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팜 아카데미 인문학' 과정 마무리
- 강신국
- 2017-07-03 10:21: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언어·철학·교육·심리 등 다양한 인문학 주제 다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지난달 14일부터 총 8주에 걸쳐 진행된 경기 팜 아카데미 인문학과정은 경기약사학술대회 당시 공개강좌로 열린 주철환 서울문화재단 대표의 '문화'를 주제로 한 첫 번째 강연 이후 언어, 철학, 역사, 교육, 심리, 과학 등 다양한 인문학 주제를 다뤘다.
지난 29일 진행된 마지막 강의는 한겨레신문 구본권 기자가 강연자로 나서 'AI시대 전문직의 미래'를 주제로 약사직능의 미래모습과 함께 변화와 소통 그리고 공감과 호기심이라는 명제를 고민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강연이 끝난 후에는 50여명의 수강 회원들은 최광훈 회장과 박만규 아주대 인문대학장 공동명의의 수료증을 받았다.
최광훈 회장은 "올해 경기 팜 아카데미는 인문학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높은 시점에 회원들의 지적 갈증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좋은 주제로 경기 팜 아카데미를 진행할 예정이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성공적으로 진행된 경기 팜 아카데미 인문학 강좌를 주관한 아주대 인문대학에 감사의 의미를 담은 소정의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