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분회장협의회 "조찬휘 회장 자진사퇴가 답"
- 강신국
- 2017-07-16 21:47: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월 월례회 열고 자진사퇴 촉구...임총 안건가결에도 최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부산 분회장 협의회가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협의회는 최근 7월 월례회를 롯데호텔에서 열고 현 대약사태에 대한 감사결과를 보고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조찬휘 회장이 빠른 시간 내에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아울러 오는 18일 임시총회에 안건 가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대의원들의 임총 참여 독려와 안건 가결을 위해 부산 대의원뿐만 아니고 전국의 지인을 찾아 동참을 호소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또한 전국 분회장 협의체와 행동을 같이하고 임총시 까지 소속 대의원 및 회원들에 게 현 상황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월례회는에는 분회장 14명 중 11명 참석해 만장일치로 이같은 내용을 결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