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재고약 반품 사업 9월까지 정산
- 강신국
- 2017-06-09 14:55: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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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 열고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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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7일 6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약사회는 대구경북 의약품종합도매와 협의가 마무리된 만큼 곧 공문을 발송하고 이달말까지 도매상 수거와 반품처리를 완료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7~8월 도매상과 제약사 반품정리를 마무리하고 9월말까지 잔고차감 형태로 정산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무상드링크 제공 금지 포스터 제작이 완료된 만큼 분회를 통해 개설회원에게 배포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분회별 약국자율점검이 마무리 돼 자료가 취합되는 대로 자율정화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한길 회장은 "이번 달에는 회원연수교육이 예정돼 있고 7월에는 해외의료봉사도 진행된다"며 "잘 준비해서 늘 그래왔듯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러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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