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 안양시약사회와 거리이동 상담
- 강신국
- 2017-06-01 09:56: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물 오남용 인식개선에 앞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마퇴본부는 시민과 함께하는 마약 오남용 예방체험 부스를 통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약물OX퀴즈와 인식도 설문, 약물 오남용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해 리플렛 배포와 상담을 실시했다.
또한 경기마퇴본부는 최근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마약류 향정약인 수면제, 다이어트 약물, 마약류 진통제 등에 대한 눈높이 교육과 복약상담도 진행했다.
김이항 본부장은 "거리이동 상담은 시민들과 함께 하는 만큼 현실감있는 교육내용 전달과 피드백을 받는 특징이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국민 접촉을 통해 약물의 안전한 사용과 마약류의 폐해에 대한 교육과 홍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