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지역 장애인 건강지킴이 활동 박차
- 강신국
- 2017-05-22 06:00: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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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북부행복 호프데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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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부스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시행되는 '지역 장애인 건강 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과 마들근린공원에 마련됐다.
건강부스를 운영한 여성보건위원들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우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방법과 건강상담을 진행했고 장애우 아동에게는 구급 상비약 세트를 장애우에게는 (주)한독에서 제공한 건강기능식품 500세트를 '약바로쓰기 십계명' 안내문 등과 함께 전달했다.
조덕원 부회장은 "장애우 건강지킴이 활동이 꾸준히 진행되면 지역 나눔활동은 지역사회에서 약사의 역할을 제대로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오늘 참석한 장애우 여러분들의 건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건강부스에는 조덕원 부회장, 이경숙·김종희 위원장, 여성보건위원회 김은숙 간사, 김영희·김진선·허인영 위원이 참석했고 서울 노원구약사회 조영인 회장과 정진혜 부회장, 도봉·강북구약사회 최귀옥 회장과 오혜라 부회장이 함께 참여했다.
한편 '지역 장애인 건강 지킴이'사업은 대전 중구 아름다운 복지관, 서울 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에서도 진행됐고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협의해 계속해서 전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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