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관 운영권 논란 대신 사과한 송파구약사회장
- 김지은
- 2017-06-21 17:41: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송파구약, 2017년도 연수교육 진행…박승현 회장, 대약 논란 회원들에 설명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박승현 회장은 교육에 앞서 구약사회 자체 재고약 반품사업을 설명하고, 약국에 보관 중인 가정내 불용의약품 폐기경과와 조제료 할인 행위 척결, 차기 정기총회와 회원의날 +30주년 기념회를 통합 개최 건 등을 소개했다.
박 회장은 이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대한약사회관 운영권 1억 수수와 관련, 약사회를 이끌어가는 임원의 한사람으로서 회원들에 대신 사과했다.
박 회장은 "있을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고 명함 뒤에 숨어 개인이 좌지우지한 일련의 일들에 대해 회원들에 대한 배임이며 약사회에 대한 횡령이 될 수 있다"며 "반드시 책임 소재를 가려 회원들이 믿을 수 있는 약사회를 함께 만들 수 있도록 관심과 뜻을 함께 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진 연수교육은 권효영 약사가 'Why 동물약? How 동물약국!', 오성곤 약사가 '지질과 오메가 지방산 이해', 노용호 음악치료사가 '음악의 힘/나만을 위한 음악'을 주제로 강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