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퇴, 유해약물 안전관리 상담 프로그램 시연
- 김지은
- 2017-06-26 15:45: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 유해약물 안전관리 사업 일환 …사업 적용 가능성 등 확인 위해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 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종환)는 25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유해약물 안전관리사업 관련 집단 프로그램 교육 시연회를 진행했다.
본부에 따르면 이번 시연회는 서울시가 지원하는 유해약물 안전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집단프로그램을 적용하기 전 미리 시연하며 문제점과 적용 가능성 등을 확인하기 위한 과정이다.
이날 교육 시연회 이전에 황미경 약사가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의 실제’, 이진숙 강사가 ‘집단상담 이론의 실제:인지치료. 현실치료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1회기-만나서 반가워 ▲2회기-나의 지식의 확장I:건강한 나의 몸과 마음 ▲3회기-나의 지식을 확장II: 유해약물과 건강 ▲4회기-나의 감정 인식:감정에 물주기 ▲5회기-스트레스 완전정복 ▲6회기-더불어 사는 멋진 우리 등이 이어졌다.
이번 교육에는 서울 마퇴본부 임원진과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강사 등 30명 여명이 참여하였다.
김종환 본부장은 “이번 유해약물 안전관리사업에서 실질적 역할을 담당하는 강사들이 프로그램의 효용성을 널리 알리고 청소년들의 유해약물에 대한 의식개선과 예방 재활활동을 통해 보다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으면 하는 바램”이라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