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지부장, 조 회장 사퇴촉구…7월 20일 이전 임총
- 강신국
- 2017-06-29 10:03: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관-회계계약 규정위반 감사단 지적사항에 "공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협의회는 29일 감사단 감사결과에 깊이 공감하며 대한약사회장 자진사퇴를 포함한 특단의 대처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아울러 "조속한 시일내에(7월20일 이전), 대한약사회장 불신임안을 포함한 현안에 대한 안건으로 대의원총회 개최를 대의원들의 서명으로 의장단에게 요청한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대한약사회 회무 정상화를 위해 28일에 대한약사회 감사단과 조찬휘 회장을 각각 초청해 '신축회관 전세우선권 및 운영권 가계약논란'에 대해 자세한 감사결과와 해명을 들었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조 회장의 신축회관 관련 가계약이 분명한 정관 및 회계계약 규정위반이라는 감사단 지적사항에 대해 공감했다"며 "조 회장의 감사결과수용, 정관위배에 대한 사과 등을 포함한 자세한 설명도 들었다"고 언급했다.
관련기사
-
불신임·사퇴권고·직무정지 가처분…조 회장 운명은
2017-06-29 06: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