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종합학술대회 개막…"국민과 함께 건강백세"
- 이정환
- 2017-06-30 12:18: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추무진 회장 "다양한 주제로 의사-국민 소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추무진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무엇보다 국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했다. 대국민건강선언문도 낭독한다. 국민과 백세건강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추 회장은 "사랑나눔 걷기와 희망콘서트를 준비했고, 의대생과 의대 지망생을 위한 토크 콘서트도 기획했다.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의사와 국민이 소통할 것"이라고 했다.
이날 참석한 미국의사회 Gurman 전 회장은 "질환 치료를 위해 의사들이 할 일이 많다. 특히 오늘 참석한 국회의원들에게 환자 의견을 전달하고 의사는 자신의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축사를 전했다.
개막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 국민의당 박인숙 의원, 병원협회 홍정용 회장 등이 참석해 학술대회를 축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