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베트남 의료봉사활동…약손사랑 전해
- 강신국
- 2017-06-21 06:00: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성보건위원회, 호치민 인근 지역서 봉사활동 전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의료관광진흥협회와 국제구호기구가 공동으로 주최한 봉사활동에는 어려운 취약계층 85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진료 후 치료 및 처방약에 대해 조제와 복약지도가 진행됐다.
조덕원 부회장은 "사랑플러스캠페인 일환으로 실시하는 장애인건강지킴이 활동 등 국내에서 진행된 약손사랑에 이어, 국외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나눌 있는 계기가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동참한 전북도약 소현숙 부회장도 "뜻깊은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지부 임원과 시도지부 여약사담당 부지부장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 기회를 부여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의 창을 넓혀야 한다"고 밝혔다.
의료봉사에는 대한약사회를 비롯해 서울아산병원, 청병원, 일산백병원, 대한간호협회, 간호조무사, 국제구호기구 일반봉사자 8명 포함한 30여명이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