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마퇴본부, 심포지엄 열고 마약퇴치 중요성 강조
- 강신국
- 2017-06-02 10:58: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약류 폐해 알리는 다양한 내용 소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용훈 본부장은 개회사에서 "마약중독과 약물오남용은 개인적으로, 사회적으로 피해가 큰만큼 약물 오남용에 대한 사전예방교육은 물론 약물 남용자에 대한 재활 프로그램 또는 시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역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심포지엄은 전훈(우석대 약대학장), 박정숙(남부대학교 간호학과 교수)의 좌장을 진행됐고 ▲신종마약류의 폐해와 특성(신태용 우석대 약학과 교수) ▲마약류 남용의 변화 동향과 현황(정택술 전북도경 국제범죄수사대) ▲아동극 마법의 핸드벨을 울려라(전북마퇴본부 아동극팀) ▲약물중독의 이해 (조성남 을지대 강남을지병원장) ▲마약류 남용자의 재활을 위한 지역사회 지원활용(권해진 정신보건사회복지사) 등이 소개됐다.
한편 행사에서는 오지윤 약사(전북약사회 소속) 등 2명이 마약퇴치를 위한 공적을 인정받아 전북지사상을 수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준 혁신형' 제약 무더기 선정되나…약가우대 생색내기 우려
- 2제일약품, 온코닉 누적 기술료 100억…똘똘한 자회사 효과
- 3홍대·명동·성수 다음은?…레디영약국 부산으로 영역 확장
- 4대화제약, 리포락셀 약가 협상 본격화…점유율 40% 목표
- 5지엘팜텍, 역대 최대 매출·흑자전환…5종 신제품 출격
- 6건보 효율 vs 산업 육성…약가제도 개편 이형훈 차관의 고심
- 7졸피뎀 아성 노리는 불면증약 '데이비고' 국내 상용화 예고
- 8루닛, 병리 AI로 2.5조 시장 정조준…빅파마 협력 확대
- 9갱신 앞둔 대치동 영양제 고려 '큐업액' 임상4상 승부수
- 10경기도약 "비전문가 처방권 부여·약 배송 정책 중단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