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약 친선골프대회 서영진·김희진 약사 우승
- 강신국
- 2017-07-18 09:47: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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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원간 친목 도모 차원서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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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회 결과 챔피온은 서영진 약사, 여자부 챔피온은 김희진 약사가 각각 수상했고 롱기스트에 남일렬, 김건양 약사, 니어리스트에 김태준(티제이), 정호정 약사, 다버디상에 강남정, 베스트드레서상에 오영순 약사 등이었다.
박수길 회장은 "긴 시간을 약국에서 지내는 약사들에게,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여가를 즐기는 방법이 있겠지지만 약사회에서도 약국 생활에 활력을 주는 활동을 다각도로 마련하고 있다"면서 "매년 개최되는 골프대회를 통해 약사들간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약사들과 골프를 좋아하는 평택지역 담당 제약직원 등 20여명이 참가했고, 티제이팜 협찬과 약사회 자체준비로 상품과 기념품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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