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박원순 서울시장 만나 현안 논의
- 강신국
- 2017-06-01 16:33: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회장들도 참여...상호 협력관계 강화하기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간담회에서 분회장들은 해당 분회 지역별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설명하고 서울시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하는 한편, 시와 약사회가 공조할 수 있는 사회공헌사업 등을 제안했다.
또한 서울시민들의 약국 편의성·접근성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필요한 시 차원의 약사·약국 정책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약국의 다양한 역할이 시스템화되면 지역 보건의료의 거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항상 시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건강을 돌보는 약사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그동안 시와 약사회가 서울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하게 협조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관계가 지속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동주 분회장협의회장은 "시와 약사회가 상호 소통하는 자리에 기꺼이 참석해준 박원순 시장에게 감사하다"며 "분회장들도 서울 시정에 협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