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약국 범죄예방 '한달음시스템' 도입
- 강신국
- 2017-06-27 21:4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원경찰서와 업무 협약...수화기 내려놓으면 경찰 출동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이슈가 되는 정신질환자 등에 의한 강력범죄를 예방하고, 특히 나홀로 근무하는 여약사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약국의 범죄환경개선과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약국-경찰서 HOT-HINE인 한달음서비스는 약국에서 전화기 수화기를 5∼7초 정도 떨어뜨려 놓으면 경찰서 상황실에 약국정보가 현출돼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경찰관(순찰차)이 곧바로 출동하는 시스템이다
한동원 회장은 "경찰서 협약을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약국 환경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여약사 근무약국은 물론 무엇보다 범죄예방효과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 회장은 "중원경찰서를 시작으로 수정·분당경찰서와도 단계적으로 협약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중원경찰서 김광식 서장은 "약국을 비롯해 지역주민들이 모두 공감하는 공동체 치안 전개 및 범죄환경개선으로 안전한 성남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약식에는 한동원 회장, 강성희 부회장, 전성표 총무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