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벤처·중소제약 기업 대상 맞춤형 컨설팅 지원
- 김정주
- 2017-05-15 20: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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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D기획·인허가·라이센싱·GMP·마케팅·기업경영 등…기업당 최대 3천만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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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유망벤처·중소 제약기업 맞춤형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내달 9일까지 모집한다. 유망벤처·중소 제약기업 맞춤형 컨설팅 지원 사업은 올해 처음 진행하는 사업으로, 국내 유망벤처, 중소 제약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공적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등 혁신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유망벤처와 중소제약기업이 대내외적 경영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생산성 향상 등의 혁신 활동 추진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 사업은 제약·바이오분야 예비창업자, 벤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R&D기획을 비롯해 인허가·라이센싱·GMP·마케팅·기업경영 등에 대한 컨설팅으로 기업당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제약업체와 컨설팅 전문기관이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신청하거나, 제약기업이 단독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제약기업 단독으로 신청한 경우는 진흥원에서 전문컨설팅 기관과의 매칭을 진행해 컨설팅을 지원한다.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기업, NET 인증기술, K-헬스케어 스타트업 멤버십(K-Healthcare Start-up Membership) 기업 참여시 우대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컨설팅 사업의 평가 및 자금지원에 그치지 않고 중간·최종점검을 통해 과제수행시 애로사항과 장애요인 극복을 위한 추가자문을 수행하는 등 지속적인 과제관리를 통해 성공적인 컨설팅이 수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진흥원은 설명했다.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기업은 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hidi.or.kr) 공지사항의 사업공고문을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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