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방문약료사업 참여약사 60명 교육
- 강신국
- 2017-07-10 16:32: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5세 이상 취약계층 대상 약사가 직접 가정 방문해 복약지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경기도약사회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 사업팀(총괄 박영달 부회장, 방문약료사업팀 안화영 부회장, 권태식 정책이사)은 지난 6~7일 각각 부천시약사회관, 성남시약사회관에서 두 차례 권역별 방문약사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방문약료 사업에 참여하는 방문약사 60여명을 대상으로 방문약료 사업과 서비스 개요, 시범사례 소개 및 서비스 매너 등의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방문약사들은 연말까지 총 6개월간 대상자 1인당 5차례에 걸친 방문 및 전화상담을 통해 복약지도 및 복약순응도 개선을 위한 약료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부천& 8231;성남& 8231;시흥& 8231;용인 등 4개 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으로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다제약물 복용자를 우선으로 지자체 및 지역 보건소 등과 협의를 거쳐 200명을 선정했다.
안화영 부회장은 "방문약료 사업은 이미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일반화된 공공의료 서비스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낯선 제도"라며 "방문약사들이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마음으로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이달부터 구체적인 사업추진 계획과 약사배정, 방문일정 등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방문약료 사업을 진행하기고 있다. 또한 방문약료에 필요한 물품 및 행정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