 되며, 의약품의 정의, 의약품의 종류, 몸이 아플 때 대처하는 요령, 의약품 안전사용 수칙 등을 안내한다.2007-06-20 18:11:2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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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공급차질 공개사과-콜센터 설치 합의쥴릭에 의약품 물류를 아웃소싱 다국적 제약사 11곳과 도매협회, 쥴릭파마코리아가 의약품 품절 사태와 관련해 공개 사과한다. 대한약사회가 20일 오후 주재한 2차 의약품 품절 관련 간담회에서 11개 다국적 제약사, 의약품도매협회, 쥴릭파마코리아는 대국민사과, 의약품 공급 대책, 재발방지대책 등 4개 항에 대해 합의했다. 합의문에 따르면 쥴릭 아웃소싱 11개 외자사는 의약품 품절 사태에 대해 이번 주중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과 보건의료계에 공식 사과하고, 한국의약품도매협회와 쥴릭파마코리아도 별도로 국민과 보건의료계에 사과문을 발표하기로 했다. 아웃소싱 제약사들은 또 단기 대책으로 오는 21일까지 '품절의약품공급콜센터'를 설치하고, 약국에서 자사 의약품 품절을 통보한 경우 즉시 공급한 뒤 보건복지부에 이를 보고키로 했다. 대한약사회 역시 홈페이지(www.kpanet.or.kr)에 '품절의약품온라인신고센터'를 설치, 약국의 품절신고를 접수받기로 했다. 아울러 재발방지를 위해 11개 외자사는 도매상 또는 약국직거래 등의 공급선 다변화 영업정책을 수립, 내달 말까지 복지부와 약사회에 제출키로 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앞서 의약품이 원활히 공급되지 않을 경우 업무개시 명령 등 약사법상의 행정조치를 검토하고 있음을 밝혔다.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은 “이번 품절사태의 근본적인 책임은 쥴릭에 독점공급하고 있는 11개 외자사에 있다”며 쥴릭과 도매협회 차원의 조속한 문제해결을 촉구했다. 특히 “이번 사안은 국내 의약품 유통의 난맥상을 여실히 보여준 것”이라며 “확실한 재발방지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2007-06-20 18:09:29이현주 -
동성, 중국 신경과 의사 40명과 학술교류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지난 19일 중국 은필보 약업유한공사와 공동으로 중국 신경과 의사 40명을 선발 초청하여 건국대학병원과 학술교류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동성제약과 파트너 관계에 있는 석가장제약그룹 은필보 약업유한공사가 중국내 신경과 의사 40명을 선발하여 한국대학병원 발전상 참관과 학술교류를 희망해 이뤄졌다. 이날 학술교류에서는 신경과 김한영교수의 '병원내 급성 뇌경색 치료지침'발표와 강현승교수의 ‘뇌동맥류의 코일 색전술’, 문창택교수의 '뇌혈관 질환의 수술' 등의 발표가 있었으며 발표 후 병원내 최신의료장비 및 시설을 들러보았다 동성제약은 현재 석가장제약그룹 은필보 약업유한공사에서 발매중인 뇌졸중치료제 제품을 라이센싱에 대한 협상이 진행 중이고 강조했다.2007-06-20 16:34:18가인호 -
의협, 성분명처방 사업 철회 촉구 항의방문의협 집행부가 복지부를 항의방문, 성분명처방 시범사업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김성덕 대한의사협회 회장대행 등 의협 집행부는 20일 오전 11시 보건복지부를 방문해 정부가 추진하는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즉각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김 회장대행 등은 당초 변재진 신임 복지부 장관을 만날 예정이었으나, 취임 이틀째인 변 장관이 이날 업무로 자리를 비워 이영찬 보건의료정책본부장과 김강립 의료정책팀장 등을 만나고 시범사업에 대한 의료계의 반대의견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대행은 “2000년 의약분업 사태보다 더 심각한 사안인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이 개원가의 문제만은 아니라는 인식이 전 의료계에 확산돼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공동성명을 발표하는 등 의료계 모든 직역이 한 뜻으로 반대하고 있다”고 의료계의 입장을 피력했다. 이어 김 대행은 “반대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이미 대한약리학회를 통해 성분명처방의 문제점을 학술적으로 분석해 놓았다”며 이 분석자료와 18일 의협·의학회·국립대병원장협의회·사립대병원장협의회·개원의협의회 등의 공동성명서,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전달했다. 변영우 의료법 비상대책위원장도 “의약분업의 대전제가 임의·대체조제를 금지한다는 것이었다”고 상기시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임의조제가 성행하고 있는데, 또 성분명처방 등을 통해 대체조제를 허용하는 것은 의약분업의 실패를 인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영찬 본부장은 “임기 막바지에 잘 정리하고 마무리하고 싶은 것이 정부의 생각"이라며, "향후 복지부와 의료계의 긴밀한 대화를 통한 협조가 필요한 만큼,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항의방문에는 장윤철 상근부회장 직무대리·박효길 보험부회장·변영우 의료법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및 강원국 사무총장 등이 함께했다.2007-06-20 15:48:44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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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성분명처방은 저질·저가약 대체제도"의협이 복지부의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에 대해 '저질,저가약으로 대체하는 제도'라며 국민에게 부당성을 호소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회장대행 김성덕)는 20일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오리지널 약을 복제한 약의 효능에는 심각한 결함과 약효에도 50%까지 차이가 있을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의협은 성분명 처방에 대해 의사는 "약의 성분명만 처방하고, 약사가 마음대로 약효가 불확실한 값 싼 약을 선택하여 조제하는 제도"라고 설명하고 "국민은 실험용 쥐가 아니다"며 성분명 처방을 저지하는 당위성을 주장했다. 특히 "성분명 처방으로 환자에게 약화사고가 발생한다면 그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 것이냐"며 "성분명 처방은 환자의 선택권과 건강권은 물론 의사의 자율권과 진료권 모두를 철저히 묵살해버리는 일"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이어 의협은 정부가 주장하는 이번 시범사업의 목적에 대해 "대통령 공약이라는 미명 하에 건강보험 재정 절감을 목적으로 성분명 처방을 추진한다"며 "이는 경제적 효과와 정부의 업적 달성에만 급급해 국민건강을 팔아먹겠다는 말밖에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의사들은 국민건강을 해치는 비윤리적인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을 결사적으로 반대한다"고 재차 강조하고 "인간생명을 다루는 의사로서 기필코 이 말도 안 되는 제도를 저지해내고자 한다"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2007-06-20 15:39:13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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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의과대학 학생모집 광고 '주의보'일부 외국 의과대학 유학원이 '특정 외국대학' 졸업 후 의사국가시험 등을 무시험으로 하는 것처럼 해석상 오해의 소지가 있는 광고를 하자 보건복지부자가 주의보를 발령했다. 복지부는 20일 외국대학 졸업자는 예비시험(1, 2차)에 합격해야만 의사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며 일부 광고에 현혹되지 말아달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또한 현재 '보건복지부장관이 인정한 외국대학'이라도 '보건의료인국가시험 응시자격 관련 외국대학인정기준'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된 경우에는 인정이 취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2007-06-20 15:09:2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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