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복지단체 2곳에 사랑의 손길
- 강신국
- 2017-06-16 23:06: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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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나의 집·만남의 집에 생필품·의약품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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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지난 13일 노숙인 쉼터 '안나의집'과 결손가정 아동시설인 '만남의집'을 방문, 생필품과 영양제 등을 전달했다.
안나의집은 이탈리아에서 온 김하종 신부가 후원자들을 모아 운영하고 있는 급식시설로 매일 500∼600여명의 노숙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고 시약사회는 매월 일정액을 지원하고 있다.
결손가정 아동보호 시설인 ‘만남의집’의 경우 시약사회가 지난 28년간 인연을 맺어 정기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 강성희 부회장, 정호은 여약사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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