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어려운 가정에 생계비 기탁
- 강신국
- 2017-05-30 22:16: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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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경찰청 맞춤형 통합지원단 사업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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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훈 회장은 "지역 약사들의 뜻을 모아 전달하는 후원금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주덕진경찰서 박성구 서장은 평소 경찰을 이해하고, 맞춤형 통합지원을 통한 피해자 보호 지원활동에 공로가 크다며 엄정신, 홍민욱, 박해란 약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서용훈 회장, 전주시약사회 백경한 회장, 엄정신 총무이사,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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