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선배약사 초청의 밤 열고 친목 도모
- 김지은
- 2017-07-10 16:18: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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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주년 근속 8명 약사에 근속 공로패 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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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원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선배약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는 선배약사님들을 위한 행사이니 즐겁고 행복한 마음만 담아 가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시약사회가 65세 이상인 관내 원로 약사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준비한 공연을 펼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날 직장인 마술협의회 안광선 회장의 마술쇼를 시작으로 분회장들이 직접 분회별 선배 약사를 소개하는 시간, 중·동구약사회 김인숙 약사 외 1인이 준비한 오카리나 공연을 즐기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시약사회는 이날 근속 50주년이 된 8명의 원로 약사들에 근속 공로패와 부상, 근속 40주년인 26명의 약사, 30주년인 37명의 약사들에 근속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로 약사 76명과 최병원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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