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서울대 약대인에 김낙두·이은방·이강추
- 김지은
- 2017-06-08 10:47: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2일 서울대 약대 개교 102주년 기념 행사서 시상 예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학은 이번 상이 서울대 약대 졸업자 중 교육 및 봉사, 제약 및 공직, 신약개발 및 연구 분야에서 국가와 인류사회 발전에 기여하여 모교를 빛낸 인사에게 수여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김낙두 명예교수는 서울대 약대에서 처음으로 약물학 강의를 담당하는 등 약학대학 발전의 초석을 다진 공이 인정됐다.
또 대학은 이은방 명예교수는 한국 생약 134종에 대한 항암작용 연구 등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강추 고문은 우수의약품 제조관리 기준을 제정하는 등 의약품 제조관리수준 국제화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대는 오는 12일 오후 5시 서울대 교수회관 2층 컨벤션홀에서 서울대 약대 개교 102주년 기념 감사의 밤 및 자랑스러운 서울대 약대인상 행사에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