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약사회, 보건소 간담회서 개·폐업 민원 등 논의
- 이정환
- 2017-06-22 17: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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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소, 위생복 명찰 준수 등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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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영숙 회장과 상임이사들은 보건소 이은주 과장과 직원과 함께 소통했다.
보건소는 이달말까지 올해 의약업소 자율점검제출, 약사법 개정으로 위생복 명찰 필수, 약국관리 준수사항 등을 제언했다.
중구약사회는 약국 개·폐업시 약사회 경유 등 다양한 민원 관련 고충들을 안건으로 올렸다.
간담회 구약사회는 제5차 상임위원회를 갖고 내달 6일 개최할 젊은약사 모임 건을 논의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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