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약, 의약단체 함께 '건강한 하남시 만들기' 열어
- 정혜진
- 2017-06-29 15:53: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금연 주제 학생 공모전서 80명에 시상...장학금 650만원 수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행사는 하남시약사회, 하남시의사회, 하남시치과의사회, 하남시보건소,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하남지사 등 하남시 의약단체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앞서 하남시약은 '의약품 안전사용 및 금연'을 주제로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했는데, 이날 수상 학생 80명을 초청해 상장과 총 65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또 체지방분석 및 혈압·당뇨 측정, 구강검진, 금연상담 등 시민을 대상으로 건강상담도 진행했다.
이현수 하남시약사회장은 "앞으로도 건강한 하남시만들기 행사를 통해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