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 美서 펙사벡-면역항암제 병용요법 개발 모색
- 김민건
- 2017-06-13 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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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바이오 USA'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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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대표 문은상)은 오는 19일부터 22일(현지시각)까지 미국바이오협회 주최로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이하 바이오 USA)'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 중 하나로 1993년부터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산업 콘퍼런스다.
문은상 대표가 직접 바이오USA에 참가해 20곳의 다국적 제약사 임원들과 직접 만나 파트너쉽 구축 및 공동연구 등을 추진 할 예정이다. 신라젠은 "면역관문억제제를 보유하고 개발 중인 빅파마와 1대1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공동연구 및 상업화 파트너를 찾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첨단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성과 홍보관에서 Clinical Research Collaboration and partnership라는 주제로 발표를 갖는다. 신라젠은 면역항암제를 대표하는 여러 글로벌 제약사들과 병용요법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신라젠이 개발 중인 펙사벡은 우두 바이러스(vaccinia virus) 기반의 항암바이러스 계열 면역항암제이다.
지난 6월초 개최된 미국임상종양학회(ASCO)를 기점으로 항암제 개발의 메가트렌드가 항암바이러스와 면역관문억제제 기반 병용요법으로 확인했다는 신라젠의 설명이다.
현재 전세계 20개국 140개 병원에서 간암 환자 600명을 대상으로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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