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한부모 가정 지원 위한 자선다과회 열어
- 김지은
- 2017-06-27 14: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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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약사·유관단체·자원봉사 약대생 4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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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사회공헌 사업을 홍보하고 나눔의 행복을 공유하고자 회원 약사들을 비롯해 관련기관과 유관단체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장시간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정민 여약사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의 활동이 씨앗이 돼 어딘가에선 꽃으로 피어 날 것이라 기원하고 나눔 활동을 계속해 펼쳐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대신한 부인 최은영 여사를 비롯해 시보건복지국장, 시여성가족국장, 국회의원과 서울시약사회 김정란 여약사 회장, 서초구약사회 권영희 회장, 경기도약사회 안화영 여약사회장 등 내외빈 회원 약사 400여명과 약대생 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인천광역시약사회는 해마다 회원들과 불우이웃돕기 기금을 조성, 연간 2천 2백만원의 예산을 사용하고 있으며 2년 전에는 자선다과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을 미혼모 보호시설에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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