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임상약학대학원 보건사회약학과, 동문 '홈커밍'
- 김정주
- 2017-06-28 14:13: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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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일 개최...재학생·졸업생 논문 발표·동문회 총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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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순서인 총회·발전위원회 보고 행사에서는 신임 집행부 소개에 이어 ▲동문회 정기 개최 등 연간 운영 계획 ▲기 대표 선출 등 현안을 논의하고, 3부 '화합의 장'도 준비돼 있다.
동문회는 사회 각 분야에 진출한 동문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홍보하고, 논문 발표 등 학술 활동 촉진을 통해 전문성을 제고하여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동문회는 지난 해 10월 보건사회약학과 발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박혜경 동문(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연구교수)을 동문회장으로, 장동헌 동문(석사·2003년 1학기 입학)을 발전위원장으로 학과발전기금(1000만원& 8231;장동헌 위원장 기탁)을 조성하는 등 운영체계를 정비한 바 있다.
박혜경 동문회장은 "성균관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보건사회약학과가 우리나라 국민의 건강증진과 안전관리를 위한 보건·약무정책과 약무경영 전문가 양성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여러 동문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균관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보건사회약학과는 약국, 종합병원 등에 근무하는 임상전문약사와 제약회사 학술·마케팅, 임상시험과 연구부서, 공공기관 보건& 8231;약무정책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국민의 건강증진과 안전관리를 위한 보건·약무정책과 약무경영 전문지식을 체계적으로 교육해 보건·사회약학 전 분야에 필요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됐다. 성균관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보건사회약학과는 임상전문약사, 제약업계, 공공분야 등 다방면에 진출한 보건의료인들이 보건·약무정책과 약업경영 등 전반에 걸쳐 최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간 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식품의약품안전처를 비롯해 대한약사회 등 직능단체, 제약업계 등 현업 종사자들이 이 학위과정을 이수한 바 있으며 현재도 지역약국을 비롯한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이 이수하고 있다는 것이 학교 측의 설명이다.
성균관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보건사회약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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