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약대 수원동문회, 충남 공주서 화합 도모
- 강신국
- 2017-06-13 15:49: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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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 가족 41명 야유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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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중앙대 수원동문회장을 맡은 민병희 회장은 "동문이란 이해가 판치는 세상에서 순수한 마음과 정이 통할 수 있는 관계 믿는다"며 "선배의 경험과 지혜가 후배의 열정과 합쳐져 서로에게 자극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한일권 수원시약사회장, 김현태 전 총동문회장, 김영후 전 동문회장을 비롯한 많은 동문 가족들이 참석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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