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연수교육 마쳐…마약류·피임제 등 강의
- 이정환
- 2017-06-08 12:04: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국·근무약사 170여명 참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 1일 중구 구민회관에서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이어진 연수교육에는 개국회원과 근무약사 170여명이 참석했다.
연수교육은 총 4교시로 구성됐으며 보건소, 제약사, 대학병원, 약학대학원 등 보건의료 다양한 직역군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섰다.
구체적으로 중구보건소 최영미 팀장이 '마약류 관리와 보건소사업 협조', 동아제약 마케팅 박영대 과장이 '경구피임제 임상적용'을 강의했다.
이어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김태우 교수가 '정형외과에서 흔히 보는 질환들', 차의과대 임상약학대학원 신용문 겸임교수가 '노인 근골격계 약물치료 관리'에 대한 연수교육을 이어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