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동아제약 박카스 1960년대 CF
- 노병철
- 2017-05-17 14:29: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추억의 약(藥) CF [2편]. 이번시간에 감상하실 광고영상은 동아제약 박카스입니다.
이 CF는 '영양을 마신다'는 카피문구를 컨셉트 제작됐습니다. 럭비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젊음, 에너지, 활력, 재충전의 제품 이미지로 표현해냈습니다. 자양강장음료 박카스는 50년 넘게 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제품입니다. 박카스는 2012년을 기점으로 일반의약품에서 의약외품으로 바뀌기 전까지 부동의 매출 1위 일반약이었습니다.
지난해 212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이는 동아제약 전체 매출의 29%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박카스는 1961년 정제로 발매돼 앰풀 형태를 거쳐 1963년 현재와 같은 드링크 타입인 박카스D로 모습을 바꿨습니다.
이후 1990년대 초 박카스F로 리뉴얼 한 뒤 2005년에는 타우린 성분을 두 배(2000mg)로 늘린 박카스D를 출시하는 등 변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주성분은 피로 해소 물질로도 잘 알려진 타우린으로 1827년 독일 티드만과 그멜린이 소의 담즙에서 발견한 물질입니다.
오징어·주꾸미·낙지 등 해산물에 풍부하며 박카스D에는 2000mg, 박카스F에는 1000mg이 함유돼 있습니다.
체내에서는 뇌와 심장, 근육, 간 등 여러 조직에 존재, 피로를 해소하는 효능이 있으며 심장병과 당뇨를 예방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기도 합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우리 약국은 수량 0개"…릭시아나정 약국 별 주문 제한 논란
- 2대웅, 1년 만에 보툴리눔 톡신 1위 탈환…휴젤과 양강 체제
- 3유망 신약에 역량 집중…제약, R&D 과제 리밸런싱 활발
- 419개 진료과 국립소방병원 개원…미니 문전약국가도 형성
- 5"명칭 규제로는 한계"…창고형약국 약사인력 기준 마련 이슈화
- 6지씨셀, BD 전문가 영입…'이뮨셀엘씨' 해외 기술이전 속도
- 7일반약 '카타플라스마제' 보존제 지침 마련…개발난제 해소
- 814개 넘은 품목 양도양수 시 다품목 등재 관리 적용될까?
- 9약가·원가 이중 압박…원료약 구매도 디지털 플랫폼 시대
- 10"취약지, 약국 공백 없다…군 지역 약국 91%, 일요일 영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